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역사교실 / 6.25전쟁과 그 후유증 (6/22)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역사교실 시간에 6.25전쟁과 그 후유증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보았습니다. 6.25전쟁의 경과와 결과에 대해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지며, 6.25전쟁의 후유증인 산림의 황폐화로 이어지게 된 것을 어떻게 극복하게 되었는지 공부하였습니다. 설명을 들으며 그당시의 상황에 대해 알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이승만시절 UN이 우리나라에 물자를 원조한 이야기를 해보며 당시 학생들은 빵을 제공받았던 기억을 되살리며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도 합니다. 그만큼 우리나라가 어렵고 힘든 시절이었고 그것을 극복하기위해 많은 사람들이 노력한 결과 지금의 우리나라가 만들어진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도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에서는 문해 교육과 더불어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매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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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수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