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 "발달장애인의 신나는 난타배우기 체험활동" (2월10일)
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이 난타를 신나게 연주하며 흥겨움을 전한다.
강사의 하나,둘, 셋,넷, 구령과 노래소리에 맞추어 율동을 하며 힘차게 난타를 두드리는 동안
얼굴엔 웃음이 가득하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난타배우기 프로그램을 또 다른 즐거움을 만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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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