가정의달 맞이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 가음정동 주민자치회 관내 취약계층 20세대 생필품 박스 전달 -
창원시 성산구 가음정동 주민자치회(회장 황종현)은 3일 5월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관내 중증장애인 기초수급 20세대에 생필품 박스를 전달하였다.
매년 가정의달에 기탁되고 있는 생필품은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많은 어려운 위기 가정에게 전달되고 있으며, 이 날 기증된 생필품 박스에는 식료품, 위생용품, 의약품 등 다양한 품목이 포함되었다.
제2기 가음정동 주민자치회 회장 황종현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배려를 나누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며 “사랑과 배려로 서로를 도와가는 문화를 확산시키기위에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인숙 가음정동장은 “지역 이웃사랑을 실천해준 가음정동 주민자치회에 감사하다.”며 “이와 같은 선행이 많은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어 따뜻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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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