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e-경남사회복지문화신문]]></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link><description><![CDATA[복지정책 및 장애인, 아동, 청소년 등의 복지, 건강, 의료 관련 정보를 제공]]></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CDATA[Copyright © 2021 knjbokji.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tem><title><![CDATA[박완수 지사, 가뭄 장기화 대책 이어 현장까지 직접 챙긴다]]></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98]]></link><category><![CDATA[건강]]></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2/MC45NzQ2ODYwMCAxNzg2NDg5MzM3.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93"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2/MC41MjUzNzQwMCAxNzg2NDg5MzM3.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91"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2/MC41NTAxNDIwMCAxNzg2NDg5MzM3.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92" class="center-block">박완수 지사, 가뭄 장기화 대책 이어 현장까지 직접 챙긴다<br><br> <br><br>- 11일, 김해·함안 가뭄 현장 찾아 급수 지원·간이양수장 설치 점검<br><br>- 8월 말까지 무강우 상황 가정…급수차·관정 등 가용자원 총동원<br><br>- 박 지사 “선제적 용수 확보와 대응 기반 확충으로 농가 피해 최소화”<br><br> <br><br>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11일 가뭄 장기화 대응대책을 점검한 데 이어 김해시와 함안군의 가뭄 현장을 찾아 농업용수 공급 상황을 직접 살폈다. 박 지사는 8월 말까지 비가 오지 않는 상황까지 대비해 급수차·양수펌프·굴삭기·관정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농업용수를 확보하고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주문했다.<br><br> <br><br>경남도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최근 6개월 누적 강수량이 평년의 60.3% 수준이고, 농업용 저수율도 34.1%까지 낮아진 상황을 설명했다. 도는 저수율이 낮은 저수지 170개소에 비상급수대책을 마련하고, 관정 개발과 하천 하상 굴착, 급수장비 투입 등을 통해 농업용수 확보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br><br> <br><br>먼저 박 지사는 김해시 진례면 급수차 운영 현장을 찾아 농업용수 15t을 공급하는 상황을 점검했다. 진례저수지 저수율은 28.8%까지 낮아져 일부 지역에 제한급수가 이뤄지고 있으며, 김해시는 급수차 운영과 신규 관정 개발 등 추가 수원 확보대책을 추진하고 있다.<br><br> <br><br>박 지사는 “농작물 피해를 우려하는 도민들의 걱정이 큰 만큼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이 신속히 이뤄져야 한다”며 “현재 스마트농업과에서 시군을 통해 소방장비 지원 수요를 조사하고 있는 만큼 필요한 장비가 있으면 적극 신청해 달라. 현장에서 필요한 장비는 신속히 동원해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br> <br><br>이어 함안군 칠북면 가연리 급수 현장을 찾아 급수차와 산불진화차 등 8대의 장비를 활용해 인근 15농가, 2.3ha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상황을 살폈다.<br><br> <br><br>박 지사는 “가뭄이 장기화될수록 필요한 곳에 농업용수를 제때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가용장비를 최대한 활용하고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br><br> <br><br>마지막으로 칠원읍 운곡천 간이양수장 설치 현장을 찾아 하상 굴착과 수중펌프 설치를 통한 추가 수원 확보 상황을 점검했다. 함안군은 간이양수장 가동과 관정 개발, 하상 굴착 등으로 가뭄 장기화에 대비하고 있다.<br><br> <br><br>박 지사는 “당장의 급수 지원뿐 아니라 가뭄 장기화까지 고려해 추가 수원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 기반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필요한 대책은 시기를 놓치지 않고 신속히 추진해 달라”고 지시했다.<br><br> <br><br>이어 “폭염에 이어 가뭄까지 이어지며 도민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만큼 필요한 지원이 늦어지지 않도록 하겠다”며 “도민들의 땀방울이 헛되지 않도록 선제적인 농업용수 확보와 가뭄 대응 기반 확충에 만전을 기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12 Aug 2026 08:01:5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대표도서관, ‘피지컬 AI와 경남의 미래산업’  경남 브랜드 특강 개최]]></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97]]></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2/MC45OTUwNTEwMCAxNzg2NDg5MjY4.jpeg" style="width: 100%;" img-no="51790" class="center-block">경남대표도서관, ‘피지컬 AI와 경남의 미래산업’<br><br>경남 브랜드 특강 개최<br><br> <br><br>- 8월 26일 경남대표도서관서 개최... 도민 80여 명 대상<br><br>- 9월 ‘경상남도 북돋움 축제’ 연계... 피지컬 AI 미래 조명<br><br> <br><br>경남대표도서관은 오는 26일 오후 2시, 도서관 대강당에서 ‘피지컬 AI와 경남의 미래산업’을 주제로 경남 브랜드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 <br><br>이번 특강은 9월 개최 예정인 ‘2026 경상남도 북돋움 축제’의 사전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피지컬 AI 기술을 소개하고, 경남의 주력산업과 연계한 미래산업 발전 방향을 살펴보기 위해 기획됐다.<br><br> <br><br>‘피지컬 AI’는 기존의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실제 환경을 인식하고 판단하며 물리적인 행동까지 수행하는 기술이다. 스마트 제조와 자율주행, 서비스 로봇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활용되면서 미래 산업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br><br> <br><br>강연은 유남현 경남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교수(경남지능화혁신산업단장)가 맡는다. 유 교수는 최근 산업 현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피지컬 AI(Physical AI)’의 개념과 기술 발전 방향을 소개하고, 제조·로봇·모빌리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활용 사례를 통해 경남 주력산업과의 연계 가능성을 알기 쉽게 설명할 계획이다.<br><br> <br><br>이번 특강에는 도민 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인공지능(AI) 기술과 미래 산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br><br> <br><br>성수영 경남대표도서관장은 “이번 특강이 인공지능(AI) 기술이 가져올 산업 변화와 경남의 미래 성장 전략을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북돋움 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강연과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들이 최신 지식과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br><br> <br><br>한편, 2026 경상남도 북돋움 축제는 9월 개최 예정으로, 책과 지식, 문화가 어우러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들에게 새로운 배움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12 Aug 2026 08:00:4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대 산학협력·교육혁신 성과 잇따라... 경남도, 지역대학 혁신 뒷받침]]></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95]]></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2/MC4yOTM1ODYwMCAxNzg2NDg5MTI3.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87"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2/MC44MzMzODcwMCAxNzg2NDg5MTI2.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86" class="center-block">경남대 산학협력·교육혁신 성과 잇따라...<br>경남도, 지역대학 혁신 뒷받침<br><br> <br><br>- 경남도, 앵커사업으로 전략산업 특성화·기업 맞춤형 인재양성 지원<br><br>- 경남대, ‘25년 산학연 우수사례 5건 선정... 채용연계형 공동연구 등 성과 두각<br><br>-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 3년 연속 최우수... 교육혁신 역량도 입증<br><br> <br><br>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경남대가 지난해 산학연 우수사례 5건 선정에 이어, 최근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도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산학협력과 교육혁신 역량을 두루 인정받았다고 밝혔다.<br><br> <br><br>경남도는 앵커사업으로 경남대에 ‘G-10 지역전략산업 특성화 대학 육성사업’ 등 7개 사업을 지원하며, 대학의 특성화와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양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러한 대학 혁신 노력과 함께 경남대의 신입생 충원율도 2024년 90.0%에서 2025년 93.4%, 올해 4월 기준 101.2%로 꾸준히 상승하며 학령인구 감소 속에서도 대학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br><br> <br><br>특히 2025년 앵커사업(舊RISE사업)에서는 대학과 기업이 공동연구와 인재양성을 함께 추진하는 산학협력 모델이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대표적으로 경남대와 지엠비코리아가 추진한 공동연구 및 인력양성 사업은 기업의 기술 수요를 대학 연구와 연계하고, 참여 학생의 채용까지 연결하는 ‘공동연구-인재양성-취업’ 선순환 모델을 구현했다.<br><br> <br><br>이러한 성과는 대외적으로도 인정받았다. 경남대는 2025년 산학연 엑스포 우수사례에서 최우수 1건을 포함해 총 5건이 선정됐으며, 특히 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문제해결 역량을 키우는 ‘일머리교육 특성화과정’과 채용연계형 연구인력 양성 모델 등이 지역산업 수요에 기반한 대학 혁신의 우수사례로 주목받았다.<br><br> <br><br>산학협력뿐 아니라 대학 자체의 교육혁신 역량도 성과를 내고 있다. 경남대는 최근 교육부의 대학혁신지원사업에서 교육혁신 성과 S등급, 자체 성과관리 A등급을 받아 최우수인 SA등급을 획득했으며, 이로써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학생 전공 선택권 확대와 AI·디지털 융합교육 강화, 체계적인 성과관리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br><br> <br><br>경남대는 스마트제조·ICT 분야의 강점을 기반으로 최근에는 제조업 AX와 피지컬 AI 분야까지 대학의 특성화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경남도는 앞으로도 앵커사업을 중심으로 대학의 강점과 지역 주력산업을 긴밀히 연결하고, 우수한 산학협력 모델이 기업 채용과 청년의 지역 정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성과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br><br> <br><br>하정수 경남도 대학정책과장은 “지역대학의 경쟁력은 지역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직결된다”며 “대학이 지역기업이 필요로 하는 우수인재를 양성하고, 그 인재가 경남에 취업·정주해 다시 지역산업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 <br><br>이어 “경남대의 채용연계형 공동연구와 일머리교육 등 우수사례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대학과 기업의 협력을 더욱 촘촘히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12 Aug 2026 07:58:2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 영남권 107조 투자 실행 앞서 뛴다]]></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94]]></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2/MC4zOTc3MDEwMCAxNzg2NDg5MDU5.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85" class="center-block">경남, 영남권 107조 투자 실행 앞서 뛴다<br><br>경남 첨단산업추진단, 정부 발표 앞서 원스톱 지원 가동<br><br> <br><br>- 정부 발표 전 이미 움직인 경남…‘경남 대도약 첨단산업추진단’ 선제 가동<br><br>- 107조 원 투자·57조 원 R&amp;D, 영남권 첨단산업 프로젝트 올해 본격 시동<br><br>- ‘경남 첨단산업 투자 촉진 종합계획’수립.. 투자실행 가속화 지원<br><br>- 보조금 요건 완화·대기업 R&amp;D연구요원 배정 등 현장 제도개선 신속 건의<br><br> <br><br>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정부의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 비전 발표(7월 3일) 직후 곧바로 '경남 대도약 첨단산업추진단'을 꾸려 기업 밀착 지원을 해왔다. 정부가 지난 10일 이 지역 107조 원 투자·57조 원 R&amp;D 프로젝트의 연내 착공을 공식화하면서, 경남의 선제 대응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br><br> <br><br>정부는 지난 10일 대통령 주재로 ‘메가프로젝트 제2차 민관합동 점검회의’를 열고 권역별 메가프로젝트 추진상황과 지원방안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한화·두산 등 8개 기업의 107조 원 규모 영남권 투자 프로젝트를 올해 착공하고, 총 57조 원 규모의 연구개발(R&amp;D) 프로젝트도 올해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br> <br><br>경남도는 이번 발표가 영남권 첨단산업의 대규모 투자계획을 실제 착공과 연구개발로 전환하는 본격적인 실행 신호라고 판단하고, 기업별 투자계획 구체화와 부지·인허가·전력·용수·인력·재정지원 등 핵심 과제를 전담매니저 중심으로 밀착 지원하여 투자 실행을 가속화할 방침이다.<br><br> <br><br>▮ 정부 발표 전부터 준비한 경남…투자 실행 원스톱 지원체계 본격 가동<br><br>경남도는 지난 7월 3일 정부의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 비전 발표 직후 박완수 도지사 지시사항에 따라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경남 대도약 첨단산업추진단’을 구성하고, 기업의 투자계획을 조기에 실행하기 위한 원스톱 지원체계를 선제적으로 가동해 왔다.<br><br> <br><br>지난 7월 28일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위아, LG전자, 삼성중공업, KAI, 두산에너빌리티 등 투자기업과 연구기관, 창원시가 참여하는 민관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해 기업별 투자 실행계획을 공유하고, 투자 과정에서 필요한 행정지원 과제와 규제·제도 개선사항 등을 민관이 함께 구체적으로 점검하고 논의했다.<br><br> <br><br>▮ 기업과 상시 소통해 투자계획 구체화…종합계획으로 실행력 높인다<br><br>경남도는 기업이 발표한 투자계획이 경남 현장의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지도록 기업별 세부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고 있으며, 기업별 투자 수요와 현장 애로를 반영한 ‘경남 대도약 첨단산업 투자 촉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있다.<br><br> <br><br>첨단산업 투자 촉진 종합계획에는 ▲ 기업별 전담매니저 중심 투자 핫라인 및 투자 프로젝트 통합 관리 체계 구축 ▲ 인허가 패스트트랙 운영 및 기업 체감형 규제 혁신 ▲ 전력·용수·교통망 등 산업 인프라 확충 ▲ 기업 수요 중심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 첨단산업 투자 보조금 등 재정·금융 지원 확대 등을 담아 기업의 투자계획 구체화부터 부지 확보, 인허가, 착공, 사업화에 이르는 전 과정을 단계별로 지원하는 실행 지원을 구축할 계획이다.<br><br> <br><br>또한 기업별 투자 일정과 필요한 지원사항을 구체화하기 위해 기업과 수시로 실무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경남의 첨단산업 육성과 기업 투자 실행을 위한 정부 지원 및 협력방안을 기업과 함께 건의해 나갈 계획이다.<br><br> <br><br>▮ 기업의 걸림돌은 제도개선으로…현장 체감형 지원 속도<br><br>경남도는 정부의 5극 3특 동남권 성장엔진과 연계해 기업의 실제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제도개선도 신속하게 추진하고 있다.<br><br> <br><br>먼저 투자기업의 의견을 반영해 동남권 성장엔진 분야에 대한 보조금 지원 확대와 성장엔진특별보조금의 고용요건 완화, 기존 사업장의 설비 교체·인공지능 전환(AX)·생산라인 고도화 등 재투자에 대한 보조금 지원을 정부에 건의할 예정이다.<br><br> <br><br>또한 비수도권 첨단기업의 연구인력 확보를 위해 비수도권 소재 대기업 부설연구기관에도 전문연구요원배정하고, 비수도권 연구기관에 별도 인원을 배정할 수 있도록 병역특례 제도 개선을 지속해서 건의하고 있다.<br><br> <br><br>향후, 기업별 건의과제는 전담매니저가 상시 관리하고, 중앙부처 및 지역 국회의원과 협력해 제도개선 과제가 정부 정책에 신속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br><br> <br><br>이미화 경남도 산업국장은 “정부의 이번 발표는 영남권의 대규모 투자가 구상 단계를 넘어 올해 착공과 연구개발 착수로 전환된다는 분명한 신호”라며, “경남은 이미 첨단산업추진단을 가동하여 현재 기업과 수시로 투자계획을 구체화하고 있다”고 말했다.<br><br> <br><br>이어 “경남은 정부 발표를 기다리지 않고 먼저 움직였다”며, “이번 발표를 계기로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속도로 투자 실행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12 Aug 2026 07:57:1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고유가 피해지원금, 8월 31일까지 꼭 사용하세요”]]></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93]]></link><category><![CDATA[건강]]></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2/MC4xNzIzMDkwMCAxNzg2NDg4OTg2.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84" class="center-block">“고유가 피해지원금, 8월 31일까지 꼭 사용하세요”<br><br> <br><br>- 미사용 지원금은 사용기한 이후 소멸, 도민들의 적극적 사용 당부<br><br>- 선불카드, 지류 상품권 등 종류에 관계없이 8월 31일 이후 소멸<br><br>- 전통시장‧음식점 등 지역 소상공인 매장 사용으로 가계부담 완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br><br> <br><br>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한이 오는 8월 31일 종료됨에 따라 기한 내 지원금을 모두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용하지 않은 지원금 잔액은 기한이 지나면 소멸된다.<br><br> <br><br>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고유가로 인한 민생경제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총 243만 8천여 명의 도민들에게 약 4,918억 원이 지급됐다.<br><br> <br><br>현재 지원금 사용률은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확인이 가능한 신용‧체크카드와 모바일‧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의 경우 96.8%에 이르고 있다.<br><br> <br><br>온누리 상품권을 제외한 지류형 지역사랑상품권과 선불카드도 8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소멸되므로 도민들께서는 남은 지원금이 없는지 확인하고 반드시 기한 내 모두 사용해야 한다.<br><br> <br><br>지원금은 주소지 관할 지역의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전통시장·동네마트·음식점 등 지역 소상공인 매장에서 지원금을 사용하면 가계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 <br><br>황주연 경남도 경제기업과장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마련된 만큼, 도민들께서는 8월 31일까지 필요한 곳에 꼭 사용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했다.<br><br> <br><br>한편, 경남도는 시군별 사용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미사용 대상자에 대한 안내와 홍보를 강화해 지원금이 기한 매 모두 사용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12 Aug 2026 07:56:0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7개 가야고분군이 하나의 축전으로”  2026 세계유산축전-가야고분군 개최]]></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92]]></link><category><![CDATA[건강]]></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2/MC4yMzk3MjgwMCAxNzg2NDg4OTEz.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82"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2/MC4yMDU0NzMwMCAxNzg2NDg4OTEz.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81"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2/MC4xNDcyOTEwMCAxNzg2NDg4OTEz.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80"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2/MC4wNjc1OTYwMCAxNzg2NDg4OTEz.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79"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2/MC4yNzQ5NzYwMCAxNzg2NDg4OTEz.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83" class="center-block">“7개 가야고분군이 하나의 축전으로”<br><br>2026 세계유산축전-가야고분군 개최<br><br> <br><br>- 8. 28.(금) ~ 9. 10.(목), 7개 가야고분군을 무대로 동시 개최<br><br>- 세계유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공연·전시·교육·체험으로 만날 기회<br><br>- 축전 홈페이지에서 체험 프로그램 사전 예약 진행 중<br><br> <br><br>재단법인 가야고분군 세계유산관리재단(이사장 박일웅)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10일까지 ‘2026 세계유산축전–가야고분군’이 7개 가야고분군*에서 동시 개최된다고 밝혔다.<br><br>* 김해 대성동고분군, 함안 말이산고분군, 합천 옥전고분군, 고령 지산동고분군, 고성 송학동고분군,<br>창녕 교동과 송현동고분군,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고분군<br><br> <br><br>세계유산축전은 세계유산이 지닌 탁월한 보편적 가치와 역사적 의미를 공연·체험·전시 등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하는 장이다.<br><br> <br><br>그중 ‘2026 세계유산축전-가야고분군’은 '함께 가는 길, 동행'을 주제로, 경남, 김해·함안·합천·고성·창녕, 경북, 고령, 전북, 남원시와 (재)가야고분군세계유산관리재단이 가야고분군의 2023년 세계유산 등재 후 처음으로 함께 여는 축전이다.<br><br> <br><br>오는 28일 저녁 7시 함안박물관에서 열리는 개막식 ‘7개의 이야기, 하나의 문명’을 시작으로, 가야고분군 7곳에서 천체관측, 고분축조 체험 등이 동시 진행된다.<br><br> <br><br>대표 프로그램은 ‘별 보러 가야로!’다. 가야인이 바라봤던 밤하늘을 별자리 해설, 천체관측 등을 통해 현대의 감성으로 다시 만난다.