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타 뜨레봄] 인권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느껴보는 달달장애인들,, (5월20일)
발달장애인들이 자신이 좋아하는것을 선택해보는 인권 교육을 통해 자신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낀다.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롭고 존엄하며 권리에 있어 평등하며, 인종·성별·언어·종교·출신·신분 등으로 차별 받지 않을 권리가 있다. 발달장애들에게는 더더욱 중요한 부분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여러 그림들을 통해 찾아 오려 붙이며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야기해 주며 스스로의 소중함을 발견한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발달장애인의 인권교육을 통해 모두가 차별 받지 않는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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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