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2030청년세대 대상 봉사단 모집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창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나눔을 실천할 2030청년세대를 대상으로 창원시청년봉사단을 24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창원시 청년봉사단’은 주민등록 주소지가 창원이거나 창원시 소재 직장 및 학교를 다니는 청년(만19세~39세)으로 구성될(총 40명)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7월 24일부터 8월 4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홍보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인식하거나, 인터넷(https://naver.me/F9pkfQmm)으로 접속하여 온라인 지원서를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인원에게는 다음 달 9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선발된 봉사자에게는 자원봉사 시간인증, 위촉장 수여, 자원봉사 교육 및 우수봉사자 시상의 기회가 제공된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청년들은 의미 있는 활동을 찾고 자기 계발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창원시 청년봉사단 참여를 통해 보람도 찾고 나눔과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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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