<br><br> <br><br>‘나도 해보자! 유물발굴’에서는 가야고분군이 만들어지고 오늘날 우리에게 발견되기까지를 체험한다. 고분 축조부터 유물 발굴·실측·기록 등 발굴조사 전 과정을 경험한다.<br><br> <br><br>‘맛있는 가야 즐거운 가야’에서는 가야고분군에서 플로깅을 하며 세계유산을 가꾸고, 퀴즈로 재밌게 가야역사를 배우며, 지역 먹거리(디저트)와 함께 공연을 맛본다.<br><br> <br><br>7곳을 하나의 여정으로 세계유산의 역사와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스탬프 투어도 준비했다. 행사 기간 가야고분군 4곳 이상을 방문하면 출토 유물을 활용한 기념품 7종 세트를 받을 수 있다.<br><br> <br><br>가야의 밤을 천천히, 예술을 조금씩 음미하는 ‘야금야금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무대와 객석의 경계 없이 참여자와 출연자가 함께 명상, 요가, 발레·첼로·가야금 공연을 즐긴다.<br><br> <br><br>어린이가 직접 세계유산을 배우고 해설하는 ‘가야고분군 어린이해설사’, 온라인 사진공모전도 열린다.<br><br> <br><br>체험 프로그램은 세계유산축전 가야고분군 공식 누리집(https://worldheritage-gaya.kr)에서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br><br> <br><br>이외에도 행사장 부스에서는 가야고분군 안내전시와 함께 세계유산 등재일인 9월 24일을 기억할 수 있는 ‘9.24초 시간 잡기’ 이벤트, 가야 유물이 그려진 거대 ‘젠가’ 등이 준비됐다.<br><br> <br><br>가야고분군세계유산관리재단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모두가 세계유산의 가치를 배우고 즐기며 함께 만들어가는 축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12 Aug 2026 07:54:4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도, 전력수요 급증 대비 ‘여름철 에너지절약’ 도민 동참 당부]]></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91]]></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2/MC4xMDc3NzUwMCAxNzg2NDg4ODM0.jpeg" style="width: 100%;" img-no="51778" class="center-block">경남도, 전력수요 급증 대비 ‘여름철 에너지절약’ 도민 동참 당부<br><br> <br><br>- 휴가철 이후 산업체 조업 재개로 전력사용 증가 전망… 안정적 전력수급 관리 총력<br><br>- 한국에너지공단·시군 등과 합동 에너지절약 캠페인 및 홍보 추진<br><br>- 아파트 등 공동주택 전력 과부하 예방 위해 피크시간대 전기사용 분산 안내<br><br> <br><br>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폭염에 따른 냉방 수요 증가와 도내 휴가철 이후 기업체 조업 재개로 전력수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0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집중적으로 도민과 도내 소상공인 사업장 및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에너지절약 실천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br><br> <br><br>최근 기록적인 폭염으로 냉방기기 사용이 급증하면서 지난 7일 기준 전력수요가 역대 최고 수준(95.321GW)에 근접하고, 올해 여름 최대 전력수요 전망치(8월 셋째 주(17~21일), 94.1~ 98.8GW)를 돌파한 가운데, 휴가철 이후 기업들이 본격적인 조업가동률에 나설 예정이라 전력수요가 더욱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br><br> <br><br>이에 경남도는 전력의 안정적 수급 관리를 위해 한국에너지공단, 시군과 합동으로 도내 소상공인단체 및 개별 소상공인 사업장을 대상으로 민간의 자발적 에너지절약 동참을 요청하는 등 전방위적 에너지절약 홍보에 나선다.<br><br> <br><br>먼저 11일 에너지공단 및 창원시와 함께 상남동 등 도내 주요 소상공인 상점가, 다중이용 밀집시설 등을 중심으로 도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절약 방법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br><br> <br><br>주요 실천사항은 ▲실내 적정 냉방온도 유지 ▲문을 열어둔 채 냉방하는 개문영업 자제 ▲사용하지 않는 조명 끄기 ▲미사용 전기제품 플러그 뽑기 ▲냉방기 필터 청소 등 냉방효율 높이기 ▲전력사용이 많은 시간대 전기사용 줄이기 등이다.<br><br> <br><br>특히 상가와 음식점 등이 몰려 있는 영업장을 대상으로는 ‘문 닫고 냉방하기’를 집중 홍보한다. 문을 열어둔 채 냉방기기를 가동하면 냉기가 외부로 빠져나가 냉방효율이 크게 떨어지고*, 이에 따라 전력사용량이 증가할 수 있어 영업장의 적극적인 에너지절약 동참이 필요하다.<br><br>* 개문 냉방시 냉방에 필요한 전력량은 약 1.7배 증가하는 것으로 추산<br><br> <br><br>아울러,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전기안전 관리에도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여름철에는 에어컨, 제습기 등 냉방기기 사용이 늘면서 전기 사용량이 급증하고, 노후 전기설비나 과도한 전력사용으로 인해 정전과 전기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br><br> <br><br>이에 공동주택 관리주체와 입주민을 대상으로 ▲오후 시간대 등 전력수요가 높은 시간대 전기사용 분산 ▲에어컨 장시간 사용 자제 및 적정온도 설정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금지 ▲노후 멀티탭과 콘센트 교체 ▲전기실·분전반 사전점검 ▲정전 발생 시 승강기 이용 자제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br><br> <br><br>한편, 경남도는 정부의 에너지절약 정책 기조에 맞춰 오는 8월 22일 저녁 9시부터 10분간 해당 기관의 건물과 경관조명 등에 대해 일괄 소등하는 ‘에너지의 날’ 행사*에도 참여한다.<br><br>* (행사일시) '26.8.22.(토) 21:00~21:10 (참여방법) 각 기관 소유 건물, 경관조명 등에 대해 10분간 일괄 소등(자율 참여)<br><br> <br><br>이미화 경남도 산업국장은 “폭염과 기업체 조업 재개로 전력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도민과 사업장의 에너지절약 실천이 중요하다”며 “건강을 지키는 범위에서 적정 냉방온도를 유지하고, 사용하지 않는 전기는 끄는 등 생활 속 에너지절약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12 Aug 2026 07:53:3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타 뜨레봄]  "태권도로 하루를 시작하는  발달장애인 " (8월11일)]]></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90]]></link><category><![CDATA[장애인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발달장애인은 태권도를 배우고 여러가지 장애물을 넘으며  도장을 힘차게 달려 반환점을 돌아온다.</p><p>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타 뜨레봄은발달장애인의 건강한 삶을 위해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힘찬 태권도 구령과  함차게 외치며 활기찬 하루를 시작한다.  <br></p><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1/MC4zMDA0MjkwMCAxNzg2NDA0MDk3.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69"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1/MC4yMDM4NzcwMCAxNzg2NDA0MDk3.jpeg" style="max-width: 100%; width: 100%;" img-no="51767"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1/MC4yMTQxNTQwMCAxNzg2NDA0MDk3.jpeg" style="max-width: 100%; width: 100%;" img-no="51768"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1/MC4zNDcxMDYwMCAxNzg2NDA0MDk3.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71"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1/MC4zMjc1NjkwMCAxNzg2NDA0MDk3.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70"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11 Aug 2026 08:21:0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기억할 이름, 이어갈 내일”  경남도,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개최]]></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89]]></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1/MC43MjI1NzIwMCAxNzg2NDAzMjEy.jpeg" style="width: 423.991px;" img-no="51765" class="center-block">“기억할 이름, 이어갈 내일”<br><br>경남도,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개최<br><br> <br><br>- 8월 15일 오전 10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광복절 경축식 개최<br><br>- ‘기억할 이름, 이어갈 내일’ 주제로 독립유공자 유족과 미래세대 한자리에<br><br>- 한국광복군 서명문 태극기 재현 참여 프로그램도…<br><br> <br><br>경상남도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리고, 광복의 의미를 미래세대와 함께 되새기고자 광복절 경축식을 오는 15일 오전 10시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br><br> <br><br>이번 경축식에는 독립유공자 유족과 광복회원, 보훈단체, 도민, 도 단위 기관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br><br> <br><br>행사는 △주제영상 상영 △기념사 △정부포상 전수 △경축사 △기념공연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된다.<br><br> <br><br>올해 경축식은 ‘기억할 이름, 이어갈 내일’을 주제로,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 한 분 한 분의 이름을 기억하고 그 숭고한 독립정신을 미래세대와 함께 이어간다는 의미를 담았다.<br><br> <br><br>특히 독립유공자 유족들의 이야기를 담은 주제영상과 함께 민족교육의 전통을 이어온 대자유치원 어린이와 도내 대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세대를 넘어 광복정신을 미래로 이어가는 상징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br><br> <br><br>행사장 로비에서는 경축식과 연계해 경남 독립운동 기록과 민족교육의 역사를 소개하는 전시를 운영하고, 광복절을 맞아 도청 외벽에 게시된 ‘한국광복군 서명문 태극기’와 연계해 서명문 태극기를 모티브로 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한다.<br><br> <br><br>참석자들은 태극기에 광복의 의미와 나라사랑의 메시지를 직접 남기며, 한국광복군 서명문 태극기에 담긴 염원과 동지애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br><br> <br><br>또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독립운동에 헌신한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을 전수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공훈을 기리며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감사의 뜻을 함께 전할 예정이다.<br><br> <br><br>경상남도 관계자는 “이번 광복절 경축식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한 분 한 분의 이름을 기억하고, 그 숭고한 독립정신을 미래세대와 함께 이어가기 위해 마련했다”며 “광복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고,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11 Aug 2026 08:06:3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 전시 개최]]></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88]]></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1/MC4xOTU2MzMwMCAxNzg2NDAzMTQ0.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63"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1/MC40NzE3ODEwMCAxNzg2NDAzMTQ0.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64" class="center-block">경남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 전시 개최<br><br> <br><br>- 8월 10일부터 15일까지 창원 동남아트센터에서 기림의 날 전시회<br><br>- 피해자의 삶·연대활동, 고(故) 박숙이 할머니 등 경남의 기림 활동 소개<br><br>- 창원·진주·통영·김해·양산‧거제·남해‧산청 등에서 기념행사 개최<br><br> <br><br>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억하고 미래세대에 올바른 역사 인식과 인권·평화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8월 10일부터 15일까지 창원 동남아트센터 1층 전시관(창원시 대원동 소재)에서 기림의 날 기념 전시회를 개최한다.<br><br> <br><br>이번 전시는 총 3부로 구성되며, 제1부에서는 피해자들의 과거 모습을, 제2부에서는 피해 사실을 알리고 문제 해결을 위해 이어진 연대활동을 소개한다. 제3부에서는 고(故) 박숙이 할머니와 경남도 기림행사, 남해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 김해 시민평화문화제 등 경남의 기억과 연대활동을 조명한다.<br><br> <br><br>전시장에는 피해자 관련 사진과 설명 자료, 작은소녀상과 증언 영상이 전시된다. 꽃과 나비를 활용한 영상형 포토존도 마련해 피해자를 기억하고 평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한다.<br><br> <br><br>경남도는 전국 최초로 2015년 피해자 생활안정지원 및 기념사업 조례를 제정해 도내 등록 생존 피해자에게 생활안정지원금과 장제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16년부터 기림행사를 이어왔으며, 2024년에는 도내 학교에 관련 기록물 사본과 추념 화분을 전달하고 2025년에는 광복 80주년 연계 특별 사진전을 개최했다.<br><br> <br><br>도내 시군에서도 기림의 날을 전후해서 행사가 열린다. 창원·진주·통영·양산‧남해‧산청에서는 기념식과 추모행사, 헌화 등을 진행하고, 김해에서는 시민평화문화제, 거제에서는 기념식과 공연, 청소년 작품공모전 시상식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br><br> <br><br>강숙이 경남도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전시가 피해자들의 삶과 용기 있는 증언을 기억하고, 도민과 미래세대가 인권과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피해자의 생활 안정과 명예 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br> <br><br>한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8월 14일)은 1991년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 증언한 날로, 이 증언을 계기로 피해 사실과 연대활동이 국내외로 확산됐다. 2012년 아시아연대회의에서 이날을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로 정했으며, 우리나라는 2017년 국가기념일로 지정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11 Aug 2026 08:05:1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박완수 지사, 지방주도 성장 강조…도정 혁신·민생도 챙긴다]]></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87]]></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1/MC43NDQ5MDUwMCAxNzg2NDAzMDc1.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62"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1/MC42MjA1NTQwMCAxNzg2NDAzMDc1.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61"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1/MC45OTkyNTkwMCAxNzg2NDAzMDc0.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60" class="center-block">박완수 지사, 지방주도 성장 강조…도정 혁신·민생도 챙긴다<br><br> <br><br>- 10일, 확대간부회의…공공기관 통합·이전, 지방주도 성장과 조화 강조<br><br>- 지방재정 부담 개선 촉구…산하기관 혁신·부산과 광역현안 협력에도 속도<br><br>- 장기 가뭄·먹는 물·금리 인상 등 도민·기업 체감 민생대책 선제 대응 주문<br><br> <br><br>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10일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최근 논의되는 공공기관 통합·이전이 정부의 지방주도 성장과 국가균형발전 기조에 맞게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중앙정부 정책에 따른 지방비 부담 증가에 대해서도 지방재정의 자율성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br><br> <br><br>대내적으로는 민선 9기 3대 혁신의 일환으로 산하기관 혁신과 부산시와의 광역 현안 협력에 속도를 내고, 장기 가뭄과 먹는 물, 금리 인상 등 도민과 기업이 체감하는 민생 현안에는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br><br> <br><br>먼저 박 지사는 LH 기능 조정과 발전공기업·항만공사 통합,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등 지역 공공기관 관련 논의에 대해 지역의 역사성과 국가균형발전 측면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br> <br><br>박 지사는 “정부가 추진하는 지방주도 성장과 2차 공공기관 이전 등 국가균형발전 정책과 조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정책이 추진돼야 한다”며 해군사관학교 통합과 타 지역 이전 문제는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br><br> <br><br>특히 진해는 오랜 기간 대한민국 해군의 핵심 거점이었고, 과거 육군대학과 해군작전사령부 이전으로 지역이 상당한 상실감을 겪은 만큼 지역의 역사성과 도민의 목소리를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관계 부서에는 정치권과 함께 정부에 지역의 입장을 적극 설명할 것을 주문했다.<br><br> <br><br>중앙정부 정책사업 확대에 따른 지방재정 부담 문제도 짚었다. 박 지사는 “중앙정부가 결정한 정책사업에 따른 지방비 부담이 계속 늘어나면 지방정부가 지역 실정에 맞게 재정을 운용할 여지가 줄어들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br><br> <br><br>이에 내년도 예산 편성 과정에서 성과가 낮거나 중복·낭비성 사업은 과감히 조정하고, 정부 공모사업도 사업 효과와 지방비 부담을 함께 따져 전략적으로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중앙정부에도 국가정책 추진 시 지방의 재정 여건을 충분히 고려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전달하도록 했다.<br><br> <br><br>대내적으로는 민선 9기 3대 혁신(도정‧조직내부‧산하기관)에도 속도를 낼 것을 주문했다. 박 지사는 경남테크노파크와 경남개발공사,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에 주요 현안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민선 9기 추진방향에 맞는 혁신방안을 마련해 빠른 시일 내 보고할 것을 지시했다.<br><br> <br><br>부산시와의 광역 현안에 대해서는 내년도 국비 확보와 광역행정 등 공동 현안을 실무적으로 충분히 협의한 뒤 양 시·도지사가 만나 최종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을 주문했다.<br><br> <br><br>장기화하는 가뭄과 금리 인상 등 민생 현안에도 촘촘한 대응을 당부했다. 박 지사는 “폭염은 다소 누그러졌지만 가뭄은 계속되고 있어 장기화에 대비한 대책을 지금부터 적극적으로 마련해야 한다”며 도서지역과 상수도 미공급지역의 먹는 물 공급을 우선적으로 챙길 것을 지시했다.<br><br> <br><br>또 벼·밭작물·과수·축산 등 농업 피해가 확대되지 않도록 산불진화차량과 소방장비, 필요할 경우 군 장비까지 가용 자원을 적극 투입하고, 먹는 물은 수질과 주민 불안을 고려해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대응하도록 했다.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에 대한 폭염 지원과 현장 점검도 지속할 것을 당부했다.<br><br> <br><br>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가계와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에 대해서는 취약계층과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영향을 점검하고, 경제·복지·산업 관련 부서가 함께 도 차원의 지원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br><br> <br><br>박 지사는 정부 정책에 대해서는 지역의 입장을 적극 개진하는 한편, 도 내부의 혁신을 지속하고 가뭄과 금융비용 부담 등 도민과 기업이 겪는 어려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11 Aug 2026 08:04:1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상국립대, ‘나라의 명운’ 건 우주항공·방산 인재양성 나선다…  "제2의 서울대" 향한 도전 시작]]></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86]]></link><category><![CDATA[아동청소년]]></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1/MC45NDE4NTMwMCAxNzg2NDAyOTc4.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58"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1/MC4yMTQwNjIwMCAxNzg2NDAyOTc5.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59" class="center-block">경상국립대, ‘나라의 명운’ 건 우주항공·방산 인재양성 나선다…<br><br>"제2의 서울대" 향한 도전 시작<br><br> <br><br>- ‘서울대 10개 만들기’ 첫 관문…경남도-경상국립대, 5년간 총 2,900억 원 규모 신청<br><br>- 대통령 “국가안보의 초석” 발언 한 달여 만에 후속 조치로 추진계획서 제출<br><br>- KAI·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우주항공방산대학(CSAS)·융합연구원(NISAS) 설립…방사청·KASA도 참여<br><br> <br><br>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와 경상국립대학교(총장 권진회)는 지난 7일 교육부가 추진하는 ‘2026년 국립대학육성사업 거점국립대 패키지 지원대학’ 추진계획서를 부산광역시·울산광역시와 공동으로 제출했다고 밝혔다.<br><br> <br><br>이번 계획서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7월 3일 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에서 열린 제5회 국가우주위원회에서 “나라의 명운을 걸고, 국가 안보의 초석이자 새로운 미래 먹거리로 기능하게 될 우주항공 산업을 확실히 키워 내겠다”고 밝힌 지 한 달여 만에 나온 후속 조치라고 할 수 있다.<br><br> <br><br>이 사업은 정부가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이른바 ‘서울대 10개 만들기’의 실행 단계다. 정부는 비수도권 거점국립대 9개교 가운데 3개교를 선정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성장엔진 브랜드 단과대학·AI 거점대학·5극3특 공유대학을 패키지로 집중 지원한다.<br><br> <br><br>경상국립대는 우주항공·방산을 단일 특성화 분야로 앞세워 총 2,900억 원(연간 약 60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신청했다.<br><br> <br><br>경상국립대가 내세우는 근거는 숫자로도 뚜렷하다. 사천·진주·창원 권역의 우주항공·방산 생산액 특화도는 9.57로 전국 1위이며, 2위 권역인 부산(4.05)의 두 배를 웃돈다.<br><br> <br><br>경남에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등 주요 우주항공·방산 기업과 2024년 5월 개청한 우주항공청이 자리잡고 있다. 경상국립대는 이런 기반 위에 KAI·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함께 ‘우주항공방산대학(CSAS)’과 ‘우주항공방산 융합연구원(NISAS)’을 새로 설립할 계획이다.