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장애인의 날“ 행사 운영에 대해 개선을 요청드립니다.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장애인의 권리와 사회 참여를 되새기는 뜻 깊은 날이라고 생각합니다..그러나 창원시에서 개최되는 장애인의 날 행사가 일부 제한된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목공예 시간에 원목으로 화장품 정리함 만들기 2차 작업을 해보았습니다. 저번주는 서랍만 사포로 샌딩 후 완성하였고, 이번주는 화장품 정리함 본체를 사포로 샌딩하는 작업을 합니다. 물티슈로 본체 옆면, 바닥면, 윗면 등을 살포시 닦은 후 완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은 가을을 맞아 넓은 들녁을 함께 걸으며 텃밭을 찾아간다.한여름에 물럭무럭 잘 자란 채소를 조심스럽게 따며 수확의 기쁨을 나누며 철이 지난 듯한 작은 수박을 들어 보이며 함박웃음을 짓는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뇌인지발달 시간에 종이접기로 시작해보았습니다. 예전에 학창시절에 많이 해봤던 동서남북 게임으로 종이를 동서남북으로 접어 한면에 다양한 게임의 내용을 적어서 다시 접은뒤, 한사람씩 돌아가면서 종이접는 번호를 말한후, 적힌 내용을 따라야 하는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실버댄스 시간에 상하체 운동 및 손유희동작을 해보았습니다. 전신 두드르기로 가볍게 스트레칭하여 준비운동을 하고 상하체 움직임으로 몸을 유연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기본동작 바탕으로 스트레칭을 하며 늘리고 쪼이는 동작을 반복해보았습니다. 2반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이 난타 배우기에 열심이다.강사의 연죽무호에 맞추어 율동을 하며 힘차게 난타를 두드린다.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난타를 힘차게 두드리며 신나는 하루를 보낸다.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홈바리스타 카페에 직접 방문하여 현장에서 에스프레소를 내려보는 시현을 해보았습니다. 먼저 커피의 역사와 유래에 대해서 알아보고 카페 메뉴와 종류에 대해서도 배워보았습니다. 커피는 우리나라에서 고종황제때 처음 커피가 생겨나며 고종이 커피에
(사)경남라움사회복지진흥원 부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의 주최로 개최된 발달장애인 작품저시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이번 작품전시회는 "사계, 마음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9월 7일부터 9월 11일(5일간)까지 창원동남아트센터에서 개최되었으며 전시장을
발달장애인들이 마술체험활동을 함께 하며 즐거움을 만끽한다.날개를 어깨에 달고 세상을 훨훨 날아 가듯 힘찬 날개 짓을 짓을 하자 모두가 하나 되어 신나게 율동과 춤으로 대답한다 . 발달장애인들은 꽃과 나비가 가득한 세상을 찾아가듯 함께 날개 짓을 한다.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미술스케치 시간에 정물, 풍경 밑그림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먼저 어떻게 그림을 그릴지 구상을 하고 연필로 밑그림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그런다음 구도를 잡고 색연필로 연한색부터 점점 진하게 색칠을 해봅니다. 정물화란 움직이지 않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신규 프로그램인 웃음치료 수업을 시작하였습니다. 1반 학생들의 첫수업이라 많이 설레고 기다리는 시간이였던 만큼 강사님의 유쾌한 소리가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날려 버렸답니다. 노래에 맞춰 율동을 하고 동작도 하나씩 하나씩 따라하며 배워나가면서
발달장애인 작품전시회는 "사계, 마음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사)경남라움사회복지진흥원 부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의 주최로 9월7일부터 9월11일(5일간) 까지 전시중이다.작품을 관람한 많은사람들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n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사)경남라움사회복지진흥원 부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에서 "사계, 마음을 그리다" 라는 주제로 발달장애인들의 작품전시회를 열었다고 하여 전시회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전시장에 들어서서 작품들을 하나하나 감상하다 보니 작품마다 각자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목공예 시간에 원목 화장대 만들기 수업을 진행해보았습니다. 지난번 2반 수업과 마찬가지로 오늘 1반도 원목 화장대의 서랍장을 만들기위해 열심히 사포질을 해보았습니다. 원목화장대 1차 작업으로 서랍장을 만들어보았는데 220방 사포로 샌딩을
시원한 가을을 맞으며 발달장애인들의 뉴스포츠활동에 더욱열심이다. 컬링을 잡은손을 목표물에 조심스럽게 밀며 잡은손을 조심스럽게 놓는다. 컬링은 굴러가다 목표물가까이에 멈추자 때론 아쉬워하며 때론 커다란 함성을 질러댄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발달장애인들의 건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