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 경상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 “2026년 권익옹호 네트워크” 회의 개최
- 경남지역 15개 기관 19명 실무위원 참여
- 권익옹호 협력체계 강화 및 실무위원 위촉장 수여

사진설명 – 2026년 권익옹호 네트워크 1차 회의
(재)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원장 조철현) 경상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은 경남 지역 장애인 권익옹호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2026년 권익옹호 네트워크 1차 회의」를 3월 10일 개최하였으며 이번 회의에는 도내 장애인 권익옹호 관련 15개 기관에서 총 19명의 실무위원이 참여했다.
2021년부터 시작된 권익옹호 네트워크는 장애인권익옹호기관, 발달장애인지원센터, 장애인인권센터, 장애인복지관 등 도내 권익옹호 관련 전문 기관이 참여해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올해로 6년째 운영되고 있다. 권익옹호 사업을 담당하는 실무자들이 함께 참여하여 학대 피해 장애인 지원 및 연계를 위한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기관별 권익옹호 사업과 관련 정보를 나누는 등 장애인 권익옹호 향상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1차 네트워크에서는 실무위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올해 진행될 권익옹호 네트워크 운영 방향 및 주요 활동에 대한 논의로 구성되었고, 2차 네트워크부터는 기관별 실천 사례와 권익옹호 관련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경상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은 도립 장애인복지관으로서 앞으로도 기관 간 긴밀한 협력과 월 1회 지속적인 ‘권익옹호 네트워크’ 운영을 통해 경남지역 장애인 권익옹호의 질적 향상과 실무위원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경상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평생교육팀 권혜경 055-237-2224)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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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