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역사교실 / 창원의 어제와 오늘 (7/6)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역사교실 시간에 역사교실로 창원의 어제와 오늘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보았습니다. 192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의 마산.진해.창원의 변천을 살펴보고, 통합창원시의 출범에 이르는 과정을 살펴보았습니다. 마산수출자유지역과 한일합섬의 여성노동자의 삶을 살펴보면서 과거 우리 여성들의 힘든 삶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어봅니다. 우리 학생들의 어린시절을 떠올려보며 옛추억에 잠기기도 하고 함께 이야기 나누어보며 역사교실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에서는 문해 교육과 더불어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매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e-경남사회복지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헌수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