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타 뜨레봄] "텃밭을 일구며 채소를 심는 발달장애인들,,,(3월27일)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은 봄의 정취를 느끼며 길을 따라 텃밭에 이른다.

텃밭에서는 밭을 일구며 호리로 흙을 만지며 채소를 심고 비닐로 덮으며 따뜻한 환경에서 잘 자라길 모두가 바래본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텃밭활동을 자연과 함께 하는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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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