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들이 유산소운동을 함께 한다.
스크린의 영상을 보며 동작을 따라 열심히 운동을 하는동안 얼굴엔 어느듯 송글송글 땀방울이 맺힌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추워지는 날씨에 발달장애인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며 2025년 한해를 마무리 한다.



<저작권자 ⓒ e-경남 사회복지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발달장애인들이 유산소운동을 함께 한다.
스크린의 영상을 보며 동작을 따라 열심히 운동을 하는동안 얼굴엔 어느듯 송글송글 땀방울이 맺힌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추워지는 날씨에 발달장애인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며 2025년 한해를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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