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회원구, 우리동네「찾아가는 복지상담의 날」운영

마산회원구, 우리동네「찾아가는 복지상담의 날」운영

- 도움이 필요한 복지위기가구! 함께 찾고 함께 도와요! -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구청장 김화영)는 지난 9일 회산다리 앞 길거리 장터(회원1동 소재 구 철길)를 찾아 고독사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우리동네 ‘찾아가는 복지상담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마산회원구 사회복지과 사례관리팀 직원들은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서 복지상담창구 운영으로 보다 쉽고 현장에서 복지상담을 받을수 있도록 하였고, 시민들에게 복지제도 홍보물을 나눠 주며 ▲긴급복지지원제도 및 신고방법 ▲희망의 전화 129 홍보와 복지멤버십 가입 안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정보 부족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도움을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우리 주변 이웃에 대해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창원시 전입시 주어지는 다양한 인구정책을 홍보하며 살기 좋은 창원시 주소 갖기 운동에 동참해 줄 것도 당부했다.

강혜진 사회복지과장은 “우리 주변에 정보를 알지 못해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분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지역주민들에게 다가가는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펼쳐 무지갯빛 마산회원구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마산회원구는 매월 다중이용시설 및 관내 병원을 격월로 방문하여 ‘찾아가는 복지상담의 날’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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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경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