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들이 지역명소를 찾았다. 두팀으로 나뉘어 마산해양공원과 가포수변공원을 탐방하며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즐거운 하루를 만끽했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발달장애인들의 세상으로 나가는 야외체험활동을 통해 새로운 이야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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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발달장애인들이 지역명소를 찾았다. 두팀으로 나뉘어 마산해양공원과 가포수변공원을 탐방하며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즐거운 하루를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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