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해경, 보이는 목소리 수어통역사 위촉- 또 하나의 언어 수어, 수어통역사 위촉으로 국민 공감 소통 실현 -여수해양경찰서는 “청각 장애인(농인)의 언어권과 삶의 질을 높이고 중요상황언론 브리핑 시 수어통역사 배치를 위해 수어통역사를 위촉했다”고 17일 밝혔다.여수해경
중증장애아동을 위한 돌봄서비스의 이용자·지원시간이 확대된다 !- 대상자는 연 4000여 명에서 5000여 명으로, 돌봄시간도 연간 720시간에서 840시간으로 확대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8월 13일(금)부터 중증장애아동에 대한 돌봄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장애아
“울산시, 시각 장애인 납세 편의 나선다” “울산시, 시각 장애인 납세 편의 나선다”고지서 납부 내용 점자로 제작 ‘점자안내문’서비스 도입8월 정기분 주민세 균등분 부터 시행고지서와 동봉해 발송울산시는 시각장애인의 납세편의를 위해 올해 8월 정기분 주민세 균등분 부터
국정원, 장애인 7급 '신입 공채'…창설 후 처음해외·북한정보, 전산, 영어 등 4개 분야서류→1차 면접→2차 면접 및 신체검사장애유형 등 블라인드…면접 편의 제공합격자 2022년 초 특정직 7급 임용 예정[서울=뉴시스] 심동준 기자 = 국가정보원이 창설 후 첫 장애인
2021년 10월 '미션여행' 신청자 모집◇ 선정 시 '여행경비, 차량, 유류, 기사(필요시) 종합 제공 ◇◇ 주제에 맞는 사연 신청자 선정 ◇[주제: 낭만을 찾아 떠나는'가을 여행']그동안 차량 및 경비 등의 문제로 여행을 떠나지 못한 장애인분들에게 1박2일
맥스아로마(주), 진주시 관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 청결제 기탁- 어려운 이웃 및 장애인에 따뜻한 나눔 실천 --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 장애인 협력사업 추진 노력 -맥스아로마(주)(대표 하재순)는 지난 9일 오후 2시 (재)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이사장 조규일 진주시장)과
▲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에서 경남도장애인체육회 직장운동경기부 김수완(왼쪽부터), 문애경, 김형희, 주영대, 서영균, 김민 감독이 선전을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경남장애인체육회, ‘도쿄 패럴림픽’ 출전직장운동경기부 3개 종목 선수 6명·이경화 ‘출격’18일부
장애아동이 옷모델로 나선 해당 수퍼마켓의 자체 브랜드 광고. ⓒ이은출처 : 베이비뉴스(https://www.ibabynews.com)장애아동이 옷 모델로 나서는 광고가 눈길을 사로잡았다어영부영 인류학] 우리 아이들이 다르지만 어울려 살 수 있기를 바라며내가 좋아하는 미
공단과 도레이첨단소재 주식회사,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 체결- 도레이첨단소재 등 주요 사업장에 사업지원인력 채용 예정 -□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이사장 조향현, 이하 ‘공단’) 도레이첨단소재(주)(대표이사 사장 전해상)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회사형
「유엔 장애인권리협약 선택의정서」 비준 추진- ‘유엔 장애인권리협약 선택의정서’ 에 대한 외교부 비준 의뢰 -□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는 개인진정제도*를 포함하고 있는 ‘유엔(UN) 장애인권리협약 선택의정서’ 비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권리를 침해받은 장애인이 국내구제절차를 모두 거쳤음에도 구제를 받지 못한 경우에, 유엔장애인권리위원회에 진정 ○ 유엔 장애인권리협약*은 2006년 12월 유엔(UN) 총회에서 최종 채택되어 2008년 5월에 발효되었으며, * 전문(25개 사항), 본문(
장애인활동지원급여 ‘방문재활’ 포함 법안 발의- 중증장애인 건강권 “방문물리치료 필요해” 더불어민주당 최혜영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혜영 의원(더불어민주
경남지역장애인보건센터, 보건의료·복지 종합안내서 발간경남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센터장 신용일)는 '2021 경상남도 장애 소아청소년을 위한 보건의료·복지 종합 안내서'를 개정해 발간했다. 안내서에는 도내 장애 소아청소년이 이용할 수 있는 보건의료·복지 서비스, 도내 의
"장애 반대는 '정상인'"…인권위 "정부 홍보물에 '소수자 편견' 표현 여전""외국인 영어교사는 금발 백인, 미등록 외국인은 갈색 곱슬머리"성 역할 고정관념 이미지 사용하고 장애 관련 금지 표현도 사용국가홍보물에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고정관념이나 편견을 담은 표현과 이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장문원)은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의 청년 장애 예술가의 네트워크 형성과 안정적인 예술 현장 진입 기회 마련을 위한 ‘2021 청년장애예술가양성사업-너와나의 티키타카’를 이달부터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청년장애예술가양성사업-너와나의 티키타카’는 청년 예술가의 역량 강화와 안정적 예술현장 진입을 위한 지원사업이 현장에서 점점 확대되고 있으나, 청년 장애 예술가들이 참여할 수 있는 사업이 많지 않다는 점에서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2020년부터 신규로 기획해 추진하는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