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장애인부모 건강검진 지원사업 안내2023.7월부터 취약계층인 장애인 자녀를 돌보는 부모에게 종합건강검진비를 지원하여 돌봄 부담이 큰 장애인 가족의 건강증진 도모를 위하여「저소득 장애인부모 건강검진비 지원사업」을 추진중에 있사오니, 많은 관심바랍니다. ○ 사업기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가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같은 당 안철수 의원과 신경전을 벌인 데 대해 직접 언급했다.이 전 대표는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매불쇼'에 출연해 당시 상황을 놓고 "정확하게 재연해드리겠다"며 "복국 식당에서 방 세 칸 중 나와 안 의원이 옆방
사기 혐의로 구속된 전 연인 전청조(27)씨와 공모한 혐의를 받는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42)씨가 8일 경찰에 출석해 전씨와 첫 대질조사를 받았다.서울 송파경찰서는 8일 오전 10시쯤부터 남씨를 사기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13시간가량 조사했다. 지난 6일 경찰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영남을 기반으로 한 신당 창당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신당의 스펙트럼은 정의당까지 확장될 수 있다며 다만 '노회찬 정신을 갖고 있는 정의당이라면 가능하다'는 취지로 말했다. 이 전 대표는 8일 유튜브 채널 '디톡스'에 출연해 "정치개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1교시 국어 수업 후, 2교시 목공예 시간에 거울 원형을 샌딩 하고 스텐실 작업을 하여 ‘거울 만들기’ 를 해 보았습니다.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에서는 문해 교육과 더불어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매주 운
하동군은 지역 청년들의 자산형성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미래 준비와 자립을 돕고자 하동형 청년통장 지원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당시 하동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19세 이상 45세 이하 본인의 소득이 있는 청년으로 가구
해양경찰청은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 중앙행정기관과 지자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중증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중증장애인 우선구매 제도는 중증장애인 고용생산 시설에서 만든 물품
문화체육관광부는 8일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밤이 더 아름다운 야간관광 명소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을 선정해 발표했다. 지역의 매력적인 야간경관이나 밤에만 체험할 수 있는 이색적인 프로그램을 소개해 야간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이번에 선정된 ‘대한민국 밤
정부가 규제와 행정절차에 막혀 속도를 내지 못하던 프로젝트를 재가동한다. 하남 K-팝 공연장, 울산 대규모 석유화학시설, 충청 이차전지 생산공장 등 최대 46조 원 규모의 18개 사업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보류되고 있는 투자가 빠르게 재개될 수 있도록 총력 지원할
함양군 홍콩시장개척단이 산양삼 가공제품 223만불 수출협약 체결에 이어 현지 판촉행사에서 완판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함양군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진병영 군수를 단장으로 17명으로 구성된 홍콩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함양 산양삼 가공제품을 소개하고 청정 함양군
인사혁신처는 5·7·9급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등 내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등 일정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 www.gosi.kr )를 통해 8일 공개했다. 내년도 5급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1차 시험은 3월 2일, 7급 1차 시험은 7월 27일,
내년에는 스포츠강좌 수강료 지원금액이 올라 저소득층 유·청소년에게는 월 10만 원, 장애인에게는 월 11만 원이 지원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8일부터 오는 30일까지 ‘2024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을 받는다며 이 같이 설명했다.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은 취약계층의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1교시 수학 수업 후, 2교시 노래 교실 시간에 ‘감성 소통 '이라는 주제로 학생들과 이야기 나눈 후 웃고 박수 치는 노래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에서는 문해 교육과 더불어 장애인들을 위
창원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 전개기념식, 그림일기 전시전, 캠페인 등 다채로운 행사 펼쳐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11월 15일 여성회관 창원관 대강당에서 ‘2023년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11월 19일 ‘세계 아동
'메가 서울' 논란에 경남도·도의회 "경남·부산은 여건 달라" 경남도가 최근 '김포 서울 편입' 논란에 대해 해당 지자체 간에 협의할 문제라며 거리를 뒀다.또 부산을 지역구로 둔 일부 국회의원의 '김해·양산, 부산 통합' 주장에 대해선 수도권 일극 체제에 대응하는 해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