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구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실시
중앙동 이웃사랑 ‘나눔곳간’ 활성화 방안 도모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동장 문종주)은 14일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간점검 및 신규사업 논의를 위해 정기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선정되어 5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중앙동 이웃사랑 나눔곳간’ 지원사업이 잘 운영되고 있는지 중간점검을 하였다.
회의 이후 사업 활성화 및 홍보를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생활이 어렵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직접 방문하여 백미와 라면을 전달하고 안부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한국마사회 창원지사가 지정 기탁 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사업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워 평소 사진 촬영이 어려웠던 저소득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촬영을 지원하는 사업을 8월 중 실시하기로 하였다.
이한석 민간위원장은 “ 주변에 생활이 어려우나 우리 중앙동의 ‘나눔곳간’을 알지 못하여 이용하지 못하는 이웃이 없도록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문종주 중앙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극 앞장 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이웃에 대한 많은 관심과 안부 확인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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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