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9월 13일(수) “한국형 국토녹화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를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몽골, 베트남, 카자흐스탄 및 가이아나 등 12개 국가의 산림 분야 핵심 관계자 13명이 참석하여 한국의 산림정책과
국제원자력기구(IAEA) 라파엘 그로시 사무총장은 최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모니터링과 관련, “마지막 한 방울이 방류될 때까지 IAEA가 현장에서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고 박구현 국무조정실 국무 1차장이 전했다. 박 차장은 이날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
행정안전부는 13일 충청북도 충주시, 충청남도 아산시, 경상남도 창녕군 등 3곳을 대한민국 최초의 ‘온천도시’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온천도시는 온천산업을 통해 지역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으로, 지난 6월 지자체로부터 온천도시 지정 신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전기설비 검사결과를 온라인에서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개선했다. 공사는 9월, 기존 주요설비의 단순 시험값만 제공됐던 검사결과서 분류체계를 23개 항목으로 세분화해, 설비별 정보와 검사결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변압기
KT 충남충북광역본부가 충청북도,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하 충북과기원)과 청남대에 관람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로봇을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5월 충청북도, 충북과기원, 청남대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AI·5G기반 대규모로봇 융합모델 실증사업'에 선정됐다
정부는 내년 문화예술 분야에 2조 2704억 원을 투입해 ‘모두가 누리는 문화’, ‘K-컬처의 글로벌 확장’을 뒷받침하기로 했다. 문화예술 전국 창·제작 유통에 490억 원을 지원하는 등 문화로 지역 활력을 높이고, 통합문화이용권을 2만 원 인상해 1인당 13만 원을
국내 최초로 수력을 이용해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고 하루에 수소차 40대분인 188kg의 수소를 생산하는 그린수소 생산시설이 선보인다.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오는 14일 성남 광역정수장에서 정수장의 소수력 발전을 이용해 친환경 수소를 만드는 ‘수전해 기반 그린
문화재청은 경상북도, 경주시와 함께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경주 보문단지 소재)에서 ‘우리 유산의 새로운 시작, 모두가 누리는 미래가치’를 주제로 「2023 세계국가유산산업전」을 개최한다. 2017년 개최 이래 올해
고용노동부와 신한금융희망재단은 9.12.(화) 11시, 신한은행 본점에서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비수도권 취업 준비 청년들에게 정주 비용 등을 지원하여 안정적인 구직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청년들이 역량을 높이는 데
고용노동부는 최근 실시한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자격시험 특정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감사는 ’23년 정기 기사·산업기사 제1회 실기시험(4.23. 실시) 답안지 파쇄 등 최근 국가자격시험과정 전반에서 크고 작은 사고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5월22일부터
국가보훈부는 6·25전쟁 의료지원국인 독일에서 처음 추진 중인 ‘6·25전쟁 참전비’ 건립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전 세계 상이군인들의 체육대회인 ‘2023년 독일 인빅터스’ 게임 정부 대표로 독일을 방문한 박민식 보훈부 장관은 지난 11일(현지시간) 베를린 독
중소벤처기업부가 황금녘 동행축제 3주차를 맞이해 ‘동행축제가 대신 선물해드립니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행축제 3주차 콘셉트인 ‘고향·가족·친지 기(氣) 살리기’에 맞춰 주변 사람들에게 응원·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우수 중소기업 제품까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오는 13일부터 정부청사 내 구내식당에서 국내 수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제공하는 ‘수(水)요일엔 우리 수(水)산물 먹는 날’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수산물 메뉴는 10월 4일까지 4주간 매주 수요일마다 중앙행정기관이 입주해 있
농림축산식품부는 사우디 리야드에 파견된 제3차 셔틀경제협력단이 지능형농장(스마트팜) 및 식품 분야 업무협약(MOU) 8건(5000만 달러 규모)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2일 밝혔다. 한훈 농식품부차관을 단장으로 한 셔틀경제협력단은 지난 11일 ‘한-사우디 비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와 윤재옥 원내대표를 비롯한 참석 의원들이 11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대선공작 진상규명' 손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국민의힘이 오는 17일까지 일주일 간을 '대선공작 진상 대국민 보고' 기간으로 정하고 당 차원의 총력 대응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