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창원점, 희망e가 함께하는 행복한 밥상 기탁



이마트창원점, 희망e가 함께하는 행복한 밥상 기탁


취약계층 원기회복 지원을 위해 창원시 희망푸드마켓에 삼계탕 등 전달

창원특례시 성산구(구청장 유재준)는 21일 이마트창원점(점장 이원석)에서 200만원 상당의 ‘희망e가 함께하는 행복한 밥상’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성산구와 이마트 창원점의 ‘성산e 희망드림 사업’의 일환으로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삼계탕, 갈비탕 등을 창원시 희망푸드마켓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마트창원점 이원석 점장은 “올 여름 역대급 폭염이 예보되어 있는데 보양식 지원이 어려운 이웃들의 원기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 계층에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신미경 사회복지과장은 “지속적으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이마트 창원점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물품은 소중한 마음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마트창원점은 지난 2014년부터 ‘희망나눔프로젝트’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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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