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텃밭체험활동 (7월10일)

발달장애인들이 체험활동을 함께 한다.

더운 여름날 싱그럽게 자란 야채를 돌보며 커다란 수빅을 가슴에 안는다.

허브솔트를 만들기 위해 천일염,바질,로즈마리, 파슬리 레몬제스트를 숫가락으로 조심스럽게 병에 담으며 잘썩이도록 힘차게 흔든다. 2~3일이 지나면 솔트소금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자연과 함께 하며 발달장애인들이 심어놓은 야채를 직접 가꾸는 기쁨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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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