<br><br> <br><br>특히 NISAS는 대학원 수준을 넘어 방위사업청·우주항공청(KASA)·미국항공우주국(NASA) 관계자가 혁신위원회에 참여하는 준독립 연구원으로 설계됐다.<br><br> <br><br>사업 추진체계는 총장 직속 지휘 체계를 중심으로 짰다. 총장 직속 ‘거점국립대 패키지 사업추진위원회’가 사업 전반을 의결하고 국책사업총괄본부가 이를 총괄하는 구조에, 경남도·진주시·사천시와 KAI·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기업이 의결권을 가진 위원으로 참여한다. 경상국립대는 이번 사업에 선정되면 남해안 우주항공산업벨트 전체를 견인하는 국가 안보·성장의 거점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br><br> <br><br>권진회 경상국립대학교 총장은 “이번 사업은 경상국립대가 대한민국 우주항공·방산 안보를 뒷받침하는 국가대표 인재양성 기관으로 거듭날 기회”라며, “우주항공방산대학(CSAS)과 융합연구원 설립에 총력을 다해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밝혔다.<br><br> <br><br>하정수 경남도 대학협력과장은 “경남은 우주항공청과 KAI,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우주항공·방산 분야의 핵심 기관과 기업이 집적된 지역”이라고 말하며, “경상국립대와 지역 기업이 함께 성장하고 우수한 인재가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br> <br><br>경남도는 이번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부산·울산과 함께 관계부처 협의를 지속하고, 선정 이후에는 앵커기업 투자 이행과 지역 인재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11 Aug 2026 08:02:2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대표도서관, ‘파도가 묻고 대지가 답하다’ 참가자 모집]]></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85]]></link><category><![CDATA[아동청소년]]></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1/MC45OTE4NDcwMCAxNzg2NDAyODcy.jpeg" style="width: 100%;" img-no="51757" class="center-block">경남대표도서관, ‘파도가 묻고 대지가 답하다’ 참가자 모집<br><br> <br><br>- 박경리 탄생 100주년 기념... 박경리 문학 따라 걷는 인문여행<br><br>- 8월 10일부터 31일까지 도민 25명 선착순 모집... 참가비 무료<br><br>- 2년 연속 국비 공모 선정... 강연·답사 결합 인문학 프로그램<br><br> <br><br>경남대표도서관은 박경리 작가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통영과 하동을 잇는 인문학 프로그램 ‘파도가 묻고, 대지가 답하다’를 운영하고, 오는 8월 10일부터 31일까지 참가자 2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br><br> <br><br>이번 프로그램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경남대표도서관이 2년 연속 선정돼 운영하는 사업으로, 국비 1,000만 원을 지원받아 추진된다. 특히 박경리 작가의 고향인 통영과 대하소설 《토지》의 배경인 하동 평사리를 중심으로 작가의 삶과 작품 세계, 경남 민중의 강인한 삶의 궤적을 함께 살펴볼 예정이다.<br><br> <br><br>프로그램은 9월 2일부터 11월 11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강연 7회, 현장 탐방 2회, 후속 모임 1회로 구성해 강연과 현장 체험을 연계한 실천형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br><br> <br><br>강연에서는 박경리 작가의 유년 시절과 문학적 원형을 살펴보고, 대표작인 《김약국의 딸들》, 《파시》, 《시장과 전장》, 《토지》에 담긴 생명사상을 철학적으로 조명한다. 이어 10월 7일에는 작가의 숨결이 깃든 통영을, 11월 4일에는 지리산과 섬진강이 품은 하동 평사리를 찾아 작품 속 공간을 직접 체험하는 현장 탐방을 진행한다.<br><br> <br><br>또한, 김상현 통영인뉴스 대표, 임회숙 소설가, 하아무 박경리문학관 관장, 함정임 동아대 교수 등 지역 및 문학계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참가자들의 한층 깊이 있는 인문학적 탐구를 이끌 예정이다.<br><br> <br><br>참여 신청은 8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경남대표도서관 누리집(https://lib.gyeongnam.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경남도민 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br><br> <br><br>성수영 경남대표도서관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비 지원을 통해 경남이 품은 세계적인 문학 자산을 도민과 나누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강연과 현장 탐방이 결합된 실천적 인문학 체험을 통해 도민들이 지역 문학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독서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 <br><br>상세 일정과 교육 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남대표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경남대표도서관(055-254-4836)으로 문의하면 된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11 Aug 2026 08:00:5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도 비수도권 최초,  초기보호아동 원가정 복귀 지원사업 사업 시행!]]></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84]]></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1/MC43MTU2MDcwMCAxNzg2NDAyNzkz.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56" class="center-block">경남도 비수도권 최초,<br><br>초기보호아동 원가정 복귀 지원사업 사업 시행!<br><br> <br><br>- 지난 4일 보건복지부 공모에 경남도 선정<br><br>- 심리진단‧트라우마 치료 등 초기보호아동의 건강권 보장 및 보호 지원<br><br> <br><br>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비수도권 최초로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초기보호아동 원가정 복귀 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br><br> <br><br>해당 사업은 보호대상아동*에게 필요한 보호와 서비스를 광역단위의 보호 자원을 활용해 지원함으로써, 현재 시군 단위에서 제공하는 일시보호 서비스의 공백을 메우는 것이 골자다.<br><br>* 부모의 사망, 질병, 학대, 빈곤 등으로 인해 가정에서 정상적인 보호를 받기 어려운 아동<br><br> <br><br>구체적으로 도내에서 발생한 모든 초기보호아동이 심리검사와 트라우마 치료 등을 받을 수 있도록 하며, 원가정 회복 가능성이 높은 아동에게는 가정회복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한편, 중장기 보호조치가 필요한 아동에게는 주소지 시군의 행정 경계를 넘어 광역단위 차원에서 해당 아동에게 적합한 가정형 보호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br> <br><br>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경상남도는 사업수행기관을 경상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으로 기 선정했고 필수서비스(심리치료, 건강검진 등)외 보호자원* DB구축 등 보호자원 통합 관리체계를 별도 구축할 계획에 있다.<br><br>* 임시보호기관(아동양육시설, 아동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부모, 청소년 쉼터 등<br><br> <br><br>양정현 경남도 보육정책과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초기보호단계 보호대상아동이 일시보호 기간동안 안전하게 보호 받고 분리 초기단계부터 심리검사치료 등 필요한 서비스가 제대로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 <br><br>경상남도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축적된 성과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광역도의 특성을 반영한 경남형 아동보호 표준 모델을 구축하여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11 Aug 2026 07:59:3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대만·일본 학생들 제비로 만났다...  경상남도환경재단, 제10회 국제 제비캠프 참가]]></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83]]></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1/MC41Nzg0OTcwMCAxNzg2NDAyNzEy.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55"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1/MC40OTY4NzUwMCAxNzg2NDAyNzEy.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54"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1/MC4zNDc5MjgwMCAxNzg2NDAyNzEy.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53" class="center-block">한국·대만·일본 학생들 제비로 만났다...<br><br>경상남도환경재단, 제10회 국제 제비캠프 참가<br><br> <br><br>- 8월 3일부터 6일까지 대만 타이중서 개최... 3개국 57명 참가<br><br>- 제비 생태 관찰 결과 공유하고 습지·서식지 현장 탐방<br><br>- 생태·문화교류 통해 제비 보전 인식 높이고 국제적 시야 넓혀<br><br> <br><br>경상남도환경재단은 경남교육청 우포생태교육원과 함께 도내 학생 11명*이 8월 3일부터 6일까지 대만 타이중 일원에서 열린 ‘제10회 국제 제비캠프’에 참가했다고 밝혔다.<br><br>* 진주 예하초, 통영 욕지초, 창녕 부곡초 학포분교, 남해군생태관광협의회 가족동아리<br><br> <br><br>이번 캠프에는 한국, 대만, 일본 등 각국의 학생 및 관계자 총 57명이 참가했다. 참가 학생들은 지난 5월부터 제비가 많이 찾아오는 마을을 중심으로 제비 생태를 모니터링하고, 그 활동 내용을 공유·발표하는 과정을 거쳐 선발됐다.<br><br> <br><br>주요 일정으로는 ▴1·2차 제비 생태 관찰 발표 ▴가오메이 습지 탐방 ▴국립 자연과학박물관 관람 ▴가오메이 습지 마을 제비 둥지 관찰 ▴대만 샹이 로봇 드림웍스 견학 등 다양한 생태 및 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br><br> <br><br>이번 캠프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제비 서식지 보호와 생물다양성 보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참가자 간 국제적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습지 탐방, 생태 발표, 문화 교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환경 감수성과 글로벌 시민 의식을 함양하는 데 기여했다.<br><br> <br><br>경남환경재단 관계자는 “국제 제비캠프는 미래세대가 제비와 습지 생태계를 직접 관찰하며 생태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국제적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국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생태환경 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 <br><br>한편, 경상남도환경재단은 향후에도 제비 조사 연구를 통한 생태 자원 보호와 미래 생태 교육, 국내외 기관과의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11 Aug 2026 07:58:0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오늘의 요리 "쫄면만들기"(8월10일)]]></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82]]></link><category><![CDATA[장애인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발달장애인들이 오늘의 요리인 쫄면을 함께 만들며 즐거움을 함께한다.<br>야채를 다름어 넣고 양념을 더하여&nbsp; 삶겨진 쫄면을&nbsp; 골고루 썪으며 요리를 완성한다.&nbsp;<br>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요리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발달장애인들이 직접 만든 요리를 함께 즐먹으며 즐거움을 만끽한다.&nbsp;&nbs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0/MC40Nzc0MTAwMCAxNzg2MzE2OTQ5.jpeg" style="width: 100%;" img-no="51750"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0/MC41MzI5NDMwMCAxNzg2MzE2OTQ5.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51"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10 Aug 2026 08:08:5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대표도서관,  청년 릴레이 특강 ‘경남 청년 생존 폼 미쳤다’ 개최]]></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81]]></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0/MC45OTMyNzQwMCAxNzg2MzE2MjY1.jpeg" style="width: 100%;" img-no="51749" class="center-block">경남대표도서관,<br><br>청년 릴레이 특강 ‘경남 청년 생존 폼 미쳤다’ 개최<br><br> <br><br>- 현직 연구원·창업가 등 분야별 전문가 4인 릴레이 특강<br><br>- 취업·창업 경험과 진로 설계 노하우 생생하게 공유<br><br>- 8월 10~13일 경남대표도서관 청소년관에서 개최... 회차별 선착순 30명 모집<br><br> <br><br>경남대표도서관은 도내 청소년과 청년들의 진로 고민을 해결하고 실질적인 사회 진출 전략을 제안하기 위해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대표도서관 청소년관에서 청년 릴레이 특강 ‘경남 청년 생존 폼 미쳤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 <br><br>이번 특강은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지역 청년들에게 현직자들의 생생한 경험과 실전 노하우를 공유하고, 진로 설계와 사회 진출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 <br><br>강연은 경남대표도서관 청소년관 다목적실에서 매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도내 청소년과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회차별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참여 신청은 경남대표도서관 누리집(https://lib.gyeongnam.go.kr/index.lib)과 전화(055-254-4836)를 통해 가능하다.<br><br> <br><br>이번 특강에는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4명의 연사가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한다.<br><br> <br><br>주요 강연 일정은 다음과 같다.<br><br>▲8월 10일(월): 유진호 우주항공 연구원 ‘우주를 향한 끝없는 도전’<br><br>▲8월 11일(화): 조은우 복을 만드는 사람들 대표 ‘성공으로 가는 11시 45분’<br><br>▲8월 12일(수): 강성훈 LG전자 연구원 ‘수포자의 대기업 취업기’<br><br>▲8월 13일(목): 김소미 고양이회관 대표 ‘좋아하는 것을 오래하기로 했습니다’<br><br> <br><br>특히 ‘수포자의 대기업 취업기’나 ‘우주항공 연구원의 도전’ 등 청년들이 평소 궁금해하는 구체적인 직업 세계와 성공 비결을 다루고 있어, 진로를 고민하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 <br><br>성수영 경남대표도서관 관장은 “이번 특강이 지역 청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사회 진출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현직자들의 생생한 경험이 진로를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용기를 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10 Aug 2026 07:57:0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16회 한일문화카라반 in 오타루’에서  경남을 알리다]]></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80]]></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0/MC43NjkwMTcwMCAxNzg2MzE2MTgw.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45"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0/MC43NzgyODEwMCAxNzg2MzE2MTgw.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46"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0/MC43ODc5OTMwMCAxNzg2MzE2MTgw.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47"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0/MC44MDY5NDgwMCAxNzg2MzE2MTgw.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48" class="center-block">‘제16회 한일문화카라반 in 오타루’에서<br><br>경남을 알리다<br><br> <br><br>- 경남-홋카이도 교류 20주년 기념…양 지역 간 문화교류 확대<br><br>- 경남예술단 공연부터 홍보부스까지, 경남 문화·관광 콘텐츠 일본 현지 홍보<br><br> <br><br>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8일 일본 홋카이도에서 열린 ‘제16회 한일문화카라반 in 오타루’에 참가해 경남의 전통예술 공연과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경남-홋카이도 교류 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함께했다.<br><br> <br><br>주일한국대사관이 주관하는 ‘한일문화카라반’은 한일 양국 간 문화교류 증진과 상호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매년 일본 각 지역을 순회하며 개최되는 대표적인 문화교류 행사다.<br><br> <br><br>올해는 경남도와 홋카이도가 교류 20주년을 맞는 해로, 이번 행사는 양 지역 간 협력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고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해 나가는 계기를 마련했다.<br><br> <br><br>행사에는 현지 시민과 관광객 등 약 1천 명이 참석했으며, 양국의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졌다. 경남은 전통예술 공연과 관광홍보를 통해 지역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소개했다.<br><br> <br><br>경남국악관현악단 '휴'(단장 송철민)는 국악관현악을 중심으로 전통 악기 연주와 창이 어우러진 공연을 선보이며 한국 전통음악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렸고, 현지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br><br> <br><br> <br><br>행사장에 마련된 경남 홍보부스에서는 진주남강유등축제, 함안 낙화놀이 등 경남의 대표 축제와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일본어 관광 안내책자와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br><br> <br><br>또한 경상남도 대표단은 행사에 앞서 홋카이도청을 방문해 가노 타카유키 홋카이도 부지사와 오야 쿠니히로 글로벌전략추진감을 접견하고, 교류 20주년 계기 양 지역의 협력 관계를 더욱 내실화하고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br><br> <br><br>김인수 경남도 경제통상국장은 “경남과 홋카이도가 교류 20주년을 맞아 함께한 이번 한일문화카라반은 양 지역의 교류협력을 한층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문화와 관광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br> <br><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10 Aug 2026 07:55:0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도, 폭염 취약 어르신 보호 총력...  냉방비·돌봄·쉼터 지원 강화]]></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79]]></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0/MC4yNzk4MzQwMCAxNzg2MzE2MDQ3.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44" class="center-block">경남도, 폭염 취약 어르신 보호 총력...<br><br>냉방비·돌봄·쉼터 지원 강화<br><br><br><br>- 차상위 노인가구 냉방비 지원... 에너지바우처 연계 강화<br><br>- 경로당 냉방비 8억 2천만 원 추가 투입... 운영시간도 연장<br><br>- 독거노인 실시간 기상알림·응급안전서비스 강화<br><br>- 노인 일자리 활동 시간 탄력 운영... 폭염 피해 최소화<br><br> <br><br>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으로부터 취약 노인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냉방비 지원, 무더위쉼터 운영 확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강화, 노인 일자리 탄력 운영 등 맞춤형 폭염 대응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br><br> <br><br>먼저 도는 폭염에 취약한 도내 차상위계층 노인가장세대 약 4천 가구를 대상으로 냉방비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있다. 지원 대상은 독거노인과 노인부부 세대 등으로, 폭염 기간 냉방기기 사용에 따른 부담을 줄여 온열질환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br><br> <br><br>정부의 에너지바우처 사업과 연계한 지원도 강화한다. 도는 시군과 협력해 에너지바우처 대상자와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이 지원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적극 안내하고, 기존 냉방비 지원과 에너지바우처를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br><br> <br><br>경로당 등 무더위쉼터에 대한 지원도 확대한다. 기존 2개월간 월 16만 5천 원의 냉방비 지원에 더해 8억 2천만 원을 긴급 추가 투입하고, 폭염이 지속되는 9월까지 경로당 운영시간도 기존 오후 6시에서 오후 9시까지 연장한다.<br><br> <br><br>또한 올해 경로당 600개소에 냉방기를 신규 지원해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게 폭염을 피할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br><br> <br><br>독거노인에 대한 안전관리도 강화한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통해 폭염특보와 실시간 기상상황을 신속하게 안내하고,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가 전화와 방문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며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있다.<br><br> <br><br>특히 폭염특보 발효 시에는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냉방환경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이상 징후가 발견되거나 연락이 닿지 않을 경우 보호자와 관계기관에 신속히 연계해 응급상황에 대응한다.<br><br> <br><br>아울러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의 활동 시간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폭염특보 발효 시 한낮 야외활동을 최소화하고 참여자의 건강 상태를 고려해 활동 시간과 내용을 조정하는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영할 방침이다.