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들이 물고기를 만들며 단체활동을 함께한다.
물고기 모양에 끈을 감아 뼈대를 만들고 다시 호일을 감싸고 물고기 모양을 만든다. 여기에 색을 칠하자 물고기가 만들어 지고 눈을 붙이며 완성한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이 만든 물고기는 작품으로 만들어져 조만간 발달장애인작품전시회를 통해 만날수 있을 것이다. 어떤 모습일까,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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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