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 학생들은 9월 현장체험학습으로 밀양 트윈터널과 만어사를 방문하였습니다. 경부선 폐터널인 무월산터널 재생사업으로 조성한 트윈터널은 화려한 조명과 알록달록 꾸며진 장식들로 학생들이 사진찍기에 좋은 곳이었으며, 터널안이 시원하여 걷기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물고기들이 돌로 변했다는 전설을 가지고 있는 만어사를 방문하여 함께 절에서 휴식을 취하기도 하고 경치를 감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경남조은장애인평생학교에서는 문해 교육과 더불어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매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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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수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