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는 청년의 자산 형성과 지역 정착을 돕는 ‘모다드림 청년통장’을 2025년에는 확대 운영하여, 2025년 1월 2일부터 31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2023년 처음 시작한 ‘모다드림 청년통장’은 도내 사업장에서 일하는 18세에서 39세까지의 청년을 대상
경상남도는 27일 오전 진주시 가산일반산업단지에서 ‘미래항공기체(AAV) 실증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착공식에는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 조규일 진주시장, 류계현 도의회 부의장, 김정환 경남테크노파크 원장, 한창헌 우주항공청 우주항공산업국장, 진주시민
경상남도는 올 한 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600여 개소의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2,700여 개의 지적사항을 확인하여 시정과 개선 권고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경남도는 계절적 요인에 맞춰, 설·추석 연휴 대비 다중 이용 시설, 해빙기 대비 옹벽·사면,
경상남도는 27일 김해 다어울림센터에서 뉴빌리지 사업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2025년 뉴빌리지 사업 신규 공모 대응전략 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국토교통부 공모사업인 ‘도시재생 뉴:빌리지’의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사례분석과 대응전략 특강을 통해 2025년 공모를 준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27일 밀양시 삼랑진읍 소재 ‘1943 밀양딸기마을’을 방문해 농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농민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1943 밀양딸기마을은 딸기 생산(1차)뿐만 아니라 딸기 체험농장(3차)을 운영함으로써 올해 초 농림축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2’가 지난 12월 26일 공개됐다. ‘오징어게임2’ 개봉에 발맞춰 ‘오징어놀이’,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구슬치기’ 같은 한국의 전통문화를 디지털 공간에서 손쉽게 찾아볼 수 있는 ‘지역N문화’ 사이트가 주목받고 있다.드라마의
내년 2월부터 통신판매업자가 온라인서비스 정기결제 금액을 인상하려면 소비자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또 4월부터는 청소년의 신분증 위조·변조, 도용 등으로 인해 피해를 본 선량한 사업자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이 면제된다. 법제처는 27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해 내년부터 새로
‘학교맞춤통합지원법’ 등을 비롯해 학생이 겪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한 교육부 소관 11개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교육부는 지난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법’, ‘도시형캠퍼스 설립·운영에 관한 특별법’ 등 2개의 제정안과 ‘학
모바일주민등록증 도입, 디지털 신원 인증 시대 개막 - 올해 12월 27일부터 내년 2월 7일까지 거창군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 시범 실시, ’25년 2월 중 전면 전국 시행 예정- 내년 2월 중 전국민 모바일주민등록증 IC주민등록증 또는 QR코드 통해 모바일 주민등록증
합천 해인사 영산회상도 국보 승격 지정 - 합천 해인사 영산회상도, 보물에서 국보로 26일 승격 지정- 붓의 신선 ‘의겸’이 주도한 조선 후기 수작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합천 해인사에서 소장하고 있는 1729년 제작된 합천 해인사 영산회상도가 보물에서 국
기상청은 그동안 시범서비스였던 ‘기후변화 상황지도’를 지난 23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특히 이번부터 온실가스, 오존 등 지구대기 감시정보가 추가되어 내가 원하는 지역의 다양한 기후변화 감시 및 예측정보를 한곳에서 종합적으로 조회할 수 있다.한편 기후
경상남도는 소비자 권익 보호와 피해 예방을 위해 실시한 ‘찾아가는 소비자 교육’을 호평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시장정보에 취약하거나 경험 부족 등으로 피해를 보기 쉬운 고령층과 사회 진출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문제 해
경상남도는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여성가족부 ‘고립·은둔 청소년 원스톱 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돼 올 한 해 고립·은둔 청소년 발굴부터 일상생활 회복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여성가족부로부터 4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지난 4월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이 사업 수행기관
경상남도는 26일 도청 접견실에서 경남버스운송사업조합과 경남지역자동차노동조합이 도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6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기철)을 통해 도내 취약계층 의료비와 사회복지기관 지원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경상남도가 ‘통영 관광·창원 미래 모빌리티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남해안 관광과 수소 기반 미래 모빌리티산업 조성을 위한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경남도는 ‘통영 관광’과 ‘창원 미래 모빌리티’ 지구 등 2개 지구 281만㎡(85.1만 평)가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됐다고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