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웃음치료 / 가을느낌 단감 표현하기 (10/21)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웃음치료 시간에 <함께하는 동행>이라는 주제로 가을분위기에 맞게 가을 노래를 배우고 율동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전에 노래자랑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미리 연습하는 시간으로 김봉래 학생의 <내사랑 내곁에>, <신사동 그사람 > 그리고 정태준 학생의 <내마음 별과같이>를 불러보며, 강사님과 함께 연습하는 시간을 잠시 가져보며, 추억의 공기놀이와 웃음치료 율동을 노래와 같이 배웠으며, 단체로 함께하는 댄스놀이도 해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이 노래자랑 시간을 끝으로 <행복은 눈앞에> 란 노래와 율동으로 수업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웃음치료 시간은 항상 즐겁게 행복한 시간으로 학생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기에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답니다.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에서는 문해 교육과 더불어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매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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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수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