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회원구청장, 쌀재터널 임도 피해지역 현장 점검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구청장 김화영)는 21일 휴가 복귀 후 첫 현장 행정지로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한 쌀재터널 임도 피해지역 현장(마산회원구 내서읍 감천리
산9번지 일원)을 점검했다. 지난 18일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이 참관한 가운데 산림청 중앙기술자문단
및 경상남도 지역기술자문단 총 7명으로 구성되어 △지질, 토질, 지형 등의 특성
조사 및 피해 원인 분석 △산림유역 수리수문 및 강우강도에 따른 통수단면 확보여부
분석 △임도 노선에 설치된 구조물 및 절·성토 사면 주변 현황 등 현장 정밀
조사를 시행한 지역이다. 김화영 마산회원구청장은 “현장 정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가와 경남도, 우리시
푸른도시사업소와 긴밀히 협의하여 피해지가 신속히 복구되고 임도 유지관리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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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