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레봄 발달장애인 이용자은 밸런스 워킹을 통해 더운 여름을 활기차게 보내고 있다.무더위에 지쳐가는 요즘 이용자들은 음악과 강사님의 율동에 맞추어 열심히 따라 해본다.팔을 크게 뻗거나 다리를 높이 들어 흔들며 온뭄을 움직여 가며 신체의 밸런스를 유지하는데 매진한
경상남도,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 개최 - 7월 13일 창원컨벤션센터…인구의 날 기념 유공자 포상 및 문화행사 진행- 인구의 날 홍보 온라인 이벤트로 인구문제에 대한 도민의 관심 제고 경상남도는 제12회 인구의 날을 맞이하여 ‘2023년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오
경남도 “보건의료노조 파업에 도민 불편 없도록 노력” - 보건의료노조, 총파업 결정(7.13.부터 파업 돌입)- 의료현장 혼란 최소화 대비, 도(道)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오는 7월 13일부터 보건의료노조의 총파업 예정됨에 따라 의료현장 혼
정종복 기장군수기장군(군수 정종복)은 ‘배움숲에서 함께 성장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기장’이라는 비전으로, 장애인의 평생교육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4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주관하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공모에 선정
(성산구 성주동)자원봉사회 영양꾸러미 기탁 행사성주동자원봉사회, 저소득 세대에 영양꾸러미 전달창원특례시 성산구 성주동(동장 정미진)과 성주동자원봉사회(회장 임나현)는 11일 관내 저소득 15세대에 영양꾸러미 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성주동자원봉사회는 삼계탕과 김, 콩물
창원특례시 사업 성별영향평가 대면컨설팅 실시남녀 구별없이 정책의 수혜를 받도록 성별영향평가를 실시해 시민만족도 제고창원시(시장 홍남표)는 10일 “2023년 사업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대면컨설팅을 실시하였다.지난 4월 사업 성별영향평가를 위해 ▲
수소산업 중동진출을 위한 UAE 아부다비 KEZAD 관계자 창원 방문한-UAE간 ‘수소모빌리티 보급 상호협력 양해각서’ 체결에 따른UAE 아부다비 KEZAD 관계자 창원특례시 방문아랍에미리트(이하 UAE) 아부다비 칼리파 경제지구(KEZAD) 관계자는 지난 7. 7.(
어르신, 보양식 드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회성동복지패밀리봉사회 독거노인을 위한 초복맞이 건강 보양식 나눔마산회원구 회성동복지패밀리봉사회(회장 문남숙)는 지난 11일 관내 독거 노인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초복맞이 건강 보양식 나눔 행사를
한국마사회 창원지사 취약계층 선풍기 기탁성산구 중앙동, 취약계층 선풍기 지원으로 더위 타파! 시원한 여름나기!창원시 성산구 중앙동(동장 문종주)은 10일 한국마사회 창원지사(이사장 김원영)에서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선풍기 46대(300만원 상당)를 경남사회복지공동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서울관광재단과 7월 18일부터 경복궁과 창경궁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현장영상해설을 개시한다. * 현장영상해설: 시각장애인의 안전하고 풍부한 관람을 위하여 상세한 묘사, 방향, 거리에 대한 구체적 정보를 제공하고, 촉각 등 다양한 감
오는 18일부터 쌍둥이 등 다태아 출산시 남성 공무원의 배우자 출산휴가가 10일에서 15일로 확대된다. 행정안전부는 이와 같은 내용이 담긴 ‘지방공무원 복무규정(대통령령)’ 개정안이 11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한편 행안부는 위험직무를 수행하다 인명피해가
최근 기획재정부에서 발표한 2023년 국세수입 현황을 보면 5월말까지 국세수입은 총 160조 2,00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6조 4,000억원이 감소했다. 이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중앙정부로부터 지원받는 교부세 규모도 줄어들것으로 예상돼 각 지자체마다 세입결손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창원시는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교부세 규모가 가장 크기 때문에 감소액 또한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된다. 창원시는 민선8기 출범이후 어려운 재정여건 상황을 파악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 재정점검TF를 구성해 비
한국폴리텍대학(이하 ‘폴리텍’)은 ‘제15회 미래내모습그리기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폴리텍이 주관하는 ‘미래내모습그리기대회’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미래 직업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2009년 시작한 이 대회는 지금까
한덕수 국무총리는 11일 “앞으로 TV 수신료를 전기요금과 분리해 별도로 공지하고 징수한다”며 “이를 통해 국민들께서는 수신료 납부 사실을 명확히 인지하게 되고, 수신료에 대한 관심과 권리 의식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열린 제
정부는 앞으로 5년 동안 선진 벤처·스타트업 기업 1000개에 2조 원을 투입하는 초격차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또, 한국 경제에서 중소기업의 수출·매출이 각각 50% 이상을 기여하는 ‘중소·벤처 50+’ 비전 달성에 집중하고, 국내에만 존재하는 ‘나홀로 규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