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선물도, 감사선물도 ‘경남관광기념품점’에서

출장선물도, 감사선물도 ‘경남관광기념품점’에서



- 경남관광재단, 어버이날·스승의 날 앞두고 도청 직원 대상 현장 홍보 캠페인 전개

- 가정의 달 맞춤 선물 제안·대량구매 할인으로 공공 우선구매 독려



경남관광재단(대표이사 배종천)이 운영하는 경남관광기념품점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우수 상품의 소비 촉진을 위해 경남도청 직원을 대상으로 특별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재단은 7일 출근 시간대에 경상남도청 본청 입구 등 주요 출입구에서 ‘가정의 달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버이날(5월 8일)과 스승의 날(5월 15일) 등 감사의 마음을 전할 기회가 많은 5월을 맞아, 도청 직원들에게 경남의 우수 관광기념품을 알리고 경남관광기념품점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출근길 직원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섰다. 홍보물에는 경남에서만 만날 수 있는 캐릭터 상품을 비롯해 선물용으로 인기 있는 지역 특산품, 건강상품, 전통주 등 다양한 맞춤형 상품 정보가 담겼다. 아울러 부서 단위 대량 구매(G2G) 시 적용되는 구매 금액별 상시 할인 혜택 등 실질적인 구매 정보도 함께 제공됐다.



현장에서는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기념품점과 가정의 달 기획전 소식을 알리며, 경남 지역 우수 제품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현재 창원컨벤션센터(CECO) 1층에 위치한 경남관광기념품점에는 도내 18개 시군의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생활용품 등 1,130여 종의 상품이 입점해 있다. 재단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공 부문의 우선 구매를 독려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캠페인이 도청 공직자들에게 경남의 매력적인 기념품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공공기관의 수요가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판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마케팅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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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