<br><br> <br><br>도는 앞으로도 시군과 긴밀히 협력해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점검과 안부 확인을 지속하고, 냉방·돌봄·일자리 등 분야별 폭염 대응체계를 촘촘히 운영해 도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br><br> <br><br>김영선 경남도 복지여성국장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라며 “냉방비 지원과 무더위쉼터 운영 확대, 응급안전서비스 강화 등 맞춤형 폭염 대응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폭염 취약 어르신 보호에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10 Aug 2026 07:53:4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을 빛낸 주인공 ‘자랑스러운 경남인’을 찾습니다]]></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77]]></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0/MC41MjUxNzEwMCAxNzg2MzE1OTk5.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43" class="center-block">경남을 빛낸 주인공 ‘자랑스러운 경남인’을 찾습니다<br><br> <br><br>- 경남도, ‘제2회 자랑스러운 경남인상’ 후보자 추천 8월 31일까지 접수<br><br>- 경제·문화·사회공헌 등 6개 부문, 10명 내외 선정<br><br>- 지역사회 숨은 주역 발굴…10월 14일 ‘도민의 날’ 시상<br><br> <br><br>경상남도는 지역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경남을 빛낸 인물을 발굴하기 위해 ‘제2회 자랑스러운 경남인상’ 후보자 추천을 오는 8월 31일까지 접수한다.<br><br> <br><br>‘자랑스러운 경남인상’은 각계각층에서 경남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해 도민의 귀감으로 삼기 위해 지난해 처음 신설됐으며, △경제 △문화·예술·체육 △사회공헌 △선행·효행·가족 △안전·환경 △기타 도정 기여 등 총 6개 부문, 10명 내외의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br><br> <br><br>추천 대상은 경남에 주소지를 두고 있거나 등록기준지가 도내인 사람으로, 각 분야에서 뛰어난 공적을 통해 경남을 빛내고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인물이다. 타 시도 거주자와 재외동포, 외국인도 경남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인정되면 심사를 거쳐 선정될 수 있다.<br><br> <br><br>수상자는 자랑스러운 경남인상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되며, 시상식은 오는 10월 14일 ‘경상남도 도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열린다. 수상자에게는 경상남도를 상징하는 트로피가 수여된다.<br><br> <br><br>추천서 접수는 8월 31일(월)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우편 접수는 8월 31일까지 우체국에 접수한 경우에 한해 인정한다.<br><br> <br><br>경상남도 관계자는 “자랑스러운 경남인상은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지역을 위해 헌신해 온 분들의 공적을 널리 알리고, 그 가치를 도민과 함께 나누기 위한 상”이라며 “우리 주변의 숨은 주역들이 빠짐없이 추천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br> <br><br>한편, 지난해 처음 열린 ‘제1회 자랑스러운 경남인상’에서는 사회공헌 부문 하충식 한마음국제의료재단 의장과 선행·효행·가족 부문 김영심 씨를 비롯해 경제, 문화·예술·체육 등 각 분야에서 총 1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10 Aug 2026 07:52:5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육군 제2작전사령부, 산청·합천 수해 이재민 지원 성금 전달]]></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76]]></link><category><![CDATA[건강]]></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0/MC42ODc0NTEwMCAxNzg2MzE1OTMy.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42"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0/MC41NTQ1MzUwMCAxNzg2MzE1OTMy.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41" class="center-block">육군 제2작전사령부, 산청·합천 수해 이재민 지원 성금 전달<br><br> <br><br>- 7일 경남도청서 성금 전달식…기관 포상금 1,250만 원 전달<br><br>-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통해 산청·합천 수해 이재민 지원<br><br> <br><br>경남도는 7일 도청에서 육군 제2작전사령부의 산청·합천 수해 이재민 지원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br><br> <br><br>이날 전달식에는 박일웅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박희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회장, 조우현 육군 제2작전사령부 재난관리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br> <br><br>이번 성금은 육군 제2작전사령부가 받은 제1회 국방부 특별성과포상금 1,250만 원으로 마련됐다. 육군 제2작전사령부는 포상금을 의미 있게 사용하기 위해 지난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산청·합천 지역 이재민 지원을 결정했다.<br><br> <br><br>성금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를 통해 산청·합천 지역 수해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br><br> <br><br>박일웅 경상남도 행정부지사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도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육군 제2작전사령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산청·합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사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br><br> <br><br>조우현 육군 제2작전사령부 재난관리과장은 “이번 성금이 지난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은 이재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군으로서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br> <br><br>경남도는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과 생활 안정을 지원할 계획이다.<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10 Aug 2026 07:51:4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도, 우주항공청과 ‘남해안 우주항공 산업벨트’  구축 협력 강화]]></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75]]></link><category><![CDATA[건강]]></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0/MC43MTQzNDMwMCAxNzg2MzE1ODYx.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39" class="center-block">경남도, 우주항공청과 ‘남해안 우주항공 산업벨트’<br><br>구축 협력 강화<br><br> <br><br>- 박일웅 경남도 행정부지사, 노경원 우주항공청 차장과 면담<br><br>- 국가 우주항공 산업육성 전략의 실행력 제고를 위한 협력방안 논의<br><br>- 우주항공산업진흥원 경남 설립, 국가사업 도내기업 참여 확대 등 건의<br><br> <br><br>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7일 도청에서 박일웅 경남도 행정부지사가 노경원 우주항공청 차장과 면담하고, 우주항공 산업육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br><br> <br><br>박일웅 행정부지사는 우주항공청의 초대 차장으로서 신설 조직의 성공적인 안착과 국가 우주항공정책의 기틀 마련에 힘써 온 노경원 차장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br><br> <br><br>이어 ‘남해안 우주항공 산업벨트 구축’을 위한 도의 핵심과제를 설명하고, 우주항공청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br><br> <br><br>주요 건의 사항은 ▲우주항공산업진흥원 경남 설립 ▲차세대 민항기 국제공동개발 및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망 구축사업에 경남기업 참여 확대 ▲2026 사천에어쇼 우주항공방위산업전에 우주항공청 참여 ▲우주항공청 청사 적기 건립 등이다.<br><br> <br><br>경남도는 ‘대한민국 우주항공 산업육성 전략’의 구체적 실행과 국가 우주항공산업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 항공·위성 제조 거점 조성, 우주항공 소·부·장 산업 육성 등 정부 정책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고 산업 육성 전주기를 전담할 우주항공산업진흥원을 설립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br><br> <br><br>특히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수립하고 산·학·연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국내 최대 우주항공산업 집적지이자 우주항공청 소재지인 경남에 진흥원이 설립돼야 한다고 설명했다.<br><br> <br><br>또한 정부가 추진하는 차세대 민항기 국제공동개발 사업과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망 구축 사업에 기술력과 생산 기반을 갖춘 도내 기업들이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우주항공청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br><br> <br><br>이어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되는 ‘2026 사천에어쇼 우주항공방위산업전’에 우주항공청의 참여도 건의했다.<br><br> <br><br>올해 사천에어쇼는 ‘우주항공방위산업전’을 처음 개최하고 ‘세계 공군 참모총장 회의’와 연계해 진행된다. 이를 통해 기존의 비행·체험 중심 행사를 우주항공 방위산업의 미래기술을 선보이고 실질적 수출·수주 성과를 창출하는 산업 중심의 글로벌 에어쇼로 격상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우주항공 수출 플랫폼으로 육성할 계획이다.<br><br> <br><br>박일웅 행정부지사는 “우주항공청을 중심으로 우주항공허브를 조성하고 남해안 우주항공 산업벨트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지역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남도는 우주항공청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국가 우주항공산업 육성 정책이 산업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10 Aug 2026 07:50:2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금희 아나운서와 함께한 ‘2026 경남의 책’ 강연 성료... 찾아가는 작가 강연 이어간다]]></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74]]></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0/MC43ODY1NzEwMCAxNzg2MzE1NzYw.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37"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10/MC43MzMwNDgwMCAxNzg2MzE1NzYw.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36" class="center-block">이금희 아나운서와 함께한 ‘2026 경남의 책’ 강연 성료... 찾아가는 작가 강연 이어간다<br><br> <br><br>- 경남대표도서관 대강당서 도민 200여 명 참석... 공감과 소통의 시간 마련<br><br>- 8월 말부터 도내 6개 도서관에서 ‘찾아가는 작가 강연’ 운영<br><br> <br><br>경남대표도서관(관장 성수영)은 6일 경남대표도서관 대강당에서 ‘함께 읽어요!! 2026 경남의 책’ 사업의 일환으로 일반 분야 선정 도서『공감에 관하여』의 저자이자 방송인인 이금희 아나운서를 초청해 도민과 함께하는 강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 <br><br>이번 강연에는 도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금희 아나운서가『공감에 관하여』에 담긴 이야기와 사람 사이의 관계, 공감의 가치에 대한 진솔한 경험을 나누며 참석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br><br> <br><br>이금희 아나운서는 오랜 방송 활동과 집필 과정에서 느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을 이해하고 관계를 이어가는 힘으로서 ‘공감’의 의미를 전했다. 참석자들은 강연 내내 공감의 중요성에 귀 기울이며 진솔한 이야기를 함께 나눴고, 질의응답 시간에는 독서와 삶, 소통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br><br> <br><br>‘함께 읽어요!! 경남의 책’ 사업은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경남 대표 독서문화 진흥 사업이다. 매년 일반·어린이·경남 분야별 도서를 선정해 도민이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는 범도민 독서문화 운동이다.<br><br> <br><br>올해는 ▲일반 분야『공감에 관하여』(이금희 저) ▲어린이 분야『우리가 봄을 건너는 법』(정은주 저) ▲경남 분야『뜻밖의 우정』(김달님 저)을 선정하고, 작가 초청 강연과 찾아가는 작가 강연, 범도민 독후감 공모전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br><br> <br><br>경남대표도서관은 이번 이금희 아나운서 초청 강연에 이어 선정 도서를 더욱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8월 말부터 10월까지 도내 6개 도서관에서 ‘찾아가는 작가 강연’을 운영한다.<br><br> <br><br>찾아가는 작가 강연은 지역 간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보다 많은 도민에게 작가와의 만남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공공도서관과 작은 도서관은 물론 신규 도서관까지 폭넓게 선정해 추진한다.<br><br> <br><br>어린이 분야 선정 도서『우리가 봄을 건너는 법』의 정은주 작가는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 ▲거제시립장승포도서관 ▲김해떡갈나무숲작은도서관에서 어린이와 가족 독자를 만난다. 경남 분야 선정 도서 『뜻밖의 우정』의 김달님 작가는 ▲창원상곡어울림작은도서관 ▲진해아트홀도서관 ▲김해팔판작은도서관에서 강연을 진행하며 도민들과 책을 매개로 소통할 예정이다.<br><br> <br><br>성수영 경남대표도서관장은 “이번 이금희 아나운서 초청 강연에 많은 도민이 함께해 ‘경남의 책’에 대한 높은 관심과 독서문화에 대한 열정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이어지는 찾아가는 작가 강연을 통해 더 많은 도민들이 지역 가까이에서 작가를 만나 책을 읽고 소통하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10 Aug 2026 07:46:5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도, 제7회 섬의 날 참가…대통령 표창 2명 수상]]></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73]]></link><category><![CDATA[건강]]></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7/MC40NjYzODcwMCAxNzg2MDU3ODk5.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34"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7/MC40NDMxOTMwMCAxNzg2MDU3ODk5.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33"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7/MC40MTQ1OTkwMCAxNzg2MDU3ODk5.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32"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7/MC4zNDIxMTcwMCAxNzg2MDU3ODk5.jpeg" style="width: 423.991px;" img-no="51731" class="center-block">경남도, 제7회 섬의 날 참가…대통령 표창 2명 수상<br><br> <br><br>- 행정안전부, 8월 6일부터 9일까지 전남 여수시에서 개최<br><br>- 도, 창원·거제·통영·사천·하동·고성·남해군과 함께 홍보 전시관 운영<br><br>- 행정·주민 분야 동시 수상...섬 정책과 주민 주도 발전 성과 인정<br><br> <br><br>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8월 6일부터 9일까지 전라남도 여수세계박람회장(엑스포)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7회 섬의 날’ 행사에 참가해 경남의 섬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는 한편, 행정과 주민 분야에서 각각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br><br> <br><br>제7회 섬의 날은 ‘낭만 충전, 섬’을 주제로 행정안전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가 공동 개최하며, 기념식과 전시관 운영, 국제섬포럼,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br><br> <br><br>경남도는 행사 기간 홍보전시관을 운영하며, 7개 시군*과 함께 경남 섬의 관광자원과 특화사업, 대표 섬 브랜드를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체험 이벤트와 관광정보 제공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경남 섬만의 매력을 선보인다.<br><br>* 창원·통영·사천·거제·고성·남해·하동<br><br> <br><br>한편, 경남도는 행사 기간 홍보전시관에서 경남의 대표 섬 콘텐츠와 섬 특성화 사업, 섬 관광 홍보물 등을 전시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들에게 경남 섬의 매력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br><br> <br><br>아울러 제7회 섬의 날 기념식에서는 정부포상 수여식이 함께 진행되며, 경남에서는 행정과 주민 분야에서 각각 1명씩 총 2명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br><br> <br><br>행정 분야에서는 경남도 어촌발전과 섬정책담당 손은영 사무관이 섬 정책 추진과 섬 지역 활성화,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br><br> <br><br>주민 분야에서는 통영 비진도 추형윤 이장은 해녀체험 투어 및 해녀밥상 개발 등 비진도 섬 특성화사업 추진 등 주민 주도의 섬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 섬 관광 기반 조성 및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다.<br><br> <br><br>이번 수상은 경남도가 추진해 온 섬 정책과 주민이 함께 만들어 온 섬 발전의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행정과 주민이 함께 대통령 표창을 수상함으로써 민관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섬 발전 모델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 <br><br>이상훈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제7회 섬의 날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섬 관광지인 경남의 우수한 섬을 널리 알리고, 대통령 표창 수상을 계기로 경남 섬 정책의 우수성을 전국에 확산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살기 좋고 찾고 싶은 섬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 <br><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7 Aug 2026 08:11:1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글날,‘초록한마당’에서 녹색 꿈을 펼치세요~!]]></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72]]></link><category><![CDATA[건강]]></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7/MC43NzE3NTkwMCAxNzg2MDU3NzI2.jpeg" style="width: 100%;" img-no="51726"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7/MC44Mzc1NjEwMCAxNzg2MDU3NzI2.jpeg" style="width: 100%;" img-no="51727"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7/MC45ODE0NDIwMCAxNzg2MDU3NzI2.jpeg" style="width: 100%;" img-no="51728"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7 Aug 2026 08:08:3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BNK경남은행, 창원 이동노동자쉼터에 생수 3,000개 기탁]]></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71]]></link><category><![CDATA[건강]]></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7/MC42MTcwMjMwMCAxNzg2MDU3NjM3.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24"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7/MC42Mjc3NTAwMCAxNzg2MDU3NjM3.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25" class="center-block">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는 6일 BNK경남은행이 폭염에 취약한 이동노동자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생수 3,0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br>이번 기탁은 배달·택배 종사자, 대리운전 기사 등 장시간 야외에서 근무하는 이동노동자들이 폭염 속에서도 건강을 지키고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전달받은 생수는 창원시에서 운영 중인 이동노동자 쉼터에 비치해 쉼터 이용 노동자들이 휴식 중 시원한 물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할 예정이다.<br><br>허종구 BNK 경남은행 부행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현장에 땀 흘리며 일하는 이동노동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br>조성환 경제일자리국장은 “폭염 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동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 확보를 위해 쉼터 운영 및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이동노동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br>창원시는 현재 이동노동자의 휴식권 보장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창원 이동노동자지원센터 ▲마산 이동노동자쉼터 ▲진해 이동노동자쉼터 등 3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폭염 기간 중 냉방시설 운영과 편의물품 지원 등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br><br>또한 이동노동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폭염 대비 물품 지원, 안전교육, 건강상담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노동환경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7 Aug 2026 08:06:4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도, ‘제81주기 한국인 원폭희생자 추도식’ 거행]]></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70]]></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7/MC4wMTQzMTkwMCAxNzg2MDU3NDM1.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22"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7/MC4xMTM1NTUwMCAxNzg2MDU3NDM1.