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 어버이날 맞이 독거노인에
블랙야크 후원 효(孝)박스 지원
- 어버이날 맞이 취약 어르신을 위해 3천 6백만 원 상당 식·생활용품 전달
- 노인맞춤돌봄 어르신의 정서적 지지 제공과 경제적 부담 경감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원장 조철현)이 운영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광역지원기관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5월 3일(수) 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 일원에서 블랙야크 효(孝)박스 후원물품을 전달하였다.
효(孝)박스는 3천 6백만 원 상당의 식료품과 블랙야크 의류로 구성되어, 도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10개소, 455명의 독거 어르신에게 전달되었다.
이번 지원사업은 도내 효(孝)문화 확산 장려 차원에서 추진되었으며, 사회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취약 어르신의 영양지원 및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블랙야크 강태선 나눔재단과 독거노인지원센터의 후원 연계를 통해 진행되었다.
돌봄 대상자 김○술(가명, 85세)어르신은 “이렇게 좋은 걸 줘서 어떡하냐, 잘 입고 잘 먹으면서 건강관리 잘하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조철현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 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을 위한 블랙야크 관계자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추후게시
<저작권자 ⓒ e-경남 사회복지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