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노래교실 / 사월과 오월 “장미” (5/7)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노래교실 시간에 옛추억의 포크송 노래를 살리며 사월과 오월의 "장미"라는 노래를 배워 보았습니다. 누구나 아는 노래로 기타의 선율로 노래를 부르면 더욱 옛추억의 향기가 생각나는 노래로, 가사가 사랑이 담긴 노래이기에 사랑하는 사람을 장미로 표현하여 노랫말을 만들어 지금의 시대에서는 조금 낮간지러울 수 있는 그런 내용의 가사이기도 합니다. 학생들이 손쉽게 따라 부를수 있는 4분의 4박자 포크송의 편안한 노래로 옛 첫사랑을 떠올리며 불러보았답니다. "당신에게서 꽃내음이 나네요.~ " 어쩌면 당신은 장미를 닮았네요~ 이어서 학생들 각자의 장기자랑 노래도 부르며 오늘 하루는 옛추억을 떠올리는 노래와 신나는 댄스곡으로 마무리하며 수업을 마쳤답니다.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에서는 문해 교육과 더불어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매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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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수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