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경상남도교육청은 설을 앞두고 21일부터 24일까지 도내 사회복지시설 10곳을 방문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사랑의 온정을 나눈다.경남교육청은 ‘함께하는 경남교육’을 실천하자는 뜻으로 매년 설과 추석에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웃 사랑을 실
경남도, ‘의료 공백 없는 안전한 설’ 위해 총력 대응 - 박명균 행정부지사, 의료현장 찾아 연휴기간 진료 공백 최소화 당부- 응급의료기관 등 36개소,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및 전담책임관 운영- 문 여는 병의원·약국은 ☎119․129, 도·시군 누리집, 앱(E-
경상남도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마산어시장, 상남시장, 서호전통시장, 중앙전통시장, 거제고현⸱종합시장, 고성시장, 고성공룡시장, 양산남부시장상가, 남해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1인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
경상남도는 최근 대내외 불확실성의 확대로 기업의 일자리 창출력 위축되고, 누적된 고물가 등으로 체감경기가 나빠져 고용불안이 우려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부문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강화한다.상생협력을 통한 원·하청 이중구조 개선을 지원해 경남도 주력 산업의 경쟁력을
경상남도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조선업 재직자 희망공제사업’ 으로 전국 최다 규모인 국비 보조금 10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친환경 선박을 중심으로 한 수주량 증가, 3년 치 일감 확보, 13년 만의 조선 빅3사(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동반 흑자
경상남도는 ‘복지․동행․희망’ 핵심가치 아래, ‘무사고(無四苦) 효(孝)’ 경남을 실현하기 위해, 노후에 겪는 어르신의 4가지 고통을 완화하고자 다양한 맞춤형 노인복지정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경제적 어려움이 없는 삶을 위해 만 65세 이상 어르신 53만 8천 명에게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은 상황별 응급처치요령을 배우며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여가고 있다.일상생활에서 흔히 발생하는 긁혔을때, 베였을때, 물리거나 찔렸을때 등의 외상이 발생시 세척-소독-지열-드레싱을 과정을 통해 응급처치함을 배우며 안전교육에
창원시, 마산만 바닷가 가치회복 선언= 바다를 품은 도시 마산, 바다와 시민을 잇다 =- 지난 100년간 매립과 난개발로 "시민과 멀어져 온 마산만 바닷가"- 바다로의 접근성ㆍ연결성을 높여 "시민과 마산만 바닷가 다시 연결"창원특례시는 20일, 무분별한 매립과 개발로
새롭게 도약한 창원과학체험관, 과학의 미래를 열다기초과학과 첨단과학이 어우러진 창의적 배움의 공간으로 재창출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8일 창원과학체험관에서 유관기관 관계자와 창원시민 약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설전시관 재개관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
경상남도는 올해부터 2027년까지 추진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스마트과수원특화단지 공모사업에 거창 사과가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거창 사과단지의 기반정비와 품종전환, 재해예방 및 ICT장비, 무인화시설 설치 등에 9억 5,400만 원이 투입되어, 노동력을 30% 절
경상남도는 20일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하는 ‘2025~2026 한국 관광 100선’에 도내 9개 시군, 9개소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이번 한국관광 100선으로 선정된 관광지는 ▶진주시 진주성 ▶통영시 디피랑 ▶사천시 사천바다케이블카&아라마루 아쿠아리움 ▶
박 지사, ‘지역 경제 지킨다’... 지역업체 보호 대책 강화 주문- 지역업체 보호․활성화 관련 조례 정비,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 주문- 설 연휴 대비 도민 불편 최소화 지시... 의료·치안·재난 대책 준비- 돌봄 서비스부터 인구 정책까지, 실효성 있는 대책 수립 강
- 퇴직 후 소득공백기 대비 및 노후준비 지원을 위한 -개인연금 지원사업 ‘경남도민연금’ 도입- ‘경남도민연금’으로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소득공백기 및 노후준비 지원- 개인형 IRP에 가입 가능한 도민 대상으로 2026년부터 도입 계획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민선
경상남도는 ‘도민이 안심하고 공감하는 일상 속 안전관리’를 올해 추진과제로 선정하고, 재난발생 우려시설·계절별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점검을 추진해 도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경남도는 전기·가스·건축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안전관리
경남항노화연구원은 도내 항노화 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경상남도 항노화산업 혁신지원 사업」통합 시행계획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기업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에 공고된 사업들은 도내 항노화 기업을 대상으로 기능성 소재 개발, 기술 및 제품 개발 및 고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