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소통하며 다채로운 행사로 성황리에 마무리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7일과 28일 3·15해양누리공원 등 창원시 전역에서 ‘2024년 창원복지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 15회를 맞이한 박람회는 ‘마음을 잇다, 희망이 있다’라는 주제 아래 10년 만에 야외
행복경남 아빠캠프, 아빠랑 놀자! - 경상남도가족센터, 맞벌이가정의 남녀 가사 육아 분담 문화 확산 위한 부자캠프 경상남도가족센터(센터장 정연희, 이하 센터)는 ‘행복경남 아빠캠프, 아빠랑 놀자!’를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통영 동원리조트와 한산도 제승
경남도, 전국체전·전국장애인체전 첫 성화 호국의 불 통영 제승당에서 특별 채화 - 통영시 제승당에서 이순신 장군의 호국정신 계승한 ‘호국의 불’ 채화- 성화 채화식을 통해 남해안 글로벌 관광 거점으로 거듭나기 위한 도 의지 강조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30일 202
경남도, 좋은 정책으로 도민 삶의 질 높여! - 경남도, 지방자치경영대전 지방물가안정, 지방공공기관혁신 행안부 장관상 수상- 통영시 국무총리상, 김해시·의령군·하동군 행안부 장관상- 도와 시군이 협력해 좋은 정책 지속 발굴, 도민 삶의 질 높여갈 것 경상남도(도지사 박
대한민국 중심이었던 영호남은 수도권 집중으로 소외박완수 지사 “영호남 협력 선택아닌 필수다”영호남 시도지사- 국회의원 등 100여명 참석 상생협력 회의 - 영호남 발전위해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 제정 강조…참석자, 우선 협력- 지방 중심 균형발전, 정부 권환 이양, 재정
제24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소망등 달기’접수70만 명의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는 길에서 국화축제 즐겨요~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9월 30일부터 10월 20일까지 제24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소망등’을 접수한다고 밝혔다.국화축제 전시장인 3‧15해양누리공원과 합포수변
경상남도 30일 오후 2시 도 재난상황실에서 천성봉 경남도 도민안전본부장의 주재로 재난 관련 부서장, 시군 실국장이 참여한 가운데 ‘제18호 태풍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29일 회의에 이어 개최한 이번 회의는 현재 타이완 타이베이 남쪽 약 580k
경상남도는 투자진흥지구 지정 등을 담은 우주개발 진흥법 개정안이 9월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진주·사천지역에 투자 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향후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우주개발 진흥법 개정안은 강민국(국민의힘·진주
경상남도 청소년지도사 포상 및 상호교류 화합을 위한 2024년 청소년활동지도자대회 열어 - 경남 청소년수련시설, 단체 청소년지도자 140여 명 참석- 우수 청소년지도자 7명 및 우수 청소년 활동 협력 2개 기관 표창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와 경상남도 청소년지원재단(원
뜨레봄의 발달장애인 이용자들이 텃밭에서 채소심기 체험을 하였다. 텃밭을 일구어 보며 상추와 쪽파를 함께 심으며 잘자라 길 바라며 물을 흠쁙 주었다. 고추, 가지,등을 따며 수확의 기쁨도 함께 누렸다.
건강한 삶의 출발점, 종합건강검진저소득 장애인부모님 서둘러 받으세요! - 도내 대학병원 등 공공의료기관 6곳에서 위내시경 등 80여 종 검진- 본인 2만 원만 부담, 18만 원은 경남도가, 나머지는 공공의료기관이 지원- 올해 검진 위해 예약 서둘러야, 10월 말까지 검
박명균 행정부지사, 제18호 태풍 ‘끄라톤’ 북상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 - 29일 행정부지사 주재 제18호 태풍 ‘끄라톤’ 북상 대비 대책회의 개최- 필요시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조 주민대피 및 사전통제 실시- 태풍 및 집중호우 대비 사전점검 및 안전관리 철저
경남도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복지부장관 표창 수상2년 연속 영예…도내 지역 장애인 건강권 향상·의료접근성 향상에 이바지▲ /경남도경남도는 지난 27일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기념관에서 개최된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장애인 건강보건 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경남도 지역
경상남도는 27일 오후 경남도청 서부청사 대강당에서 직장 내 성평등 공직문화 형성을 위한 전 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직장 내 4대 폭력 예방교육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을 위해,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양성평등기본법 등에
앞으로 경남도에서는 '경력단절여성' 대신 '경력보유여성'이라는 용어가 사용된다.경력이 ‘단절’된 것이 아닌 경력을 ‘보유’한 여성이라는 뜻으로 육아와 같은 돌봄도 하나의 경력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취지이다.경남도는 「경상남도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과 경력단절 예방에 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