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집단 식중독의 사전 예방을 위하여 도내 지하수 사용 집단급식소 및 식품제조업체 등 20개 시설을 대상으로 2월 말부터 5월까지 노로바이러스 오염 실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조사대상은 지하수를 식품용수로 사용하는 도내 집단급
경상남도는 제2기 품질점검단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제3기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을 9개 분야에 걸쳐 96명의 다양한 전문가들로 구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단은 오는 22일부터 2027년 2월 21일까지 2년간 더욱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전 점검을 목표로, 입주민들의
경상남도는 미래 소형모듈원자로(SMR)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경남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SMR 제조 클러스터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19일 정부는 재생에너지와 원전의 조화로운 확대로 탄소중립 대응을 위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24년~’38년)‘을 국회에 보고하
경남도, 행안부 데이터기반행정 평가서 최고 등급 ‘우수’ - 종합점수 97점, 광역시도 평균 85.3점보다 11.7점 높아- 정책 수립 활용도 높은 주제 발굴, 데이터 활용 노력 등 좋은 평가- 경남도, 과학적 행정서비스 정착 위한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추진 경상남도(
경상남도는 2025년 주민참여예산을 통한 교통안전환경개선에 나선다.주민참여예산이란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그들의 의견을 예산에 반영하는 제도로, 주민이 사업신청서를 제출하면 관련기관의 검토,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사업을 선정한다.이번에 선정된
경상남도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4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이번 평가에서 경남도는 △데이터 분석·활용, △데이터 공유, △데이터 관리체계 등 3개 영역, 10개 지표에서 모두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광역자
경상남도는 19일 오전 11시 도 서부청사에서 기후위기 탄소중립에 적합한 조림용 묘목 수급을 위하여 한국양묘협회 경남도지회(회장 강기현)와 도내 묘목생산사업 대행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묘목생산사업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속가능한 기후위기 산림경영
경상남도는 축산부문 저탄소 기반 실현을 위해 저메탄·질소저감사료 급여와 분뇨처리 개선에 따른 활동비를 지급하는 “축산분야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축산업 허가를 받은 한우, 육우, 젖소, 돼지, 산란계 농가가 신청 대상이며, 축산분야 저탄소
경상남도는 경남으로 이주한 우주항공청 직원의 조기 정착을 지원하고 가족 동반 이주를 장려하기 위해 가족 이주정착금, 자녀장학금, 양육지원금을 오는 2월 말부터 신청자에게 본격적으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타 시도에서 이주해온 우주항공청 직원의 동반가족은 △가족 이주정
박 지사, “국제행사 유치하려면 컨벤션 인프라 갖춰야”장기적인 계획 수립 검토 지시... 접근성 높은 입지 강조 - 17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실국본부장 회의’ 개최- 공사장 화재 및 안전사고 반복돼... “안전수칙 미준수 시에는 강력조치”- 조선․우주항공 등 주력
여성 가족 모두가 행복한 양성평등 경남 - 17일 경상남도 양성평등위원회 개최, '25년 시행계획 심의∙확정- 지역 성평등지수 개선 위한 과제 연계해 종합적 계획 수립- 5대 분야 87개 단위과제 총 2,328억 원 투입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7일 도정회의실에서
창원특례시, 2026년 국비 확보 대상 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홍남표 시장 주요 국비 사업, 확보 전략 등 직접 보고 받고 챙겨-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 이끌 총 141건, 1조 52억 원 신청 계획- 중앙부처 업무계획과 연계, 시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국비 사업
박완수 도지사, 경남FC 출정식서 선수단 격려“이제는 실력으로 보여줄 때... 지원 아끼지 않을 것” - 17일 도청 대강당서 ‘경남FC 2025시즌 출정식’... 목표는 1부 승격- 이을용 감독, 경남FC 선수단, 유소년 선수, 서포터즈 등 500여 명 참석- 2월
경상남도는 지난 13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노후 새마을창고 정책협의체 실무회의’를 개최하여 시군 및 전문가들과 함께 철거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새마을창고는 새마을운동이 한창인 1970년대 양곡을 보관하기 위해 전국 농촌을 중심으로 지어졌으나, 현재는 기능을 잃
경상남도는 17일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주관으로 도내 관광기업과 예비창업자를 위한 '2025년 관광기업 상설 컨설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상설 컨설팅은 창업, 마케팅/홍보, 투자, 경영(인사/노무, 특허/경영, 법률 등), 관광, 제품디자인 등 6개 분야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