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레봄의 발달장애인 이용자들이 마술체험활을 하며 즐거움을 만끽한다.
바닥에 펼쳐진 커다란 링을 한발 한발을 움직여 사뿐히 넘어간다. 작은 링에는 몸을 움츠리며 통과시키지만 간혹 작은 원에 몸이 꽉 끼어버리기도 하고 이리저리 몸을 움직여 통과 시킬 때는 큰박수와 화이팅을 함께 한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타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은 매주실시하는 마술체험활동을 통해 많은 기쁨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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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