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검색이 주목한 경남 여행... 경남도 공식 블로그, ‘네이버 메이트(국내여행)’ 5회 연속 선정
- 6월 첫 선정 이후 10월까지 5개월 연속 ‘국내여행’ 부문 선정… 인공지능(AI) 검색서 경남 정보 활용도 높아
- 인공지능(AI) 브리핑 누적 인용수 340만 회 돌파… 인공지능(AI) 기반 검색 환경에서 경쟁력 입증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원장 조철현)은 도내 다양한 돌봄 현장의 우수 운영 사례와 노하우를 발굴·시상하기 위해 ‘2026년 경남 돌봄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장기요양, 노인맞춤돌봄, 응급안전안심, 지역사회서비스 등 경남 도내 돌봄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경남형 포괄적 돌봄체계’의 가치를 적극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는 크게 ▲기관운영과 ▲제공인력 2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다.
기관운영 분야는 대표자, 관리책임자, 사회복지사 등을 대상으로 하며 스마트 돌봄(IoT, 긴급알림 등) 활용, 민관 협력, 서비스 질 향상 및 서식·절차 간소화 등 기관 차원의 혁신 노력을 공모한다.
제공인력 분야는 요양보호사, 보육교사, 생활지원사, 장애인활동지원사 등을 대상으로 하며 위기 상황 신속 대응, 라포 형성을 통한 대상자의 긍정적 변화 등 현장의 생생한 감동 케어 사례를 접수한다.
접수 기간은 2026년 10월 26일(월)부터 10월 30일(금) 18:00까지 5일간이며,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 누리집에서 제출서류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담당자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사례는 내부 심사위원단의 서면 심사를 거쳐 주제 적합성, 독창성·혁신성, 현장 적용성, 감동 및 진정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최종 수상자 5명(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2명)에게는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장상과 함께 총 150만 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이 수여된다.
조철현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헌신하시는 돌봄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현장의 생생한 감동과 노하우가 널리 공유되어 경남형 포괄적 돌봄체계가 한층 더 견고해지길 기대하며, 도내 돌봄 기관과 종사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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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