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발달장애인들의 "책상만들기 DIY" 체험활동 (1월27일)
발달장애인들이 DIY체험 활동 하며 책상만들기에 매진한다.
목재를 사포로 문지르며 책상 상판과 다리에 예쁘게 색칠하기를 반복하여 정성을 다한다.
같은색이지만 다르게 보이는 곳에는 고운사포로 문지른후 다시 색을 칠한다.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목재를 활용한 DIY체험 활동을 통해 책상이 만들어 지는 과정을 익히며 하나 둘씩 배워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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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