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합포구 자산동, 8통장 “홀로 사는 어르신 식사 대접”

마산합포구 자산동, 8통장 “홀로 사는 어르신 식사 대접”

창원시 마산합포구 자산동 8통장(김금숙)은 지난 26일, 관내 홀로 사는 어르신 30분께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선물꾸러미를 증정했다.

김금숙 자산동 8통장은 “지치기 쉬운 무더운 여름에 어르신들이 맛있는 음식을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지영 자산동장은 “올해도 관내 홀로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자산동에서 이렇게 자발적인 이웃사랑 실천의 사례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한편, 이 행사는 돌아가신 할머니를 기리기 위한 8통장 자제분의 부탁으로 7년 째 이어오고 있으며, 평소에도 김금숙 통장은 섬김과 나눔의 집 무료급식 봉사 등 지역주민들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를 실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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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