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회원구, 롯데건설(주)샤롯데봉사단 양덕팔용팀에「희망나눔 브릿지」현판 전달
-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도 제고 -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구청장 김화영)는 지난 10일 양덕2동주택재건축 현장을 찾아 롯데건설(주)샤롯데봉사단 양덕팔용팀에 「희망나눔 브릿지」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희망나눔 브릿지」 3호점이 된 롯데건설(주)샤롯데봉사단 양덕팔용팀은 2022년 2월부터 매월 학용품, 선물세트, 휴대용선풍기, 백미, 라면 등 6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했고 11월에는 장애인 세대에 550만원 상당 옥상방수공사비를 지원했으며 2023년에도 매월 후원물품을 지속적으로 기탁하고 있다.
마산회원구 사회복지과는 ▲연간 3회 이상 정기 기탁하거나 ▲연간 500만원 이상 기탁 또는 ▲3년간 지속적으로 매년 200만원 이상 기탁한 후원자에게 「희망나눔 브릿지」 현판을 전달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강혜진 사회복지과장은 “매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으로 지역복지증진에 기여해 주신 롯데건설(주)샤롯데봉사단 양덕팔용팀에 감사드리며, 「희망나눔 브릿지」 사업은 후원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마산회원구 사회복지과는 2023년 3월 파리바게뜨 석전점에 「희망나눔 브릿지」 1호점, 4월 거성전력(주) 2호점, 5월 롯데건설(주)샤롯데봉사단 양덕팔용팀 3호점 지정을 시작으로 나눔을 꾸준하게 실천하는 후원자를 적극 발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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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