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23" class="center-block">경남도, ‘제81주기 한국인 원폭희생자 추도식’ 거행<br><br> <br><br>- 8월 6일, 합천에서 희생자 추모... 생명과 평화의 가치 되새겨<br><br>- 원폭피해자·유가족 등 400여 명 참석해 희생 영령 추모<br><br>- 경남도, 원폭피해자와 유가족의 아픔 함께하며 지속적인 지원 약속<br><br> <br><br>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6일 오전 11시 합천군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제81주기 한국인 원폭희생자 추도식’이 엄숙히 거행됐다고 밝혔다.<br><br> <br><br>이번 추도식은 1945년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으로 희생된 한국인들의 넋을 기리고, 생명과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제례 행사와 추모공연, 추도사, 헌시, 유족대표 인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br><br>* 8월 6일은 일본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이 투하된 날이다.<br><br> <br><br>추도식에는 손영래 보건복지부 지역필수공공의료실장, 김도현 경남도 복지정책과장, 김윤철 합천군수, 신성범 국회의원, 차규근 국회의원을 비롯해 원폭 피해자, 유가족, 지역 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해 희생 영령을 추모하고 평화의 의미를 되새겼다.<br><br> <br><br>합천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원폭피해자가 거주하는 지역으로, 원폭 투하 당시 한국인 피해자의 약 79%가 합천 출신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전국에는 1,482명의 생존 피해자가 등록돼 있으며, 이 가운데 213명이 합천에 거주하고 있어 ‘한국의 히로시마’로 불리고 있다.<br><br> <br><br>경남도는 원폭피해자의 복지 증진과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생활보조수당 지원, 의료비 감면, 원폭피해자 종합케어서비스 제공, 원폭자료관 운영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br><br> <br><br>앞으로도 원폭피해자의 삶의 질 향상과 피해자·유가족 지원을 강화하고, 생명과 평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br><br> <br><br>김도현 경남도 복지정책과장은 “원폭피해자와 유가족들이 겪어온 아픔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것은 우리 사회가 함께해야 할 책무”라며 “앞으로도 원폭피해자의 복지 증진과 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생명과 평화의 가치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7 Aug 2026 08:03:3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도, 국회 찾아 우주항공복합도시·남해안 특별법 조속 제정 건의]]></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69]]></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7/MC4wNTA4MDcwMCAxNzg2MDU3Mzc4.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21"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7/MC4wMzc3ODkwMCAxNzg2MDU3Mzc4.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20" class="center-block">경남도, 국회 찾아 우주항공복합도시·남해안 특별법 조속 제정 건의<br><br> <br><br>- 6일, 박일웅 행정부지사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찾아 양대 특별법 입법 촉구<br><br>- 7월 15일 국회 토론회, 24일 도지사 건의 등 ‘영호남 상생법안’ 제정 지속 노력<br><br>- 국가 미래 핵심 과제, 여야 초월한 국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 요청<br><br> <br><br>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를 방문해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과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건의했다고 밝혔다.<br><br> <br><br>이날 박일웅 행정부지사는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위원실을 차례로 방문해 국가균형발전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두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법안 통과를 위한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br><br> <br><br>경남도는 두 특별법을 지역 현안을 넘어선 ‘영호남 상생법안’이자 국가적 핵심 과제로 삼고, 제정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앞서 지난 7월 15일에는 ‘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을 위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해 입법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7월 24일에는 박완수 도지사가 국회 국토교통위원장과 민주당 원내대표를 만나 해당 법안들의 조속한 심사와 처리를 건의한 바 있다.<br><br> <br><br>박 행정부지사는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과 관련해 지난 7월 3일 정부가 발표한 ‘남해안 우주항공 산업벨트’ 구축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산업·연구·행정을 아우르는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이 필수적이며, 이를 뒷받침할 특별법 제정이 시급하다는 점을 설명했다. 또한 특별법 제정이 지연될 경우 글로벌 우주항공 경쟁력 확보에도 차질이 우려된다는 지역의 목소리를 전달했다.<br><br> <br><br>이어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 필요성도 강조했다. 남해안은 해양관광과 조선·우주항공·방산 등 국가 전략산업이 집적된 성장 거점이지만, 그동안 보전산지와 국립공원, 수산자원보호구역 등 각종 중첩규제로 인해 투자와 개발에 큰 제약을 받아왔다. 이로 인해 지역의 성장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고 있으며, 수도권과의 지역 격차도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br><br> <br><br>경남도는 특별법을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합리적인 규제 개선과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이 반드시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전남광주, 부산 등 남해안권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특별법 제정을 조속히 이끌어내고, 이를 바탕으로 남해안을 ‘대한민국 제2의 성장축’이자 세계적인 해양관광벨트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br><br> <br><br>박일웅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특별법과 남해안권 발전 특별법은 대한민국이 세계 5대 우주항공 강국으로 도약하고, 진정한 영호남 상생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한 핵심 제도 기반”이라며,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입법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국토교통위원회를 비롯한 국회 차원의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7 Aug 2026 08:02:2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형 버팀이음’ 근속유지지원금 신청, 8월 추가모집]]></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68]]></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7/MC41MDMyNDkwMCAxNzg2MDU3Mjk4.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19" class="center-block">‘경남형 버팀이음’ 근속유지지원금 신청, 8월 추가모집<br><br>- 창원 전기장비 제조업, 김해·양산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재직근로자에 근속유지 지원금 50만 원 지급<br><br>- 8월 6일부터 23일까지 추가모집… 제조업 숙련인력 고용안정 지원<br><br>- 지역 제조업 경쟁력 강화와 근로자 생활안정 기대<br><br> <br><br>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대외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제조업의 고용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경남형 버팀이음 프로젝트’ 참여자를 8월 6일부터 23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br><br> <br><br>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 추가경정예산 공모사업인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버팀이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창원시 전기장비 제조업(C28)과 김해시·양산시 금속가공제품 제조업(C25) 재직근로자에게 근속유지 지원금을 지급해 숙련인력의 이탈을 방지하고 지역 제조업의 경쟁력과 고용안정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br><br> <br><br>경남도는 ‘경남형 버팀이음 프로젝트’를 통해 창원시 전기장비 제조업과 김해시·양산시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재직근로자에게 근속유지 지원금 50만 원을 제로페이 모바일상품권으로 지급한다.<br><br> <br><br>도는 지난 7월 1차 모집에 이어 잔여 모집인원에 대한 추가 모집을 실시해 더 많은 제조업 재직근로자가 사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br> <br><br>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해당 지역·업종의 5인 이상 300인 미만 우선지원대상기업에서 근무하는 재직근로자로, 2026년 2월 28일부터 지원금 지급일까지 동일 기업에서 계속 근속해야 한다. 신청자는 자격요건 확인과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br><br> <br><br>모집 규모는 총 3,750명(창원 1,400명, 김해·양산 2,350명)이며, 참여자는 소득수준, 부양가족 수, 사업장 규모, 중동 관련 수출입 기업 종사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선정한다.<br><br> <br><br>신청은 8월 6일 오후 2시부터 8월 23일까지 경남형 버팀이음 프로젝트 전용 이메일(gnbt@giba.or.kr)을 통해 가능하며, 최종 선정자는 9월 중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남투자경제진흥원 누리집의 모집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 <br><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7 Aug 2026 08:01:1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도, 수도권 창업거점(G-Space@TIPS)  6기 입주기업 오리엔테이션 개최]]></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67]]></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7/MC40NDMyODkwMCAxNzg2MDU3MjIx.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18"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7/MC40Mjc1NjQwMCAxNzg2MDU3MjIx.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17" class="center-block">경남도, 수도권 창업거점(G-Space@TIPS)<br><br>6기 입주기업 오리엔테이션 개최<br><br> <br><br>- AI, 물류, 헬스케어 등 유망 창업기업 5개사 입주<br><br>- 1:1 기업연계, 맞춤형 컨설팅 등 전방위적인 지원 수행<br><br> <br><br>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도내 유망 창업기업의 수도권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경남 수도권 창업투자거점센터(G-Space@TIPS)’에서 6기 신규 입주기업 5개사 선정을 완료하여, 6일 오후 ‘신규 입주기업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br><br> <br><br>이번 행사는 센터가 소재한 서울 강남구 역삼로 팁스타운 S3에서 진행됐으며, 경상남도와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최·주관하고, 전담 액셀러레이터인 (유)제피러스랩이 운영을 맡았다. 6기 신규 입주기업 5개사 대표 및 관계자를 비롯해 주최·주관기관과 운영사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br><br> <br><br>행사에서는 액셀러레이터 소개 및 프로그램 안내, 수도권 거점센터 시설 이용 안내, 6기 입주기업 소개에 이어 입주기업별 1:1 기업진단과 기업상담 등을 통해 맞춤형 프로그램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br><br> <br><br>6기 입주기업으로는 글로벌 물류 인프라 AI-OS를 개발하는 △㈜호랑이얼굴(대표 김형섭), AI·IoT 기반산업자재 현장공급·관리 플랫폼을 운영하는 △㈜올트(대표 김태준), XR 기반 안과용 시기능 질환 디지털치료제 및AI 진단기기를 개발하는 △㈜아이씨유코퍼레이션(대표 김동혁), 온프레미스 기반 지능형 연구실 운영 플랫폼을 선보이는 △㈜지누켐(대표 김병선) 등 4개사가 신규 입주했다. 기존 5기 입주기업인 물류 정산관리 및 지급대행 플랫폼기업 △㈜로지페이(대표 박상욱)를 포함해 현재 총 5개사가 G-Space@TIPS에 입주해 있다.<br><br> <br><br>한편, 경남 수도권 창업투자거점센터(G-Space@TIPS)는 경남 소재 7년 이내(초격차 분야 10년 이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상시 투자유치 설명회(IR), 투자 멘토링, 투자자 네트워킹, 입주공간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경남 스타트업과 수도권 투자 생태계를 연결하는 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br><br> <br><br>센터는 2023년 9월 개소 이후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어 왔다. 지난해에는 4기 입주기업 중 모빌리티 파워트레인 제조사 ‘이플로우’가 4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고 아기유니콘에 선정되는 등 총 6개 사가 105원의 투자유치를 달성하였으며, 지금까지 13개사 144억 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이루었다.<br><br> <br><br>경남도 관계자는 “수도권 창업거점센터는 다양한 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경남의 유망 창업기업들이 수도권 투자자와 소통하는 거점으로 안착하고 있다”며 “올해 새로 선정된 6기 입주기업도 적극 지원하여 더 많은 성과를 이루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br> <br><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7 Aug 2026 08: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관광재단 추천 놀고 먹고 즐기는 8월 경남 여행”]]></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66]]></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7/MC4wNDI5MTgwMCAxNzg2MDU3MTM0.jpeg" style="width: 100%;" img-no="51716"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7/MC4wMjIwNTYwMCAxNzg2MDU3MTM0.jpeg" style="width: 100%;" img-no="51715"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7/MC4wMDA1NTUwMCAxNzg2MDU3MTM0.jpeg" style="width: 100%;" img-no="51714"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7/MC45NzY5NzYwMCAxNzg2MDU3MTMz.jpeg" style="width: 100%;" img-no="51713" class="center-block">“경남관광재단 추천 놀고 먹고 즐기는 8월 경남 여행”<br><br> <br><br>- 본격 피서철 맞아 여름 페스티벌 관광지 추천<br><br>- 진주 M2페스티벌부터 합천 고스트파크, 김해 빛축제까지<br><br>- 음악과 미디어아트, 공포체험, 야간관광 등 풍성한 즐길거리 마련<br><br> <br><br>본격적인 피서철인 8월, 음악과 미디어아트, 호러 체험, 야간 트레킹, 빛 축제 등 다채로운 여름 페스티벌이 경남 곳곳에서 펼쳐진다.<br><br> <br><br>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와 경남관광재단은 여름휴가철을 맞아, 여름의 열기를 한방에 날려버리고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8월 경남여행 플레이리스트(여름 페스티벌편)’를 선정해 발표했다.<br><br> <br><br>■ 남강을 수놓는 음악과 미디어아트... 진주 ‘M2(MUSIC&amp;MEDIA) FESTIVAL’<br><br> <br><br>음악(Music)과 미디어(Media)가 어우러진 경남의 대표 여름 야간 축제인 ‘진주 M2 페스티벌’은 잔잔하게 흐르던 남강을 한여름 밤의 특별한 무대로 만든다.<br><br> <br><br>강바람을 맞으며 국내 뮤지션들의 라이브 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수백 대의 드론이 밤하늘을 수놓는 미디어아트 쇼가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수상무대와 조화를 이루는 빛 연출은 축제의 분위기를 더하고, 현장에 마련된 푸드존과 맥주존에서는 먹거리도 함께 즐길 수 있어 여름밤 피서를 즐기기에 제격이다.<br><br> <br><br>■ 등골 서늘한 대한민국 대표 호러축제... 합천 ‘고스트파크’<br><br> <br><br>국내 최대 규모의 세트장인 합천영상테마파크 전체가 해가 지면 등골 오싹한 거대한 공포 체험장으로 변신한다.<br><br> <br><br>실감 나는 특수분장의 고스트들과 함께하는 체험과 단계별 난이도로 구성된 공포 어트랙션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야간 중심으로 운영돼 무더위를 잊게 해주는 것은 물론, 분장 체험과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오싹한 여름밤을 즐길 수 있다.<br><br> <br><br>■ 지리산 달빛 아래 즐기는 감성 야간여행... 산청 ‘지리산 달빛 마실’<br><br> <br><br>지리산 천왕봉을 가장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산청 ‘중산두류생태탐방로’는 맑은 중산리 계곡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따라 누구나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힐링 탐방로다.<br><br> <br><br>특히 오는 8월 15일에는 지리산의 수려한 자연과 밤하늘의 달빛·별빛을 활용한 감성 야간관광 행사 ‘지리산 달빛 마실’이 펼쳐진다. 은은한 경관조명 아래 즐기는 야간 트래킹을 비롯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플리마켓, 먹거리까지 마련돼 시원한 산바람과 함께 지리산의 여름밤을 만끽할 수 있다.<br><br> <br><br>■ 빛으로 되살아난 금관가야... 김해 ‘가야테마파크 빛 축제’<br><br> <br><br>김해 가야테마파크에서 열리는 빛축제 ‘빛을 향한 항해’는 금관가야의 건국 신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토리텔링형 야간축제다.<br><br> <br><br>테마파크 곳곳을 수놓는 대형 빛 퍼포먼스와 미디어 연출이 환상적인 야간 경관을 선사하며, 재즈 공연과 국악 밴드의 라이브 무대가 여름밤의 분위기를 더한다.<br><br> <br><br>축제장에는 김해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로컬 맛집 부스도 운영된다. 수제 베이커리와 다양한 디저트 등 먹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감성 소품을 판매하는 아트샵도 함께 마련돼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를 두루 갖춘 야간축제로 가족과 연인이 함께 즐기기 좋다.<br><br> <br><br>배종천 경남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8월에도 경남에서는 음악과 미디어아트, 호러 체험, 야간 트레킹, 빛 축제 등 다채로운 여름 축제를 즐길 수 있다”며 “올여름 경남을 찾아 지역 곳곳의 특색 있는 축제를 즐기며 시원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7 Aug 2026 07:58:2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도립미술관, 전시 연계 어린이 감상교육 운영]]></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65]]></link><category><![CDATA[아동청소년]]></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7/MC43NzM5NTIwMCAxNzg2MDU3MDI2.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10"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7/MC43NjQzMzIwMCAxNzg2MDU3MDI2.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09"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7/MC44MTgzMjEwMCAxNzg2MDU3MDI2.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12"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7/MC44MTIxNDQwMCAxNzg2MDU3MDI2.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11" class="center-block">경남도립미술관, 전시 연계 어린이 감상교육 운영<br><br> <br><br>- 여름방학 맞아 초등학생 대상 전시 연계 체험형 교육 운영<br><br>-《알루미늄 오이 : 정연두》,《송정인 : 실로 만든 메아리》전시 연계<br><br>- 8월 5일부터 홈페이지 신청... 참가비 무료<br><br> <br><br>경남도립미술관은 오는 8월 11일부터 9월 6일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어린이 감상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r><br> <br><br>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무더위를 피해 시원한 미술관에서 전시를 감상하면서 전시 주제와 작가의 작품 세계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창의적인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br><br> <br><br>프로그램은 지난 7월 28일 개막한 《알루미늄 오이 : 정연두》와 《송정인 : 실로 만든 메아리》 전시와 연계해 진행된다.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관찰력을 자극하는 발문을 중심으로 감상활동과 체험활동을 결합해, 작품을 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 ‘느끼고 표현하는 것’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br><br> <br><br>▲《알루미늄 오이 : 정연두》 전시와 연계한 시간이 만드는 이야기는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총 3회 진행된다. ‘고려인의 이주 서사’를 바탕으로 과거와 현재, 미래의 이동 이야기를 나누며, 알루미늄과 오이라는 익숙하면서도 낯선 조합을 통해 새로운 감각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작품 감상과 더불어 미술관 앞마당에서 진행되는 ‘알루미늄 텃밭’과 연계한 오이 모종 심기 퍼포먼스를 통해 전시의 주제와 메시지를 보다 감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br><br> <br><br>▲《송정인 : 실로 만든 메아리》 전시와 연계한 실로 그리는 이야기는 8월 23일부터 9월 6일까지 총 3회 운영된다. 송정인 작가가 70여 년간 탐구해 온 자수의 전통성과 현대적 감각을 감상하고, 실과 바늘의 흔적이 만들어내는 자수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어 감상에서 얻은 느낌을 자수로 표현해 보는 체험활동도 진행된다.