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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구 용지동주민자치회, 주민대상 스마트폰 교육 실시
창원시 성산구 용지동 주민자치회(회장 옥종균)는 6일 신월민원센터 3층 회의실에서 관내 60세 이상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교육을 실시했다.
성산구 용지동 주민자치회 스마트폰 교육 사업은 2023년 주민자치회사업의 일환으로, 정보화시대에 어르신들이 스스로 주도적인 삶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보이스피싱예방 및 스마트폰 사용법을 알려드리는 사업이다.
용지동주민자치회에서는 사전에 모집한 10명의 청년 자원봉사자들을 통해, 교육중에 스마트폰 조작법이 미숙한 어르신들에게 1대1로 사용법을 상세하게 알려드리고, 생소한 스마트폰 용어도 공유하며 세대 간의 격차를 줄이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옥종균 주민자치회장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상황에 스마트폰 활용법과 보이스피싱 예방법은 필수 교육이 되었으며, 스마트폰 교육을 통해 주민여러분들의 개인정보도 지킬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이헌호 용지동장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스마트폰은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품인 시대에 어르신들을 위한 스마트폰 교육의 장을 마련해줘서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유용한 앱 활용법과 기능을 많이 배우셔서 실생활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성산구 용지동 주민자치회 스마트폰 교육 사업은 4월, 6월 2개월에 걸쳐 총8회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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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