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들은 태권도를 배우며 발차기를 하며 도장을 힘차게 달린다.
무더위를 잊은 듯 발달장애인들은 태권도 관장을 따라 하며 태권동작을 고쳐나간다.
발달장애인활동지원센터 뜨레봄은 발달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해 태권도를 배우며 더운 여름을 이겨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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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발달장애인들은 태권도를 배우며 발차기를 하며 도장을 힘차게 달린다.
무더위를 잊은 듯 발달장애인들은 태권도 관장을 따라 하며 태권동작을 고쳐나간다.
발달장애인활동지원센터 뜨레봄은 발달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해 태권도를 배우며 더운 여름을 이겨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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