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자원봉사센터, 6․25 참전유공자에 자체제작 가구 전달 - 26일, 경남보훈회관서 ‘자체제작 가구 전달식’ 개최- 경남대학생봉사단·기업 임직원 재능기부로 흔들의자 등 제작·지원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회숙)는 26일 경남보훈회관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제1사업장
고향사랑기부금, 이제는 ‘활용 전략’이 핵심 - 26일, 경남연구원서 ‘고향사랑기부제 도·시군 상생협력 회의’ 개최- 고향사랑기금사업 우수사례 공유... 도․시군 상생협력 강화- 기념식·박람회 대비 및 하반기 도내 합동 홍보 방안 집중 논의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경남 농수산식품 수출, 사상 첫 2조 원 돌파 - 26일, 창원컨벤션센터서 ‘경상남도 농수산물 수출탑 시상식’ 성료- 박 지사 “농수산물 수출, 도민 노력의 결실”- 삼양식품 2억 5천만 달러 수출탑... 64명 공로 인정- 창원시 시책평가 ‘최우수’, 진주시 수곡알찬
경남도, 병상에 있는 국가유공자를 찾아가다 - 박명균 행정부지사, 김해한서재활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국가유공자 위문-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 전해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6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김해시 소재 보훈 위탁병원인 한
경남문화예술회관, 삭 온 스크린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마스터즈 시리즈 Ⅳ - 슈트라우스 영웅의 생애 상영 - 한 편의 서사, 하나의 교향시…슈트라우스 ‘영웅의 생애’의 명연주-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지휘자 김선욱, 악장 라이너 호넥이 빚어내는 환상의 호흡 경남문화예술회
경남에서 일하는 청년들, 모다드림 청년통장 신청하세요 - 하반기 507명 모집, 7월 1일부터 모다드림 청년통장 누리집 접수- 정규직, 비정규직, 창업 청년 중 가구 기준 중위소득 130% 이하 대상- 월 20만 원씩 2년간 적립, 지원금 480만 원과 이자 포함 최대
“청년이 살면 도시도 산다!”경남 청년매니저, 지역에 활력을 입히다 - 지역 청년, 청년매니저로 실무‧진로 경험-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공동이용시설을 청년시설로 활용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청년 일자리 창출과 도시재생 공동이용시설 운영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
경상남도는 호우·태풍·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5월 21일부터 6월 25일까지 타워크레인 설치 현장을 포함한 공공건설 현장 1,700곳의 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여름철 호우, 태풍, 폭염 등에 대비한 제2차 공공건설현장 일제점검의
발달장애인들이 밀집모자에 꽃을 붙이며 예쁘게 꾸민다.자신이 좋아하는 색깔의 리본을 붙인 후 얘쁜 꽃으로 붙이며 자신만의 스타일로 만들어 간다.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은 밀짚 모자를 직접 들어 사용함으로써 보다 시원한 여름이 되길 바란다.&n
경남 장애인기능경기대회 개막,‘기술로 도전하는 3일간의 열전’ -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창원폴리텍대학 등 4개소에서 열려- 가구제작 등 22개 직종서 실력 겨뤄, 장애인기술인 도전의 현장 속으로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5일 오후 3시 창원폴리텍대학에서 경남도
“참전용사 덕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습니다”경남도, 6․25전쟁 75주년 기념식서 감사 전해 - 25일, 창원컨벤션센터서 ‘6.25전쟁 제75주년 기념행사’ 개최- “국민이 하나 되면 누구도 넘볼 수 없어” 국민 통합 중요성 강조- 세대 공감 이끈 위안행사... 보훈
비엔케이(BNK)경남은행, 창원특례시에 선풍기 2,000대 기부시 저소득 소외계층 2,000세대에 전달 예정창원특례시는 25일 비엔케이(BNK)경남은행(은행장 김태한)이 저소득 가정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선풍기 2,000대(6,000만 원 상당)를 시에 기부했
경상남도는 최근 해외에서 급증하고 있는 ‘침습성 A군 연쇄상구균’ 감염증이 국내에서도 확인됨에 따라 선제적 대응체계 정비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오는 7월 3일, 도 감염병관리과와 감염병관리지원단 직원을 대상으로 침습성 A군 연쇄상구균 감염증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경상남도는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역 내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5년 기업 채용연계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도내 기업을 25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와 기업, 대학(교) 및 직업계고 간 협약을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여
경상남도는 지난 3월 17일부터 섬 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과 75세 이상 어르신(이하 ‘섬 주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섬 주민 취약계층 해상교통운임 무료화 지원사업’이 시행 3개월 만에 이용률이 75%를 돌파하여 순항 중이라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