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들이 체험활동을 함께 한다.
더운 여름날 싱그럽게 자란 야채를 돌보며 커다란 수빅을 가슴에 안는다.
허브솔트를 만들기 위해 천일염,바질,로즈마리, 파슬리 레몬제스트를 숫가락으로 조심스럽게 병에 담으며 잘썩이도록 힘차게 흔든다. 2~3일이 지나면 솔트소금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자연과 함께 하며 발달장애인들이 심어놓은 야채를 직접 가꾸는 기쁨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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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