<br><br> <br><br>두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2학년 이상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회차별 15명 정원으로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8월 5일부터 경남도립미술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br><br> <br><br>경남도립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작가의 예술 세계를 직접 체험하고 자신만의 해석을 만들어가는 과정에 중점을 뒀다”며 “어린이들의 창의성과 감수성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br><br> <br><br>문의는 경남도립미술관 학예연구팀(☎055-254-4647)로 하면 된다.<br><br> <br><br>※ 첨부: 2026년 경남도립미술관 2차 전시 소개 1부.<br><br> <br><br><br><br>프로그램 개요<br><br>■ 프로그램명: 하반기 어린이 감상교육 프로그램<br><br>● 《알루미늄 오이 : 정연두》연계 시간을 만드는 이야기<br><br>· 운영기간 : 2026. 8. 11.(화)/8. 12.(수)/ 8. 13.(목) 10:00 ~ 12:00<br><br>· 운영장소 : 경남도립미술관 1, 2층<br><br>· 모집인원 : 15명(회차별)<br><br>· 모집대상 : 초등학교 2학년 이상<br><br> <br><br>● 《송정인 : 실로 만든 메아리》연계 실로 그리는 이야기<br><br>· 운영기간 : 2026. 8. 23.(일)/8. 30.(일)/ 9. 6.(일) 10:00 ~ 12:00<br><br>· 운영장소 : 경남도립미술관 3층<br><br>· 모집인원 : 15명(회차별)<br><br>· 모집대상 : 초등학교 2학년 이상<br><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7 Aug 2026 07:55:1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타 뜨레봄] "발달장애인이 즐기는 다양한 스포츠활동"(8월5일)]]></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64]]></link><category><![CDATA[장애인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뜨레봄의 발달장애인들은 센터에서 마련된 다양한 스포츠활동을 하며 즐거움을 만끽한다.</p><p>슐런공을 힘차게 밀어넣기도 하고 닷트에 공을 힘차게 던진다. <span style="font-weight: 400;">닷트공이 낮은 점수에 다가가면 탄식과 아쉬움을 보이며 놓은 점수에 들어가면 모두가 잘했다며 커다란 환호성을 보낸다.</span></p><p> 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  다양한 실내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무더위를 이겨내며 커다란 활력소를 제공한다. </p><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6/MC40NjE5MjQwMCAxNzg1OTcxNDc4.jpeg" style="max-width: 100%; width: 100%;" img-no="51698"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6/MC40NTA2MTAwMCAxNzg1OTcxNDc4.jpeg" style="max-width: 100%; width: 100%;" img-no="51697"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6/MC41NjI5MTgwMCAxNzg1OTcxNDc4.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01"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6/MC41MjMxMzAwMCAxNzg1OTcxNDc4.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699"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6/MC41Mjc1ODAwMCAxNzg1OTcxNDc4.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700"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06 Aug 2026 08:10:5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거제 바다를 무료로 즐긴다...  제18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체험종목 사전 예약 시작]]></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63]]></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6/MC41MzMzNjUwMCAxNzg1OTcwODI2.jpeg" style="width: 100%;" img-no="51695"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6/MC41NzUwNTcwMCAxNzg1OTcwODI2.jpeg" style="width: 100%;" img-no="51696" class="center-block">거제 바다를 무료로 즐긴다...<br><br>제18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체험종목 사전 예약 시작<br><br> <br><br>- 8월 21일까지 선착순 접수... 바나나보트·플라이피쉬·카약 등 무료 체험<br><br>- 8월 27~30일 거제 지세포항 일원에서 운영<br><br>- 전문 안전교육과 안전장비 갖춰 가족 단위 방문객도 안심 참여<br><br> <br><br>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스포츠 축제인 제18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이 오는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경남 거제시 지세포항과 와현·구조라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일반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무료 해양체험 프로그램 사전 예약을 오는 21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한다.<br><br> <br><br>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와 거제시 등이 공동 주관하는 행사다. 요트·카누·핀수영·철인3종 등 정식 경기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국민 누구나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br><br> <br><br>사전 예약은 8월 3일부터 21일까지 제전 공식 홈페이지(https://www.geoje.go.kr/marinesports/index.geoje)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체험별 모집 인원이 마감되면 접수가 종료된다.<br><br> <br><br>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바나나보트, 플라이피쉬, 땅콩보트, 카약, SUP 패들보드, 드래곤보트, 고무보트, 해양어드벤처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해양레저 콘텐츠로 구성됐다.<br><br> <br><br>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바다를 체험할 수 있도록 전문 지도자의 안전교육과 안전장비를 갖춘 상태에서 운영된다.<br><br> <br><br>체험 가능 연령은 종목별로 다르다. 바나나보트와 플라이피쉬, 땅콩보트, 해양어드벤처는 초등학생 이상, 카약과 드래곤보트, 고무보트는 5세 이상부터 참여할 수 있다. SUP 패들보드는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14세 미만 청소년은 반드시 보호자가 동행해야 하며, 미취학 아동은 개인 구명조끼를 준비해야 한다.<br><br> <br><br>대회 관계자는 “제18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선수들만의 대회가 아니라 국민 누구나 직접 보고, 즐기고, 체험하는 해양 축제”라며 “경남 거제의 아름다운 바다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br><br> <br><br>한편 이번 제전에서는 요트·카누·핀수영·철인3종 등 정식종목을 비롯해 다양한 번외경기와 일반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06 Aug 2026 08:00:0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소방본부, 수난사고 60% 여름철 집중...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필수”]]></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62]]></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6/MC4xMzc4NzMwMCAxNzg1OTcwNzQ5.jpeg" style="max-width: 100%; width: 100%;" img-no="51694" class="center-block"></p><p><br></p><p>경남소방본부, 수난사고 60% 여름철 집중...<br><br>“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필수”<br><br> <br><br>- 최근 5년간 도내 수난사고 출동 건수의 59.2%가 6~9월에 발생<br><br>- 계곡·하천 등 수심 급변 및 급류 구간 각별한 주의... 음주 수영 절대 금지<br><br>- 경남소방본부, 여름 휴가철 맞아 물놀이 취약지역 예방 순찰 및 안전점검 강화<br><br> <br><br>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원)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과 방학을 맞아 계곡, 하천, 해수욕장 등 피서지를 찾는 도민들이 급증함에 따라, 도민의 생명 보호와 물놀이 및 수난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자발적이고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br><br> <br><br>경남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1년~2025년) 도내에서 발생한 수난사고 출동 건수 1,717건 중 여름철인 6~9월에만 1,016건(59.2%)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나 피서객들의 각별한 경각심이 요구된다.<br><br> <br><br>여름철에는 무더위를 피해 물놀이를 즐기는 인파가 늘어나면서 자칫 방심하기 쉽지만, 구명조끼 미착용이나 음주 후 수영 등 부주의로 인한 익수 및 급류 사고 위험이 가장 큰 시기이다.<br><br> <br><br>특히 하천과 계곡은 겉으로 보기에는 수심이 얕아 보여도 갑자기 깊어지거나 유속이 빠른 구간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아울러 국지성 집중호우 이후에는 물살이 거세지고 수위가 급격히 변할 위험이 크므로, 출입 통제 구역에는 절대 접근하지 말 것을 엄중히 경고했다.<br><br> <br><br>경남소방본부는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다음과 같은 필수 안전수칙을 강조했다.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 착용 ▲물놀이 전 충분한 준비운동 ▲음주 후 물놀이 금지 ▲수심 확인 불가 및 출입제한 지역에서는 물놀이 금지 ▲기상 변화로 급격한 수위 상승 및 급류 발생 시 신속한 안전지대 이동 등이다.<br><br> <br><br>백운성 경남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은 “물놀이 사고는 대부분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발생하는 인재(人災)인 경우가 많다”며 “즐거운 휴가가 불의의 안전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도민 여러분께서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거듭 당부했다.<br><br> <br><br>한편, 경남소방본부는 앞으로도 여름철 물놀이 취약지역 확인과 예방 홍보를 지속 추진해 도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06 Aug 2026 07:58:2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디지털 쉼으로 건강한 일상 회복”  경남도, 청소년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치유캠프 운영]]></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61]]></link><category><![CDATA[건강]]></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6/MC42NDAwMTAwMCAxNzg1OTcwNjgw.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693" class="center-block">“디지털 쉼으로 건강한 일상 회복”<br><br>경남도, 청소년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치유캠프 운영<br><br> <br><br>- 8월 5~12일 국립대구청소년디딤센터서 7박 8일 기숙형 캠프 운영<br><br>- 경남도의 디지털미디어 피해 청소년 지원 전담상담사 배치사업의 일환<br><br>- 디지털미디어 사용 조절 능력 향상 및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 도모<br><br> <br><br>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와 경상남도미래세대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8월 5일부터 12일까지 7박 8일간 국립대구청소년디딤센터에서 ‘2026년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청소년 치유캠프’를 운영한다.<br><br> <br><br>이번 캠프는 디지털미디어 피해 청소년 지원을 위한 전담상담사 배치 및 회복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디지털미디어 사용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만 13~18세 청소년 24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디지털미디어 과의존으로 일상생활과 학업, 대인관계 등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자기조절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br><br> <br><br>캠프는 기숙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공동체 활동 ▲개인상담 ▲집단상담 ▲체육활동 ▲문화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청소년들은 디지털미디어를 벗어나 다양한 대안활동을 경험하고, 또래와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며 공동체 생활을 통해 협력과 소통을 배우게 된다. 특히 전문 상담을 통해 자신의 디지털미디어 이용 습관을 돌아보고 올바른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br><br> <br><br>경상남도미래세대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디지털미디어 과의존은 단순히 사용시간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청소년이 건강한 일상과 관계를 회복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이번 치유캠프가 청소년 스스로 디지털미디어 사용 조절 능력을 기르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br>한편,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청소년 치유캠프는 매년 4월 실시하는 ‘청소년 미디어 이용습관 진단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치유가 필요한 청소년을 발굴해 운영하고 있다. 성평등가족부와 경남도의 사업 운영 지원, 경상남도교육청의 참가비 지원 등 관계기관 간 협력을 통해 추진돼 청소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br><br> <br><br>2012년부터 시작된 치유캠프는 지금까지 누적 340여 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전문 상담과 체험활동을 통해 디지털미디어 사용 조절 능력 향상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br><br> <br><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06 Aug 2026 07:57:0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도, 폭염·태풍 대비 사업장 안전 고삐 죈다!]]></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60]]></link><category><![CDATA[건강]]></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6/MC41MzEzNDYwMCAxNzg1OTcwNTA0.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687"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6/MC45MDEwMjAwMCAxNzg1OTcwNTA0.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688"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6/MC42NTM5OTcwMCAxNzg1OTcwNTA1.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689" class="center-block">경남도, 폭염·태풍 대비 사업장 안전 고삐 죈다!<br><br> <br><br>- 4일 진주 초전신도심·산청 상능마을 사업장 방문<br><br>- 폭염·태풍 대비 안전점검 및 차질 없는 사업 추진 당부<br><br>- 수해 이재민의 조속한 주거 안정을 위한 이주단지 현장 확인<br><br> <br><br>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4일 진주시 초전동의 ‘초전신도심(1단계) 도시개발사업장’과 산청군 생비량면의 ‘상능마을 이주단지 조성사업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폭염·태풍 대비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br><br> <br><br>이번 현장 방문은 도내 주요 도시개발 현안사업의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여름철 폭염과 태풍·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 및 재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 <br><br>먼저 진주 초전신도심 도시개발사업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확인했다. 특히 집중호우에 대비한 배수처리와 토사유출 방지대책, 공사장 주변 안전시설 관리 상태를 살펴보고, 폭염에 따른 건설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휴게시설과 휴식시간 운영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br><br> <br><br>진주 초전신도심(1단계) 도시개발사업은 진주시 초전동 360-1번지 일원 6만 8,100㎡ 부지에 총사업비 645억 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경남개발공사가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 공정률은 84%로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br><br> <br><br>이어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산청군 생비량면 상능마을을 찾아 이주단지 조성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br><br> <br><br>상능마을 이주단지 조성사업은 수해를 입은 주민들의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생비량면 제보리 일원 1만 1,613㎡ 부지에 택지 16세대와 마을회관, 소공원, 주차장, 도로 등 생활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br><br> <br><br>이주단지 조성공사는 지난 7월 28일 착공했으며, 2027년 1월 단지 조성을 완료한 뒤 택지 분양과 주택 건축을 거쳐 주민 입주를 추진할 예정이다.<br><br> <br><br>경남도는 현장에서 공사 추진계획과 주민 협의사항을 확인하고,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이재민들이 조속히 안정된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br><br> <br><br>장재혁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도시개발사업은 공사 과정의 안전뿐만 아니라 사업 완료 후 도민의 생활환경과 직결되는 만큼, 현장 중심의 세밀한 관리가 중요하다”며, “여름철 폭염과 태풍에 철저히 대비하고, 진주 초전신도심 개발과 상능마을 이주단지 조성사업이 계획된 일정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06 Aug 2026 07:54:4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수족구병 유행 지속,  아프면 어린이집·유치원 등원하지 마세요!]]></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59]]></link><category><![CDATA[아동청소년]]></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6/MC42MTUyMzIwMCAxNzg1OTcwMzk4.jpeg" style="width: 100%;" img-no="51685"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6/MC4zNzc5NjAwMCAxNzg1OTcwMzk5.jpeg" style="width: 100%;" img-no="51686" class="center-block">수족구병 유행 지속,<br><br>아프면 어린이집·유치원 등원하지 마세요!<br><br> <br><br>- 최근 12주간 수족구병 환자 지속 증가... 30주차 외래환자 1,000명당 36.1명<br><br>- 0~6세 영유아 환자 가장 많아... 손씻기와 환경 소독 등 예방 수칙 준수 중요<br><br>- 수족구병에 걸리면 완전히 회복할 때까지 등원·외출 자제 권고<br><br> <br><br>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최근 도내 영유아를 중심으로 수족구병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학부모와 어린이집, 키즈카페 등 영유아 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환경 소독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br><br> <br><br>질병관리청 수족구병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2026년 30주 차(7월 19~25일) 수족구병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36.1명으로, 최근 12주 동안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였다.<br><br>* 의사환자 분율(‰) : 수족구병(의사)환자 수/전체외래환자 수 × 1000<br><br>* 최근 12주 발생<br><br>(전국) (19주, 5월2주)1.1명→(23주, 6월1주)7.1명→(26주, 6월4주)13.3명→(30주, 7월4주)36.1명<br><br>(경남) (19주, 5월2주)0.0명→(23주, 6월1주)3.6명→(26주, 6월4주)12.2명→(30주, 7월4주)17.7명<br><br> <br><br>특히, 0~6세 영유아의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48.3명으로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해, 영유아 감염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br><br> <br><br>이에 질병관리청은 최근 수족구병 환자 증가에 따라 전파 예방을 위한 안내 리플릿을 배포하고, 손 씻기와 환경 소독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br><br> <br><br>수족구병은 주로 5세 이하 영유아에게 발생하는 급성 바이러스 감염병이다. 감염된 사람의 침, 가래, 콧물, 수포 진물, 대변 등에 직접 접촉하거나 오염된 장난감과 물건을 만졌을 때 전파된다.<br><br> <br><br>주요 증상은 발열과 인후통, 식욕부진 등이며, 발열 후 1~2일이 지나면 입 안과 손, 발 등에 물집이나 발진이 나타날 수 있다.<br><br> <br><br>수족구병은 전염력이 매우 강하므로 증상이 있으면 즉시 병·의원에서 진료를 받고, 물집이 모두 아물어 회복할 때까지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원을 중지해야 한다. 키즈카페, 문화센터, 수영장 등 다중이용시설 이용도 자제하는 것이 중요하다.<br><br> <br><br>수족구병 예방을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외출 후, 배변 후, 식사 전·후, 기저귀 교체 전·후 손 씻기 ▲기침할 때 휴지나 옷소매 위쪽으로 입과 코를 가리기 ▲장난감, 놀이기구, 집기, 문손잡이 등 자주 만지는 물품 깨끗하게 세척·소독하기 ▲수족구병이 의심되면 의료기관에서 진료받고 등원·외출 자제 하기 등의 예방수칙을 지켜야 한다.<br><br> <br><br>또한 수족구병 환자가 발생한 어린이집이나 다중이용시설에서는 문손잡이, 장난감 등 자주 접촉하는 표면과 환자의 분비물에 오염된 물품을 반드시 세척·소독해야 한다.<br><br> <br><br>수족구병을 일으키는 콕사키바이러스는 알코올 소독에 대한 저항성이 강해 일반 손소독제만으로는 충분한 소독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따라서 시판용 락스(차아염소산나트륨 4%)를 물과 1:7 비율로 희석해 소독하는 것이 권장되며, 소독 작업 시에는 KF94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해야 한다.