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8일 행안부 재난관리실장 주재로 농식품부, 환경부, 국토부 등 16개 관계부처와 17개 시·도가 참석한 가운데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태풍 대비 중점 관리사항과 기관별 대처계획 등을 논의했다.이에 앞서 행안부는 지난 7일 저녁 6시부로
경상남도지사, 태풍 카눈 대비 철저한 점검 선제적 조치 당부 - 10일 태풍 ‘카눈’ 대응상황 점검 위해 대통령 주재 회의 열려- 지나칠 정도의 철저한 대비…피해 발생시 가용한 자원 총동원- 시장‧군수회의에서 위험지역 중심으로 점검과 선제적인 주민 대피 강조- 박 도지
경남도 경제부지사, 태풍 취약지역 찾아 피해 예방 당부 - 통영 서호전통시장 방문 제6호 ‘태풍 카눈’ 대비 예찰·점검- 도내 재산피해·인명피해 없도록 산사태취약지역 사전관리 철저 경남도 김병규 경제부지사는 8일 오후, 태풍 피해가 우려되는 통영 서호전통시장과 고성군
★창원시, ‘2023 한‧세계화상비즈니스위크’ 자문위원회 출범식 개최2023 한·세계화상비즈니스위크 자문위원회 출범!‘한‧세계화상비즈니스위크’의 빈틈없는 준비를 위한 실무진으로 구성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8일 창원시청 회의실에서 ‘2023 한‧세계화상비즈니스위크’
고용노동부는 8월 9일(수) 「노동복지회관 및 근로자종합복지관 운영지침」을 「근로복지시설 운영지침」으로 개정하고, 건립과정에서 국비가 지원된 전국 71개 복지관의 운영현황을 공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근로자종합복지관(이하 ‘복지관’) 운영실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에서 거북선을 최초로 출전시킨 1592년 7월 8일이 ‘방위산업의 날’로 기념된다. 국방부와 방위사업청은 매년 7월 8일을 ‘방위산업의 날’로 제정하고 방위산업공제조합 가입대상을 확대하는 ‘방위산업발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경남도, 태풍 카눈 북상 “이렇게 준비하세요!” - 박완수 경남도지사, 태풍 카눈 북상 대비 도민행동요령 당부- 텔레비전, 라디오 등을 통해 거주 지역 태풍 상황 지속적 확인 제6호 태풍 카눈이 경남도에 9일부터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10일 낮 경
경남도-KIC중국-창원·진주·김해 강소특구 업무협약,경남 기술창업기업 중국 진출 교두보 마련 - KIC중국과 협력하여 경남 소재 기술창업기업 중국 진출 발굴 및 지원- 중국 협력 기관·기업 연계 및 해외지사화 등 현지 공략 적극 지원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지난 7
기장군은 군 숙원사업인 도시철도 정관선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데 이어, 도시철도 기장선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해서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도시철도 기장선은 부산4호선(안평) 노선연장을 시작으로 기장역(동해선)을 경유해 일광신도시까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7일 “안전한 잼버리가 진행되도록 중앙정부, 지자체, 군의 지원과 함께 기업, 지역 주민 등 민간의 전폭적인 자원 보급으로 영지 상황이 신속하게 안정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전북 부안군 잼버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일일 브리핑에서
달 임무궤도를 돌며 달 관측임무를 수행 중인 ‘다누리’가 오는 12월에 달 착륙후보지 사진과 5종의 달 원소지도, 달 방사선환경지도 등 다양한 성과들을 공개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7일 다누리 발사 1주년을 맞이해 ‘다누리 발사 1주년 기념식 및
9월 1일 진주~수서행 고속열차 개통...“강남까지 직통시대 열다!” - 경전선 상·하행 4회 운행…8월 중 예·발매 시작 - 경남도, “열차 추가 증편 등 국토부와 지속 협의할 것”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도내 철도이용객의 교통 편익 증진을 위한 방편으로 경전선
“경남도, 생활인구 시범산정 대상지역 선정” - 전국 7개 중 도내 1개소(거창군, 통학 분야) 선정- 인구감소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맞춤형 정책 기대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8월 3일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행된 ‘생활인구 시범산정 대상지역’에 거창군이 통학 유형으로
펄펄 끓는 경남… ‘극한 폭염’ 노동자·취약계층 보호 절실4년 만에 폭염 위기경보 ‘심각’기사입력 : 2023-08-02 20:41:56 연일 폭염에 도내 온열질환자 속출노동계 “적절한 휴식 취하게 해야”지자체, 취약계층 안전망 강화 총력연일 최고 35도를 넘나드는
경남도, 온 가족이 함께하는 행복한 가족 환경 조성 - 내년부터 손주 돌보는 (외)조부모에게 ‘경남형 돌봄수당’ 30만 원 지원- 코로나로 중단됐던 ‘다문화가족 고향방문’ 3년 만에 재개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일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행복한 가족 환경 조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