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타 뜨레봄] "태권도를 배우며 높이 뛰어노르며 힘차게 달린다. "(3월23일)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이 난타를 두드리며 힘찬 하루를 보낸다.
하나,둘, 셋,넷, 하는 소리에 맞추어 난타를 두드리고 멈추기를 연습하고 힘차게도 두드려보며 한껏 신이나 있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의 난타배우기 체험활동을 통해 발달장애인들에게 보다 활기찬 하루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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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