<br><br> <br><br>이란혜 경남도 감염병관리과장은 “최근 영유아를 중심으로 수족구병 환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는 손 씻기 교육과 장난감·놀이기구 소독 등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고, 학부모님께서는 아이가 수족구병에 걸렸을 경우 완전히 회복할 때까지 등원을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br><br> <br><br>이어 “키즈카페, 문화센터 등 영유아가 많이 이용하는 시설에서도 환경 소독과 위생관리를 강화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06 Aug 2026 07:52:5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타 뜨레봄] "무더위는 가라 " 발달장애인 시원한 물놀이 활동"(8월4일)]]></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58]]></link><category><![CDATA[장애인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무더워진 여름&nbsp;<span style="font-weight: 400;">발달장애인들은 물놀이를 하며 시원한 여름을 보낸다.</span></p><p>함안 강주학교에 마련된 캠프장을 찾은 이날 캠프장에 마련된 수영장에 풍덩 몸을 던지고 신나게&nbsp; 미끄럼을 타고 수영을 즐겼으며&nbsp; 뿜어져 나오는 물거품을 온몸으로 느끼며&nbsp; 시원한 하루를 보냈다..</p><p>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뜨레봄은&nbsp; 발달장애인들이 더운여름을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nbsp;</p><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5/MC43OTE1NTMwMCAxNzg1ODg0MjU5.jpeg" style="max-width: 100%;" img-name="" img-no="51683" class="center-block"></p><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5/MC42Njg1NzYwMCAxNzg1ODg0MjU5.jpeg" style="max-width: 100%; width: 100%;" img-no="51681"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5/MC42NjMwNjcwMCAxNzg1ODg0MjU5.jpeg" style="max-width: 100%; width: 100%;" img-no="51680"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5/MC42NDExOTAwMCAxNzg1ODg0MjU5.jpeg" style="max-width: 100%; width: 100%;" img-no="51677"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5/MC44MDY3OTMwMCAxNzg1ODg0MjU5.jpeg" style="max-width: 100%; width: 100%;" img-no="51684"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5/MC42NTc0NzQwMCAxNzg1ODg0MjU5.jpeg" style="max-width: 100%; width: 100%;" img-no="51679"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5/MC42NDk1NDYwMCAxNzg1ODg0MjU5.jpeg" style="max-width: 100%; width: 100%;" img-no="51678"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5/MC42NzQ0MzIwMCAxNzg1ODg0MjU5.jpeg" style="max-width: 100%; width: 100%;" img-no="51682"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05 Aug 2026 07:56:3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광복을 새긴 이름들, 다시 경남 하늘에”  ‘한국광복군 서명문 태극기’ 경남도청에 건다]]></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57]]></link><category><![CDATA[건강]]></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5/MC4xMzgxODEwMCAxNzg1ODg0MTM3.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675"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5/MC4zMDYwMDkwMCAxNzg1ODg0MTM3.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676" class="center-block">“광복을 새긴 이름들, 다시 경남 하늘에”<br><br>‘한국광복군 서명문 태극기’ 경남도청에 건다<br><br> <br><br>- 제81주년 광복절 맞아 도청 외벽에 ‘한국광복군 서명문 태극기’ 게시<br><br>- 경남 사천 출신 문수열 선생이 간직한 역사적 태극기<br><br>- 광복군 70여 명의 서명과 자주독립의 염원이 담긴 등록문화유산<br><br>- 도내 태극기 달기 운동도 함께 추진... 광복 의미 되새겨<br><br> <br><br>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4일부터 17일까지 도청 본관 외벽에 등록문화유산인 ‘한국광복군 서명문 태극기’를 대형 현수막으로 게시하고, 광복군의 독립 정신과 자주독립의 염원을 도민과 함께 되새긴다고 밝혔다.<br><br> <br><br>이번에 게시하는 태극기는 독립기념관이 소장하고 있는 등록문화유산 ‘한국광복군 서명문 태극기’를 대형 현수막 형태로 재현한 것으로, 광복군의 독립 의지와 조국 광복을 향한 신념이 담긴 대표적인 독립운동 관련 국가유산이다.<br><br> <br><br>▮ 문수열 선생과 광복군 동지들이 남긴 광복의 기록<br><br>‘한국광복군 서명문 태극기’는 한국광복군 제3지대 제2구대에서 활동한 경남 사천 출신 문수열(문웅명) 선생이 간직해 온 태극기다.<br><br> <br><br>문수열 선생이 다른 부대로 전출하게 되자 동료 대원들은 태극기 여백에 자신의 이름과 격려의 글을 남기며 조국의 광복과 완전한 자주독립을 염원하는 뜻을 함께 적어 넣었다.<br><br> <br><br>이후 이 태극기는 1986년 독립기념관에 기증됐으며, 2008년 태극기 가운데 처음으로 등록문화유산에 지정됐다.<br><br> <br><br>태극기에는 약 70명의 광복군 대원이 남긴 서명이 담겨 있으며, 당시 한국광복군 제3지대 제2구대장이었던 김국주 전 광복회장의 이름도 함께 남아 있다.<br><br> <br><br>태극기에 남겨진 서명과 글은 광복군의 독립 의지와 조국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생생히 보여주는 귀중한 역사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br><br> <br><br>▮ ‘기억할 이름, 이어갈 내일’... 선열의 이름을 미래로 잇다<br><br>경남도는 이번 태극기 게시를 통해 광복절 기념식에 그치지 않고, 독립운동가들의 희생과 헌신을 도민과 함께 기억하며 그 정신을 미래세대로 계승하고자 한다고 밝혔다.<br><br> <br><br>특히 경남 출신 문수열 선생과 광복군 동지들의 이야기를 통해 지역의 독립운동사를 재조명하고, 올해 광복절 주제인 ‘기억할 이름, 이어갈 내일’의 의미를 도민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br><br> <br><br>경남도 관계자는 “한국광복군 서명문 태극기는 광복군들의 이름과 조국을 향한 간절한 염원이 담긴 소중한 역사 유산”이라며 “광복절을 맞아 선열 한 분 한 분의 이름을 기억하고, 그 숭고한 정신을 미래세대와 함께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 <br><br>한편, 경남도는 광복절을 맞아 도내 전역에서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 사랑 실천 분위기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05 Aug 2026 07:55:1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 7월 소비자물가지수 120.26, 상승변곡점 지나…  석유류·농축수산물 상승세 둔화로 물가 안정 흐름]]></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56]]></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5/MC43NjgxNzAwMCAxNzg1ODgzODg5.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673" class="center-block">경남 7월 소비자물가지수 120.26, 상승변곡점 지나…<br><br>석유류·농축수산물 상승세 둔화로 물가 안정 흐름<br><br> <br><br>- 전월 대비 0.2% 하락, 생활물가지수도 0.9% 하락<br><br>- 석유류 증가세 둔화와 농축수산물 할인 지원 효과로 체감물가 부담 완화<br><br>- 경남도, 여름 휴가철 물가안정 특별대책 지속 추진<br><br> <br><br>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동남지방데이터청이 4일 발표한 「2026년 7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경남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20.26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2% 상승했으나, 전월보다는 0.2% 하락하여 상승변곡점을 지나는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br><br> <br><br>경남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국 평균(2.8%)보다 0.4%p 높은 수준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일곱 번째를 기록했다. 다만 전월 대비로는 물가가 하락하며 최근 이어진 상승세가 다소 꺾이는 모습을 나타냈다.<br><br> <br><br>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생활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9% 하락했고, 전년 동월 대비로는 3.2% 상승했다. 채소·과일·생선류 등으로 구성된 신선식품지수도 전월보다 1.5%, 지난해 같은 달보다 2.7% 각각 하락해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일부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br><br> <br><br>품목별로는 농축수산물이 전년 동월 대비 1.3%, 공업제품이 3.9% 상승했으며, 전월 대비로는 농축수산물이 1.0%, 공업제품이 0.4% 각각 하락했다. 반면 개인서비스는 보험서비스료와 외식비 등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0.4%, 전년 동월 대비 3.8% 상승했다.<br><br> <br><br>특히 지난달 높은 상승률을 보였던 석유류와 농축수산물 가격은 상승세가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석유류는 최고가격제 운영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16.6% 상승했으나 전월 대비로는 5.1% 하락했으며, 농축수산물도 정부의 할인 지원과 수입·공급 확대 등에 힘입어 상승률이 6월 4.5%에서 7월 1.3%로 낮아졌다.<br><br> <br><br>농산물은 할인행사 확대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1.7% 하락하며 하락세로 전환했다. 파는 43.8%에서 7.6%로, 쌀은 14.3%에서 9.1%로 상승폭이 줄었고, 배추는 지난해보다 19.3% 하락했다.<br><br> <br><br>축산물은 지난해보다 6.4% 상승했지만 돼지고기와 닭고기는 할인행사 영향으로 각각 2.9%, 0.5% 상승하는 데 그쳐 오름폭이 축소됐다. 수산물도 정부 비축물량 방출과 수입 확대 등의 영향으로 오징어와 고등어 가격 상승폭이 줄어드는 등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나타냈다.<br><br> <br><br>지출목적별로는 교통(8.9%), 오락·문화(5.0%), 음식·숙박(3.6%) 등이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경유와 휘발유 가격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각각 22.9%, 13.6% 높은 수준을 유지했지만 전월과 비교하면 하락해 물가 상승 압력을 일부 완화했다.<br><br> <br><br>경상남도는 여름 휴가철 물가안정 특별대책을 지속 추진하며 주요 관광지와 지역축제를 중심으로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와 바가지요금 근절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또한 농축수산물 가격 동향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도민 생활물가 안정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br><br> <br><br>김인수 경남도 경제통상국장은 “7월에는 석유류와 농축수산물 가격 상승세가 둔화되면서 전월 대비 소비자물가가 하락하는 등 물가 안정 흐름이 나타났다”며, “다만 개인서비스를 중심으로 상승 압력이 남아 있는 만큼 여름 휴가철과 추석을 앞두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체감물가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05 Aug 2026 07:51:0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도, 소형모듈원전(SMR) 국가전략기술 지정 대환영  “경남 원전기업 SMR 투자 및 혁신 성장 가속화”]]></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55]]></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5/MC43OTA0ODUwMCAxNzg1ODgzODI3.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672" class="center-block">경남도, 소형모듈원전(SMR) 국가전략기술 지정 대환영<br><br>“경남 원전기업 SMR 투자 및 혁신 성장 가속화”<br><br> <br><br>- SMR 국가전략기술 지정 주도적 건의, 정부 세제개편안 반영 결실<br><br>- SMR(소형원전)·MMR(초소형원전) 대중소 기업 시설·R&amp;D 투자 세액공제 대폭 확대<br><br>- 도내 원전 제조기업의 SMR 집중투자 및 기술개발 가속화 탄력 기대<br><br> <br><br>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정부가 ‘2026년 세제개편안’을 통해 소형모듈원자로(SMR) 및 초소형원자로(MMR)을 「조세특례제한법」상 국가전략기술로 지정한 것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br><br> <br><br>이번 조치는 경남도가 대한민국 원자력산업의 중심지로서 SMR 산업 육성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 협력하고, 관계부처에 지속적으로 제도개선을 건의해 온 노력의 결실이다.<br><br> <br><br>그동안 경남도는 도내 원전 제조기업들의 현장 목소리를 수렴하며 SMR 국가전략기술 지정을 이끌어내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왔다.<br><br> <br><br>이번 법 개정(조세특례제한법 및 동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SMR(전기출력 300MW 이하) 및 MMR(전기출력 20~30MW 이하) 분야가 국가전략기술에 포함됨에 따라, 대기업·중견기업·중소기업 모두 최고 수준의 세액공제 혜택(시설투자 최대 25%, R&amp;D 최대 50%)을 적용받을 수 있게 됐다.<br><br> <br><br>경남도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대형원전 중심의 도내 원전 기업들이 SMR 제조 중심으로 발 빠르게 체질을 전환하고, 기술개발과 설비투자가 한층 더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 <br><br>앞으로 경남도는 이번 세제개편을 발판 삼아 실효성 있는 추가 지원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br><br> <br><br>우선, 핵심 공정의 국내 수행 및 적격생산비용의 일정 비율 이상을 국내에 지출할 경우 생산품 자체에 세액공제를 지원하는 ‘SMR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위해 「조세특례제한법」 추가 개정 건의를 이어간다.<br><br> <br><br>또한, 오는 9월 시행을 앞둔 ‘SMR 특별법’과 연계해 연구·사업화·전문인력이 세계적인 원전 제조 기술력을 갖춘 경남 내에서 유기적으로 융합할 수 있도록 ‘SMR 특구’ 지정도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br><br> <br><br>아울러 지속적인 현장 소통 간담회를 통해 도내 중소·중견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부 정책과 연계한 지원 과제를 확충해 나간다.<br><br> <br><br>권대혁 경남도 에너지산업과장은 “이번 SMR 국가전략기술 지정은 경남이 대한민국 원전 산업의 중심지로서 미래 SMR 시장을 선도하는 강력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도내 기업들이 글로벌 SMR 경쟁력을 선점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05 Aug 2026 07:50:0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청년이 머무는 경남, 앵커(舊 RISE) 1차년도 성과 본격화]]></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54]]></link><category><![CDATA[아동청소년]]></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5/MC4yODI3NTAwMCAxNzg1ODgzNzU1.jpeg" style="width: 100%;" img-no="51671" class="center-block">청년이 머무는 경남, 앵커(舊 RISE) 1차년도 성과 본격화<br><br> <br><br>- 기업·지역 수요를 대학 교육·연구로 연결하는 ‘경남형 수요자 중심 앵커 모델’ 안착<br><br>- 인재양성 4만 5,835명·취·창업 2,257명…교육–연구-취업–정주 지역혁신 기반 구축<br><br>- 대학지원 재정이 기업투자·국가 인프라 유치로 이어지는 지역성장 마중물<br><br> <br><br>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025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1차년도 사업을 통해 교육·인재양성 누적 참여 4만 5,835명, 취·창업 2,257명, 기술이전 326건, 기술이전 수입료 약 22억 8천만 원 등의 성과를 창출했다고 밝혔다.<br><br> <br><br>이번 성과는 단순히 교육 참여 인원을 확대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업·지역 수요 중심의 인재 양성 체계 전환 ▲교육·연구·취업·정주를 연결하는 성과 창출 ▲대학지원사업을 기반으로 한 기업 투자와 국가 인프라 유치 등 지역혁신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br> <br><br>‘경남형 수요자 중심 앵커 모델’ 안착<br><br>경남도는 기업과 지역이 필요한 인재와 기술, 지역문제를 제시하고 대학이 이를 교육과 연구로 연결하는 수요자 중심 지역혁신체계를 구축했다. 기업은 교육과정 설계부터 현장실습, 채용까지 참여하고, 대학은 이를 기업맞춤형 교육과정과 공동연구에 반영해 산업현장과의 연계성을 강화했다.<br><br> <br><br>특히 미래차·로봇, 우주항공, 방위산업, 조선·해양, 원전·수소, 바이오, ICT 등 지역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기업수요 발굴–교육과정 공동설계–기업 프로젝트–현장실습–채용–지역정주로 이어지는 경남형 산업인재 공급체계를 마련했다.<br><br> <br><br>또한 대학은 돌봄, 건강, 환경, 농수산업 등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리빙랩을 운영해 지역사회 문제해결 활동 296건, 주민참여형 리빙랩 4,687.5명, 창업생태계 협력 및 자원공유 120건의 성과를 거두며 지역혁신의 핵심 거점(ANCHOR)으로 자리매김했다.<br><br> <br><br>교육–연구–취업–정주 지역혁신 기반 구축<br><br>경남도는 RISE 1차년도 사업을 통해 교육·인재 양성 누적 참여 4만 5,835명, 취·창업 2,257명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교육과 연구가 취업과 창업, 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본격적으로 작동하기 시작했음을 의미한다.<br><br> <br><br>산업체 연계 및 지역맞춤형 교육 이수자 2만 1,095명, 성인학습자·직업교육 참여자 9,031명, G-10 전략산업* 인재양성 6,062명, 지역사회 리빙랩 및 늘봄교육 참여자 4,895명, 외국인 유학생 유치·교육·정주지원 누적 참여 3,583명을 달성했다. 취·창업자 2,257명 중 G-10 전략산업 분야 취업은 1,620명, 지역 창업기업은 102개사로 나타났다.<br><br> <br><br>또한 성인 학습자와 재직자, 외국인 유학생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하고 평생·직업교육 체계를 구축했으며, 외국인 유학생은 한국어교육부터 직무교육, 현장실습, 취업, 비자 전환까지 연계해 F-2-R 비자 취업 9명, E-7 비자 취업 17명 등 총 26명의 비자 연계 취업 성과를 창출하며 지역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지역 정주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br>*경남의 10대 전략산업(미래차, 로봇, 우주항공, 방위산업, 조선해양, 원전, 수소, 바이오, ICT·AI, 스마트제조)<br><br> <br><br>대학지원 재정, 지역성장 견인<br><br>도는 대학지원사업을 기업의 후속투자와 국가 인프라 유치로 연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학과 기업의 공동연구는 논문과 특허를 넘어 기술이전과 투자, 기업 성장으로 이어졌으며, 1차년도에 지산학연 공동연구 논문 242건, 지식재산권 106건, 기술이전 326건, 기술이전 수입료 약 22억 8천만 원을 달성했다.<br><br> <br><br>국립창원대학교는 LG전자와 HVAC 분야 공동연구를 통해 약 550억 원 규모의 HVAC 연구센터 구축 협약을 체결했으며, 수소 분야에서는 폐플라스틱 수소화 핵심기술 개발로 기술이전 10억 원 이상, 투자협약 279억 원 성과 연계, 참여기업 매출 22% 증가를 이끌어냈다.<br><br> <br><br>통영에서는 패류부산물 문제를 공동연구와 기술이전으로 연계해 190억 원 규모의 해양수산부 패류부산물산업화지원센터를 유치하는 등 대학지원사업이 기업투자와 국가사업을 경남으로 유치하는 지역 성장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했다.<br><br> <br><br>경남 앵커사업 본격 추진<br><br>올해 경남도는 총 1,170억 원을 투입해 ‘인재양성–취·창업–정주’ 선순환 모델 확대를 위한 전주기 산학협력 지원체계를 강화한다. 이에 앞서 지난 4월에는 도가 주도하고 13개 기관*이 참여하는 미래자동차 제조분야 지산학연 협의체를 출범시켜 교육–채용–정주가 연계되는 선순환 체계 구축에 착수했다.<br><br>* 지자체(경남도, 함안군), 대학교(경상국립대, 경남대, 마산대), 산업계(한국NSK㈜, GMB코리아㈜,<br>㈜디엠지, 원강산업㈜, 세일공업㈜, 광신기계공업㈜), 지원기관(경남테크노파크), 금융계(BNK경남은행)<br><br> <br><br>또한, 항공·원전·방산·미래차 등 경남 전략산업 중심의 협의체를 구성하고, 기업이 교육과정 설계·운영에 참여하는 ‘산학 일체형 교육과정’을 강화한다. 아울러, KAI 트랙과 같은 채용 연계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현장 중심의 인재 양성 체계를 마련한다.<br><br> <br><br>아울러 연간 130억 원 규모의 교육부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양성’ 사업을 통해 제조AX, 조선·해양 등 동남권 전략산업 분야의 공동 인재양성 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05 Aug 2026 07:48:5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도, 항공분야 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사업 순항 중]]></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53]]></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5/MC45MjkzNzkwMCAxNzg1ODgzNjcw.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670" class="center-block">경남도, 항공분야 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사업 순항 중<br><br> <br><br>- 항공부품·소재 기술개발 등 지원으로 매출 282.5억 원·신규고용 142.8명<br><br>- 기업유치 20건, 기업지원 99건, 글로벌 협력 41건 등 산업 생태계 강화성과<br><br> <br><br>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사업 2기(경남)를 완료하고, 항공부품·소재 분야 기술개발과 기업지원을 통해 사업화 매출 282.5억 원을 달성하고 신규고용 142.8명을 창출했다고 밝혔다.<br><br> <br><br>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사업은 산업통상부와 경상남도가 지역혁신융복합단지를 중심으로 지역 특화산업 육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8년부터 2022년까지 1기를, 2023년부터 2025년까지는 2기(시도별)를 추진했으며, 2026년부터는 2기(권역별)로 추진하고 있다.<br><br> <br><br>경남도는 2018년부터 2027년까지 총사업비 732억 원(국비 490억 원, 도비 242억 원)을 투입해 진주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사천·함안·고성을 연계한 지역혁신융복합단지를 조성하고, 항공부품·소재 산업 육성을 추진하고 있다.<br><br> <br><br>이번 2기 사업은 총사업비 218억 원(국비 139억 원, 도비 79억 원) 규모로 추진됐다. R&amp;D 분야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비R&amp;D 분야는 2026년 4월까지 추진했다.<br><br> <br><br>연구개발(R&amp;D) 분야에서는 중추기술 R&amp;D, 문제해결형 R&amp;D, 거점기관 개방형 혁신 R&amp;D 등 13개 과제를 지원했다. 