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는 26일 오후 1시 서부청사에서 최종원 낙동강유역환경청장과 경남도 환경분야 주요 정책현안을 협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경남도와 낙동강유역환경청간 협력과 소통이 필요한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개최하였으며, 낙동강유역환경청장 및 환경관리국장, 유역
경상남도는 26일 오후 함안군 칠서산업단지복지회관에서 경상남도, 함안군, 칠서산업단지관리공단, 악취배출시설 설치 21개 입주기업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칠서산업단지 악취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칠서산업단지는 지난 2020년 4월 악취관리지역으
경남도, 추석 명절 “홀로 어르신께 온기를 불어넣었다” - 민・관이 가족이 되어 지역 내 홀로 어르신들께 따뜻한 효행 실천- 7천 6백여 명 대상, 안부 확인과 방문을 통한 후원물품 전달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지난 추석 명절 연휴 전후 기간(9. 12.~20.)
(사)경남다원장애인복지회(회장 이상식)는 시, 군 지역의 지회장들과 함께 진주소재 장어집(2024년9월25일12시)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사)경남다원장애인복지회 하반기 사업설명과 시.군지회 애로사항, 건의사항 등..복지회 발전을 위한 많은
나이야 가라! 올해의 어르신 체력왕은 누구? - 오는 10월 11일 만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체력왕 대회 개최- 2024년 ‘찾아가는 경남 나이야가라’ 사업 추진- 1:1 어르신 맞춤형 운동, 12주 면역증진 운동프로그램 등 운영 경상남도는 다음 달 11일 만 65
발달장애인들은 풋살공을 차며 요리조리 장애물을 넘으며 모두가 열심이다.드리볼 솜씨를 자랑하며 공을 차며 풋살장을 힘차게 달린다.뜨레봄은 풋살경기활동을 통해 발달장애인 이용자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있다.
경상남도교육청은 25일 오후 별관 3층 공감홀에서 본청 각 부서와 도내 18개 교육지원청 공공구매·물품구매 담당자를 대상으로 기후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녹색제품 구매 활성화 연수’를 처음으로 개최했다.녹색제품이란 에너지·자원의 투입과 온
경상남도교육청은 지역의 교육 환경과 여건에 맞는 친환경 생태학교를 구현하기 위해 ‘친환경 제로에너지 모델학교’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친환경 제로에너지 모델학교’는 학교 건축을 자연 생태계의 하나로 보고 에너지를 사용한 만큼 에너지를 생산해서 에너지의 합이 ‘영(0)’
경상남도교육청은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동래원예고에서 열리는 제53년 차 전국영농학생축제(2024 FFK 부산)에 경남 대표로 21개 종목과 전시·체험관 운영에 학생 98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전국영농학생축제는 농생명 산업계열 고등학교 학생의 진로를 계발하고 우수
경상남도교육청은 학부모 온라인 학습 공동체 프로그램인 ‘다가치 독서 모임’을 10~11월 운영한다.‘다가치 독서 모임’은 학부모들이 다 같이 책을 읽고 다양한 가치와 생각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기 위한 모임이다. 참가자는 매주 1회 90분 온라인 화상 회의실에서 함께 책
경남도는 가을 행락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4일 김해 외동전통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가을철 안전 위험요인 집중 신고기간을 홍보하고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가을 나들이 위험신고는 안전신문고로!’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번 캠페인에는 경상남도,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엠지세대 핫플레이스인 서울 성수동의「카페 B’DAY」에서 경남관광 팝업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여행 성수기 가을을 맞아 수도권 잠재관광객을 대상으로 경남여행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
경상남도는 25일 오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관련 부서장, 시군 안전부서 국장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철 지역축제 및 행락지 안전관리 대책회의‘를 개최했다.본격적인 가을 행락철을 맞아 인파밀집 사고 등 안전사고 위험도가 증가하는 시기로, 경남
경남도립거창대학은 지난 24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거창군 상공협의회를 대상으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지역사회 평생교육체계 구축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강택섭 거창군 상공협의회 협회장을 비롯한 기관 및 산업체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25일 지역별로 업종과 사고유형 등을 고려한 자체 점검계획을 수립해 사업장 안전관리 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특히 전년 대비 중대재해가 증가한 선박 건조 및 수리업(조선업), 유리·도자기·시멘트 제조업, ·위생 및 유사서비스업(폐기물 처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