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홈바리스타 / 아메리카노 및 아샷추 (9/11)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홈바리스타 카페에 직접 방문하여 현장에서 에스프레소를 내려보는 시현을 해보았습니다. 먼저 커피의 역사와 유래에 대해서 알아보고 카페 메뉴와 종류에 대해서도 배워보았습니다. 커피는 우리나라에서 고종황제때 처음 커피가 생겨나며 고종이 커피에 매료되어 옛날의 카페를 만들어 고위공직자들이 커피를 마셨다고 합니다. 그렇게 유래되어 점차 아메리카노, 믹스커피까지 생겨나고 1980년대 "맥심"이라는 커피가 나왔다고 합니다. 이렇게 이론을 끝으로 학생들이 한명씩 나와서 직접 에스프레소를 내려오는 시범을 강사님과 함께 배워보았습니다. 먼저 원두를 17~19g을 그라인딩 하여 20~30초에 잔에 25~35ml의 에스프레소를 추출하는것입니다. 그 과정에서도 탬핑을 하고 마지막 정리하는 과정까지 모두 마무리하며 즐거운 커피수업을 마쳤습니다. 강사님이 특별히 에스프레소를 이용하여 아메리카노와 아샷추를 만드는 것을 알려주시며, 이렇게 커피음료가 만들어 진다는 것을 상세하게 설명하면서 수업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에서는 문해 교육과 더불어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매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e-경남사회복지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헌수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