아스트, 율곡, 디엔엠항공 등 도내 23개 기업이 참여해 기술개발을 수행했으며, 이를 통해 사업화 매출 282.5억 원과 신규고용 142.8명의 성과를 거뒀다.<br><br> <br><br>비R&amp;D 분야에서는 기업유치 20건, 계약랩 운영을 통한 인력양성 85명, 기업지원 99건, 글로벌 협력 41건 등의 성과를 거뒀다. 또한 시제품 제작, 시험·평가, 해외인증 획득, 글로벌 마케팅, 기술협력 등을 지원해 기업의 사업화를 뒷받침했다.<br><br> <br><br>주요 기업별 성과도 이어졌다.<br><br> <br><br>창원 소재 삼우금속공업㈜는 부품 내식성 향상을 위한 다기능성 표면처리 기술과 공정·평가기술을 개발해 특허 등록과 대통령 표창 수상의 성과를 거뒀다.<br><br> <br><br>사천 소재 ㈜에어로코텍은 해외 의존도가 높았던 이온증착도금 표면처리 기술을 국산화하고 NADCAP 인증을 획득했다. 이를 바탕으로 46억 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9명을 신규 채용했다.<br><br> <br><br>경남도는 현재까지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부터 동남권 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경남 항공부품·소재 산업과 부산 해양ICT, 울산 전력구동모빌리티 산업을 연계해 지역 간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br><br> <br><br>이동훈 경남도 우주항공산업과장은 “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사업을 통해 기업의 기술개발 성과가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기업 수요를 반영한 지원을 통해 항공부품·소재 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05 Aug 2026 07:47:2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도민 생활용수 지킨다”  경남도, 밀양댐 가뭄 ‘경계’ 대응... 상수도 공급상황 집중 점검]]></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52]]></link><category><![CDATA[건강]]></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5/MC41MjA5NjQwMCAxNzg1ODgzNTk3.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669"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5/MC40OTY5NjAwMCAxNzg1ODgzNTk3.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668" class="center-block">“도민 생활용수 지킨다”<br><br>경남도, 밀양댐 가뭄 ‘경계’ 대응... 상수도 공급상황 집중 점검<br><br> <br><br>- 3일 환경산림국장 밀양댐 현장점검... 용수공급 및 대응체계 확인<br><br>- 4일 18개 시군 상수도 부서장 긴급회의... 지역별 대책 집중 점검<br><br> <br><br>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지난 8월 2일 밀양댐이 가뭄 ‘경계’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도민의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을 위해 3일 현장점검과 4일 시군 긴급대책회의를 잇달아 실시하는 등 선제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br><br> <br><br>현재까지 도내 생활용수 공급에는 차질이 없으며, 도는 가뭄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해 관계기관과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지역별 대응상황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br><br> <br><br>이재철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3일 밀양댐을 직접 방문해 댐 저수 상황과 생활용수 공급 현황을 확인하고, 가뭄 장기화에 대비한 단계별 용수공급 대책과 관계기관 협조체계 등을 점검했다.<br><br> <br><br>특히 밀양댐 용수를 공급받는 밀양시·양산시·창녕군의 용수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댐 운영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향후 저수율 변화에 따른 대응방안도 함께 확인했다.<br><br> <br><br>이어 4일에는 경남도 수질관리과장 주재로 도내 18개 시군 상수도 부서장이 참석하는 ‘가뭄 대응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한다. 회의에서는 각 시군의 취수원과 상수도 공급 상황, 비상급수체계 구축 현황 등 가뭄 대응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가뭄 장기화에 대비한 지역별 대응대책을 집중 점검한다.<br><br> <br><br>특히 밀양댐에서 생활용수를 공급받는 밀양시·양산시·창녕군에 대해서는 용수 수요관리 대책과 비상급수 준비 상황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br><br> <br><br>도는 각 시군에 ▲취수원 수위 및 수질 상시 점검 ▲정수장 공급량과 용수 사용량 관리 ▲대체수원·비상관로·급수차 등 비상급수체계 사전 확보 ▲단수 또는 수질 이상 발생 시 즉시 보고 등 가뭄 대응체계를 철저히 유지하도록 요청할 방침이다.<br><br> <br><br>아울러 도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물 절약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시군별 물 절약 홍보를 강화하고, 공공기관부터 솔선수범해 물 절약에 동참하도록 할 계획이다.<br><br> <br><br>이재철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현재 생활용수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댐과 취수원 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있다”며 “가뭄이 장기화될 가능성에 대비해 시군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도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br><br> <br><br>이어 “도민들께서도 양치할 때 수도꼭지 잠그기, 세탁물 모아 빨래하기, 샤워 시간 줄이기 등 생활 속 물 절약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05 Aug 2026 07:46:1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타 뜨레봄] "태권도를 배우며 발차기를 힘차게.."(8월3일)]]></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51]]></link><category><![CDATA[장애인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발달장애인들은 태권도를 배우며 발차기를 하며 도장을 힘차게 달린다.<br>무더위를 잊은 듯 발달장애인들은 태권도 관장을 따라 하며 태권동작을 고쳐나간다. </p><p>발달장애인활동지원센터 뜨레봄은 발달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해 태권도를 배우며 더운 여름을 이겨가고 있다. .<br></p><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4/MC4zNzczOTgwMCAxNzg1ODAwMzU1.jpeg" style="width: 100%;" img-no="51665"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4/MC4yNjg2NzgwMCAxNzg1ODAwMzU1.jpeg" style="width: 100%;" img-no="51664"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4/MC40MTc1NzMwMCAxNzg1ODAwMzE3.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662"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4/MC41MDI5NDYwMCAxNzg1ODAwMzU1.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666"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04 Aug 2026 08:38:2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거제시장애인복지관, 2년 연속 발달행정보조사 자격시험 전원 합격]]></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50]]></link><category><![CDATA[장애인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4/MC43MDE1MDQwMCAxNzg1Nzk5Mjk5.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657"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4/MC42NTgwMDcwMCAxNzg1Nzk5Mjk5.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656" class="center-block">거제시장애인복지관(관장 우성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달행정보조사 자격과정을 운영한 결과 지난 7월 11일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서울특별시 소재) 주관 발달행정보조사 자격시험에 응시한 내일잡(JOB)대학 훈련생 12명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br><br>이번 자격과정은 거제시장애인복지관, 거제대학교 RISE추진사업단,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이 협력하여 운영한 과정으로 지역 내 성인 발달장애인의 사무직무 역량 강화와 취업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지난 5월부터 약 2개월간 총 10회기에 걸쳐 진행됐다.<br><br>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은 발달장애인의 직업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자격체계를 개발·보급하는 기관으로 발달행정보조사 자격과정을 통해 발달장애인이 실제 사무환경에서 요구되는 문서 작성, 사무기기 활용, 우편물 수·발신, 전화 및 고객응대 등 행정보조 직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과 자격검정을 운영하고 있다.<br><br>특히 올해는 내일잡(JOB)대학이 기존 1년 과정에서 2년제 교육과정으로 개편됨에 따라 훈련생의 직업준비도와 수준을 고려한 단계별 직업훈련을 실시하였다. 기초반은 직업기초능력과 직업소양을 중심으로, 심화반은 실제 직무수행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였으며, 발달행정보조사 자격과정을 연계하여 사무직무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였다.<br><br>교육에 참여한 훈련생들은 자격증 취득이라는 목표 아래 성실히 교육과정을 이수하였으며, 응시자 12명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자격 취득은 단순한 자격증 획득을 넘어 훈련생들의 직업에 대한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이고, 향후 취업 준비에 대한 동기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br>자격증을 취득한 한 훈련생은 "처음에는 시험이 어렵게 느껴졌지만 선생님들과 함께 꾸준히 준비한 덕분에 합격할 수 있었다. 자격증을 취득해 자신감이 생겼고, 앞으로 취업하는 것이 목표"라고 소감을 전했다.<br>또한 한 보호자는 "자녀가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노력해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을 보며 큰 성장을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직업훈련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더욱 넓혀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이번 자격과정은 거제대학교 RISE추진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었으며, 거제시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내일잡(JOB)대학을 중심으로 자격과정, 현장중심직업재활센터 현장훈련, 취업지원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발달장애인의 직업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사회참여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br><br>문의: 거제시장애인복지관 직업지원팀 055-636-4500</p><p><br></p><p>(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br>거제시장애인복지관   <br>경남 거제시 양정1길 45             T.055.636.4500. F.055.636.4501 Website:gjcrc.or.kr<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04 Aug 2026 08:20:4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도, 경전선 고속열차(KTX·SRT) 만성 좌석난 해소 !!]]></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48]]></link><category><![CDATA[최신기사]]></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4/MC43MjA5NDMwMCAxNzg1Nzk5MDg1.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655" class="center-block">경남도, 경전선 고속열차(KTX·SRT) 만성 좌석난 해소 !!<br><br> <br><br>- 정부 KTX·SRT 통합 운행계획에 경전선 증편 대폭 반영<br><br>- 대정부 건의, 올해 상반기만 16회 방문 등 노력 결실<br><br>- 극심한 혼잡도(이용률) 개선으로 쾌적한 철도 이용 환경 제공 기대<br><br>- 수도권 이동 편의 향상 및 지역균형발전, 탄소 감축 기대<br><br> <br><br>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8월 3일 정부의 ‘KTX·SRT 통합’ 운행계획 발표에 따라 오는 9월 1일부터 경전선 고속열차 운행 횟수와 좌석 수가 대폭 확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 <br><br>그간 경전선은 KTX 36회, SRT 4회 등 총 40회가 운행돼 경부선(216회)의 1/5 수준에 불과했다. 일일 공급 좌석 수 또한 22,196석(회당 555석)으로 경부선의 1/7 수준에 그쳐, KTX 126%, SRT 160%의 높은 이용률에도 만성적인 좌석 부족 현상과 지역 간 철도 서비스 불균형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br><br> <br><br>이에 경남도는 도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국회, 국토교통부, 코레일, ㈜SR 등 관계기관을 상대로 지난 2025년부터 총 25회(2025년 9회, 2026년 상반기 16회)에 걸쳐 꾸준히 증편 건의 활동을 전개해 왔다.<br><br> <br><br>특히 지난 4월에는 경상남도상공회의소협의회와 함께 철도망 확충과 철도서비스 개선을 위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경남 핵심 노선 반영 및 경전선 고속열차(KTX·SRT) 증편을 정부에 건의한 바 있다.<br><br> <br><br>이번 정부의 통합 열차 운행계획에 경전선 운행 횟수는 주중 기준 기존 32회에서 38회, 주말 기준 기존 40회에서 46회(서울행 2회 증, 105% / 수서행 4회 증, 200%)로 일 6회 증편됐다. 이는 통합 열차 운행계획의 전국 고속열차 운행 9개 노선 운행 횟수 26회 증편 중 23%에 해당하는 성과이다.<br><br>* 국토부 보도‘26.8.3 (전국 운행 횟수 증편) 주중 23회, 주말 26회 / 코레일 홈페이지 열차 시간표<br><br>한편, 이번 통합 운행으로 고속철도 운임은 기존 SRT 운임 수준으로 조정되어 기존 KTX 대비 평균 10% 낮추고, 마일리지는 기존 KTX와 동일하게 현재 SRT 노선에서도 결제금액의 5%가 적립된다.<br><br> <br><br>도는 이번 증편으로 경남도와 수도권 간 이동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혼잡도가 높았던 경전선 열차 이용률이 크게 개선돼 도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고속철도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br><br> <br><br>향후 경남도는 인천·수원발 KTX 운행, 신규 고속열차 도입, 평택-오송 2복선화 완공 등 국가 철도망 확충 사업에 맞춰 경전선 고속열차의 추가 증편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갈 계획이다.<br><br> <br><br>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이번 경전선 고속열차 증편은 경남도민의 오랜 불편을 해소하고, 수도권과 남해안권을 촘촘하게 잇는 국가 교통망의 중요한 진전”이라며, “이번 증편을 계기로 경남의 수도권 접근성을 크게 높이고, 투자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인구 유출 방지, 탄소중립 실현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04 Aug 2026 08:17:4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도, 적극행정 최고 영예 ‘대통령상’ 수상]]></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47]]></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4/MC44ODM0MzQwMCAxNzg1Nzk4OTg2.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654"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4/MC44NjU4OTMwMCAxNzg1Nzk4OTg2.jpeg" style="max-width: 100%;" img-no="51653" class="center-block">경남도, 적극행정 최고 영예 ‘대통령상’ 수상<br><br> <br><br>- 도민 체감형 적극행정 결실, ‘대통령상’ 수상 영예<br><br>- 전국 243개 지자체 중 광역 최우수... 하동군과 ‘광역‧기초’ 동반 수상<br><br> <br><br>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8월 3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대강당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제6회 적극행정 유공포상 시상식」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br><br> <br><br>이번 포상은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결과에 따른 것으로, 도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 가운데 광역자치단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우수’에 이어 올해 ‘최우수’를 달성하며 2년 연속 최고 수준의 적극행정 역량을 입증했다.<br><br> <br><br>대통령 표창은 시·도, 시, 군, 구 4개 평가군에서 각 1개 기관, 전국 4곳에만 주어지는 최고 등급의 포상이다. 도와 함께 경남 하동군도 군부 대통령 표창을 받으며 광역‧기초 동반 최고상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br><br> <br><br>경남도는 박완수 도정 출범 이후 도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 정책 발굴에 주력해 왔다.<br><br> <br><br>▮ 도민 안전을 현장에서 바꾸다 – 농촌 마을 골든타임 단축<br><br>특히,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농촌 마을의 화재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구축한 ‘농촌 마을 골든타임 길라잡이’가 대표적인 적극행정 사례로 꼽혔다.<br><br> <br><br>의령군 239개 마을 전수 조사로 맞춤형 출동 지도를 제작하고, 적응훈련을 실시해 방수까지 걸리는 시간을 7~8분에서 4~5분으로 40% 이상 단축했다. 도로 확장, 소방시설 확충까지 연계한 협업형 적극행정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br><br>이 모델은 도내 전 시군으로 확산을 추진 중이며, 단계적 적용을 통해 경남형 농촌 소방 대응 표준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br><br> <br><br>▮ 공직자가 소신껏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br><br>공직자가 소신껏 일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도 강화했다. 도는 면책보호관 운영, 면책제도 안내서 전 부서 배포, 사전컨설팅 활성화로 감사·소송 등 사후 부담에 위축되지 않는 보호망을 구축했다.<br><br> <br><br>성과에 따른 보상도 확대했다. 우수공무원 선발을 지난해 17명에서 올해 19명으로 늘리고 특별승급, 인사 가점, 성과 최고등급 부여 등 인센티브를 강화했다.<br><br> <br><br>신종우 경상남도 행정국장은 “이번 대통령 표창은 현장에서 답을 찾고 도민의 안전과 불편 해소를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간 공직자들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공무원이 체감할 수 있는 인센티브와 보호 조치를 강화하는 한편,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경남형 적극행정 성과를 지속적으로 발굴·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04 Aug 2026 08:16:0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남도, ‘방산 특화 창업중심대학’ 기반 방산 창업 생태계 구축]]></title><link><![CDATA[http://www.knjbokji.co.kr/news/view.php?bIdx=29646]]></link><category><![CDATA[사회복지]]></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knjbokji.co.kr/boardImage/knjbokji/20260804/MC44MjAyNjYwMCAxNzg1Nzk4OTI5.jpeg" style="width: 100%;" img-no="51652" class="center-block">경남도, ‘방산 특화 창업중심대학’ 기반 방산 창업 생태계 구축<br><br> <br><br>- 경상국립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방산 특화 창업중심대학’ 선정<br><br>- 방산 분야 창업기업 모집, 최대 1억 5천만 원 사업화 자금 지원<br><br>- K-방산 스타트업 집중 육성 통한 창업 생태계 활성화 기대<br><br> <br><br>경상남도(박완수 도지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방산 특화 창업중심대학에 경상국립대학교가 최종 지정됨에 따라, 지역 방산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을 위한 창업기업을 모집 중에 있다고 밝혔다.<br><br> <br><br>방산 특화 창업중심대학은 지역과 대학이 보유한 인프라와 연구역량을 활용해 방산 분야의 유망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K-방산의 중심지인 경남의 산업적 인프라와 경상국립대의 창업 보육 역량을 인정받아 선정된 것이다.<br><br> <br><br>모집 대상은 방산 분야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 7년 이내인(신산업 창업 분야의 경우 창업 10년 이내인 기업)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8월 12일 오후 4시까지 K-Startup 창업지원포털(www.k-startup.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br><br> <br><br>최종 선발된 15개 창업기업에는 시제품 제작, 사업모델 개선 등에 필요한 사업화 자금을 기업당 최대 1억 5,000만 원(평균 7,700만 원 수준)까지 지원되고, 방산 분야 전문성과 국방 관련 기관 연계 등을 통한 방산 창업기업 맞춤형 육성 프로그램도 제공될 계획이다.<br><br> <br><br>경상국립대학교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중심대학 사업의 동남권 주관기관으로 2023년 선정된 이후 부산·울산·경남 권역의 예비창업자와 초기·도약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단계별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해오고 있다.<br><br> <br><br>특히 우주항공, 스마트제조, 바이오, 지능형 로봇 등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실증․검증, 투자 유치, 해외진출, 기관․기업 연계 등 맞춤형 창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해 매출 증대와 신규 고용 창출을 이끌어내고 있다.<br><br> <br><br>경남도는 이번 방산 특화 창업중심대학 지정을 계기로 지역 창업 생태계의 자생력 강화와 경남 특화 창업 클러스터를 활성화해 수도권 유망 창업 기업의 지역 유입과 지역 일자리 창출이라는 선순환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 <br><br>전범식 경남도 창업지원과장은 “국내 방위산업의 최대 거점인 경남에서 유망 스타트업들이 기술력을 인정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K-방산을 선도할 도내 혁신 창업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04 Aug 2026 08:15:09 +0900]]></pubDate></item></channel></rss>