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포스트 제공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30일 오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지역 환경단체 활동가 및 환경분야 전문가 등 도민 8명과 함께 ‘7월 도민회의’를 진행했다.▲ 경상남도 도민회의 현장(경상남도 제공)《참여 도민 8명》① 김태형 국립창원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 ②
▲ 경남포스트 제공한국맥도날드가 한국의 맛 시리즈로 새롭게 출시한 ‘진주 고추 크림치즈 버거’와 ‘진주 고추 크림치즈 머핀’이 지난 11일 출시된 후 6일 만에 50만 개, 14일 만에 100만 개가 팔리는 흥행을 이어가며 진주 고추의 맛깔 나는 매운 맛을 제대로 보여
웅동1동 푸르미클린팀, 여름철 에너지절약 확산을 위한 캠페인 실시 관내 상점 및 주민 대상으로 에너지절약 홍보 전개 창원특례시 진해구 웅동1동행정복지센터(동장 방종배)는 지난 26일 푸르미클린팀, 직원 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천동 일대 상점과 주민을 대상으로 에너
경상남도환경재단 “환경 플랫폼” 비전 선포식 개최- 환경보전과 현명한 이용을 선도하는 경남 환경 플랫폼- 재단의 미래상을 위한 도민과 소통하는 자리 마련 경상남도환경재단(정판용 대표이사)은 26일 오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통합 재단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비전 선포식을
경상남도는 지속되는 폭염으로 도내 해역 수온이 최고 30℃까지 상승하는 등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생물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고수온 대응 품종 연구로 근본적인 대책 수립에 나섰다.지난 16일 거제 피해 신고를 시작으로 통영, 거제, 남해 등 경남 양식어류 밀집 지역 곳
개학 전,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무료 접종하세요! - 8. 27.(화) 미접종자에게 HPV 접종 안내 문자 발송- 12~17세 여성 청소년, 18~26세 저소득층 여성은 무료 접종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감염증 예방을 위해 여성 청소
원전 오염수 방류 1년, 경남 유통 전 수산물 모두 안전 - '23년 8월 오염수 방류 후 총 1,246건의 방사능 검사결과 모두 안전- 방사능 안전망 구축으로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위해 지속적인 검사실시 경상남도 수산안전기술원(원장 송상욱)은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
경남도는 7월 이후 코로나19 확산세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감염 고위험군인 감염취약시설의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감염취약시설은 요양병원·장기요양기관, 정신건강증진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등으로, 시설 입소자들이 코로나19에 걸릴
매주 큰 폭으로 치솟던 코로나19 입원환자 증가세가 둔화되는 양상을 보이면서, 이달 말 환자 수가 예년 정점과 유사하거나 적은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정부는 코로나19가 진정될 수 있도록 당초 다음 주에 14만 명분의 치료제를 공급할 예정이던 것을 당겨 26
경남도 추석 벌초·성묘 시 쯔쯔가무시증 주의 당부야외활동 농작업 시 진드기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야외활동 후 2~3주 내 발열 증상 발생 시 병원 진료경남도는 21일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 시 산이나 풀숲에 서식하는 진드기에 의한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낙동강 조류경보가 ‘관심’에서 ‘경계’로 상향됨이 예상되는 가운데,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21일 도내 녹조 발생 상황을 확인하고 안전한 먹는 물 공급 점검을 위해 낙동강 창녕함안보와 창원 칠서취수장을 방문했다.먼저 창녕함안보를 방문한 박 도지사는
질병관리청은 지난 19일 국무회의에서 코로나19 치료제 추가구매를 위한 예비비 3268억 원을 의결했다. 이는 치료제 26만 2000명분을 구매할 수 있는 금액이다.최근 코로나19 여름철 재유행으로 치료제의 사용량이 1달 동안 40배 이상 급증함에 따라, 질병청과 기획
경남도 사회취약계층 환경성 질환 예방 실내환경 개선사회취약계층 실내 환경유해인자 진단·컨설팅선정가구 이달말부터 실내환경개선 시공 시작경남도는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천식,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 비염 등 환경성 질환을 유발하는 환경유해인자를 진단·개선하는 ‘사회취약계
경상남도는 지속되는 폭염으로 도내 해역 수온이 29℃를 넘는, 유래없는 고수온이 유지되면서 지난 16일부터 양식어류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에 경남도에서는 19일 오후 고수온 피해 상황 점검을 위해 경남도 해양수산국장 주재로 연안 시군과 긴급 영상회의를 실시해
보건복지부는 오는 17일부터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교 경계 30m 이내까지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이 구역에서 흡연하면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16일 밝혔다.그동안 국민건강증진 개정을 통해 어린이집·유치원 주변의 금연구역 확대 및 초·중등교육법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